[제주 관광지] 정방폭포천지연폭포



정방폭포는 천지연폭포, 천제연폭포와 더불어 제주도의 3대 폭포 중의 하나이며,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물이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폭포입니다. 

높이 23m의 두 줄기의 폭포가 까만 절벽에서 쏴 하는 장쾌한 폭포음과 시원한 바다와 어울려 멋진 풍광을

연출합니다. 게다가 폭포 주위의

수직절벽과 노송들이 더해져 예부터 이 경관을 `정방하폭(正房夏瀑)`이라 하여 영주십경 중의 하나로 꼽았습니다.

정방폭포 절벽에는 `서불과차(徐不過此)` 라는 글이 새겨져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옛날 중국 진시황제의 명으로

 불로초를 구하러 왔던 서불이라는
사람이 불로초를 구하지 못하고 서쪽으로 돌아가다가 정방폭포의 아름다움에

흠뻑 취해 정방폭포 절벽에 `서불과차` 라는 글자를 새겼다 하는데,
실제 이 글을 찾지는 못합니다. 

주차장에서 폭포까지는 계단을 내려가는데, 약 5분 정도 걸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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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맛집] 제주도 맛집 추천 - 사계바다

날씨가 연일 좋아서 걷기에 빠진 요즘 제주의 곳곳을 탐방하다보니 자연스레 맛집에도 눈길이 갑니다.
서귀포시 안덕면쪽으로 가면 넓디넓은 사계해안이 펼쳐지는데요.
송악산에서는 2개로 보이던 형제섬이 해안으로 내려오다보면 형제수가 점점 늘어난답니다.
제주올레길 10코스에 있는 사계바다는 제주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하네요.

늘 얻어먹기만 하는 한량처지이다 보니 모처럼 선배의 부모님께 식사대접을 하려고 모시고 나갔습니다.
날씨도 좋고..(가끔은 변덕스럽지만^^) 렌즈발도 잘 받고.
평일이라 그다지 손님이 많지는 않아서 좋더군요.



송악산에서 내려오는 분들이 대다수인듯 옷차림에서 숲냄새가 폴폴.
건물외벽도 깔끔해서 눈에 잘 띄는 사계바다.





부모님께서는 벌써 다녀가신적이 있다고 하셔서 되려 제가 메뉴추천을 청했구요.
갈치조림으로 유명하다지만 이번엔 고등어조림과 해물뚝배기를 시켰습니다.

 

밑반찬부터 나오는데 제주에서 나는 채소들로 만든 무채와 산나물들 씹는맛이 너무 상콤했어요.
가짓수는 많지 않았지만 맛은 만족!
고등어구이는 메뉴에도 있던데 서비스로 나옵니다. (안시키신 이유가 있으셨네요..)
보글보글짝짝 고등어조림과 지글지글고등어 구이...

창밖으로 보이는 바다가 찰랑찰랑대는 모습이 마치 소주잔에 담긴 소주같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아버님께서 반주하잔 하시자며 소주를 시켜서 쑥쓰러운티를 한껏 내며 한잔 받았답니다.
소주한잔 먹고 고등어조림을 먹으니 더 살살 녹는것이 아..




잠시후에 나온 해물뚝배기는 국물도 시원하고 무엇보다 몸에 좋은 전복이 오동통 가득가득..
해물뚝배기 하나면 밤새도록 마실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죠..
서울에서 먹던 제주산전복과는 맛도 향도 다르고 몸에 기운이 솟구치는 느낌이 팍팍!
매콤하면서 조미료맛도 안나고 입안에 가득 퍼지는 해물의 향이 정말 매력인 뚝배기.
뭔가 바다를 통채로 씹어먹는 기분이 묘했던 맛집입니다.\
친구들과 왔다면 아마도 밤새면서 전메뉴를 시켜가며 소주잔을 비웠겠죠.


사진을 올리다보니 또 입에 달달달 떠오르면서 배가 고파오네요.
공기좋은곳에선 술도 안취한다더니 오늘 몸보신 제대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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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축제]4월의 제주축제 -  제17회 한라산청정고사리축제

[제주축제]  제17회 한라산청정고사리축제


  2011-04-23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 남조로변
주 최 : 서귀포시
주 관 : 고사리축제추진위원회(064-760-4115)
문 의 : 서귀포시 관광진흥과 : 064-760-2662
남원읍사무소 : 064-760-4114

제17회 한라산청정고사리축제란?

 

넓은 들판에서 고사리를 꺾으며 자연을 만끽하는 축제. 고사리 백일장, 민속놀이 등의 부대행사가 있어 자녀들과 함께 하면 좋다. 본축제는 봄내음이 가득한 따뜻한 남쪽나라,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 들판에서 개최된다. 고사리는 양치식물 고사리과의 여러해살이 풀로서 우리 조상들은 옛부터 고사리를 꺾어서 말린후 차례상에 올리거나 전통음식을 만들어 식용으로 애용되어 왔다. 한라산의 동남쪽 남조로변의 넓은 들판에서 가족들과 함께 고사리 같은 손으로 봄의 향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축제이다.


주요행사

 고사리꺾기대회,고사리배 전국 골프대회,고사리 보물찾기,고사리 골든벨,가족소망 연날리기,올레코스 걷기대회,물영아리 오름 등반,수망리 트레킹 코스 걷기, “넙치” 손으로 잡기, 고사리 한방 뷰티팩 시연 및 판매, 고사리 빵 시식회 및 판매, 고사리 팔씨름대회, 고사리 백일장,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노래자랑,고사리 생태관운영 



부대행사
지역농.수.축 특산물 직거래 장터,읍면동 명품 브랜드관 운영, 향토음식점 운영, 주민자치센터 작품전시
 
교통편 안내
자가운전◎ 제주시 → 번영로(1197번) → 남조로(1118번) → 수망리(행사장)
대중교통◎제주시 시외버스터미널(남조로버스) : 첫차 06:00,20분간격/서귀포터미널(1호광장)(남조로버스):첫차 06:03,20분간격
 
 
담당부서 : 문화관광스포츠국 관광정책과 담당자 : 이순애(☎ 064-710-3342)


[제주축제]  제17회 한라산청정고사리축제




[제주축제]  제17회 한라산청정고사리축제




[제주축제]  제17회 한라산청정고사리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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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오름] 사라오름 - 오름중의 최고오름

 사라오름은 백록담아래 자리해 있는 제주도의 386개 오름 중

가장 높은 오름이라고 합니다. 사라 오름은 2010년에 개방된 한라산국립공원내에 있는 40개

오름 중 처음으로 개방된 오름.

[제주오름] 사라오름


이 오름은 정상 분화구에 물이 고여 있어 '작은 백록담' 이라

부를 수 있을 만큼 비밀스런 호수가 분화구 속에 숨어 있어요.



[제주오름] 사라오름 



[제주오름] 사라오름 



[제주오름] 사라오름 



[제주오름] 사라오름 

사라오름 입구에서 전망대 까지는 600 미터

왕복 40~50분이 걸리는 거리로 길은 나무데크로 만들어져 있어

걷는 분위기 나죠~

나무데크 길을 따라 오르다보면

이렇게 하늘 호수가 나옵니다.



[제주오름] 사라오름 - 그림같죠.. 들어가고 싶지 않나요? ㅎㅎ



 

[제주오름] 사라오름 - 안개 때문에 신비롭기 까지 하네요.




[제주오름] 사라오름 



[제주오름] 사라오름 



[제주오름] 사라오름 



[제주오름] 사라오름 



[제주오름] 사라오름 


사라오름은 과거 제주도의 명당으로 소문이나

이곳에 묘를 쓰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하지만 지금은 아름다운 자연과 운치있는

나무데크길을 걷는 탐방객들로 붑비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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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싶다면

렌트카는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 사항이랍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버스를 기다리는 것도 못할일이고...

일일이 콜택시를 불러서 타고다닐 형편은 아니되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섬인 제주를 걸으시겠다구요??

물론 제주는 걷는 여행의 즐거움을 주는 곳이긴 합니다만..

그건 오름이나 올레를 하이킹 하는 것이죠..

한곳에서 다른 곳으로의 이동까지 걸을 순 없는 노릇이니..

렌트카와 네비게이션은 제주 여행을 하는데 정말 필수 적인 요소입니다.

 


렌트카의 종류는 소형차에서 부터 대형, 승합차에 SUV에서 밴...

그리고 폼나는 외제차들 까지...

너무 다양 하죠.

 

  

 


 




몇명이서 여행하는지??

누구와 여행을 하는지??

어떤 여행을 하는지에 따라...

렌트하고 싶은 차들이 다르듯..

다양한 렌트카 옵션이 있더라구요.

 

자세한 렌트카 정보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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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제주여행기 2탄 외돌개

 

서울에서는 그저 노처녀가 봄을 탄다고 타박할 계절이지만

제주라서 봄처녀라 불리울 수 있는 봄입니다.

제주의 봄은 그야말로 봄이죠.

서울엔 황사비 강원도엔 눈이 오는 얄궂은 봄이지만

제주도는 사시사철이 아름답고 집 앞 산책길이 바로 제주여행길입니다.

제주에 살다보니 왜 신비의 섬이라 부르는지 알겠네요.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천생연분이라도 만나면 한잔하고자

원두커피를 보온병에 담고 카메라도 챙기고..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제주여행] 외돌개

 

버스를 타고 제주여행 명소로 유명한 외돌개를 찾아갔습니다.

관광명소지만 외돌개는 무료입장의 혜택^^

7번 올레길 입구로 들어서면 대장금 촬영지 안내문이 보이네요.

장금이처럼 갑자기 머리를 틀어 올리고 싶었지만

전지현처럼 봄바람에 나풀거리는 머리카락을 놓아주었죠.

숲속 음이온을 만끽하면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노트에 써보기도 하고,

한적한 산책길 의자에 잠시 누워 나무사이로 보이는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려보고,

요즘 왜이리 씨엔블루가 귀에 착착 감기는지 아마도 그들의 직감은 제대로 적중했네요.

 



 

[제주여행] 외돌개

 

해안가산책로로 들어서면 일단 눈에 띄는 외돌개.

제주여행의 유명한 아이템이라 관광객들이 사진찍기 바쁘지만

그래서 왠지 '나홀로 섬에' 느낌이 물씬 나네요.

 



[제주여행] 외돌개

 

외돌개에 대한 전설도 여러 가지 많다지만

바다로 나간 할아방을 부르다 돌이 되었다는 할매이야기가 가장 와 닿네요.

기다리다 지치거나 미치거나 돌이 되거나..

외돌개가 바라보는 곳에는 아련하게 문섬이 보이네요.

가기 싫어 안 간 건지 홀로 있고 싶어 남은건지 보는 사람의 마음따라 느낌이 다른 듯.





 

[제주여행] 외돌개




 

[제주여행] 외돌개

절벽사이로 보이는 청록색 바닷물에 괜히 돌멩이 하나 던져봅니다.

산책로를 따라서 돌다보면 날씬해보이던 외돌개가 뚱뚱해 보이는 곳이 나옵니다.

이쯤에서 산책을 제주여행처럼 거니는 아리따운 봄날의 나를 위하여 커피한잔!







[제주여행] 외돌개




 

하루에 하나씩 옛것을 지우고 새것을 익히는 습관을 키우는 중이랍니다.

오늘도 제주여행이 아닌 삶이라는 여행의 한 코스를 걷는 기분으로 홍기자는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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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제주올레길5코스

제주여행의 묘미 제주올레 걷기 - 걷는 즐거움

제주올레5코스에 대한 기본 정보


일출봉이 아스라이 보이는 남원포구에서 시작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산책로로 꼽히는 큰엉 경승지
 산책길을 지나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쇠소깍까지 이어지는 길이다. 오감을 활짝 열고 걷는 바당올레와
마을올레다. 키가 훌쩍 큰 동백나무로 울타리를 두른 마을 풍경이 멋스럽다. 남원읍과 해병대 93대대의
도움을 받아 사라지고 묻히고 끊어진 바당올레길 세 곳을 복원했다. 덕분에 난대 식물이 울창한 숲을 지나서
바다로 나가는 특별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난이도 : 중

총 14.7km(4~5시간)
전체적으로는 평탄한 길이지만, 험한 바윗길 구간도 지난다.

 
코스경로 > 총 14.7Km, 4~5시간
 
남원포구 - 큰엉 입구 1.2Km - 제주올레 안내소 1.8Km - 신성동 2.7Km - 신그물 3.5Km - 수산물연구소 4.6Km -
동백나무 군락지 5.2Km - 곤내골 올레점방 5.5Km - 세천포구 5.8Km - 조배머들코지 7.1Km - 넙빌레 10Km -
공천포 쉼터 10.9Km - 배고픈 다리(우회분기점) 11.6Km - 망장포 12Km - 예촌망 12.8Km - 쇠소깍 14.7Km
 

[제주여행] - 제주올레 5코스



[제주여행] - 제주올레 5코스


볼거리
 
산책로 - 남원바닷가 인근의 산책길. 외돌개 근처 돔베낭길과 더불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산책로로 꼽힌다. 높이가 15~20m에 이르는 기암절벽이 성곽처럼둘러 서 있고 산책로 중간즈음에 큰엉이 있다. 에메랄드빛 바다는 지중해나 에게해보다 더 푸르고 속이 훤히 보일 정도로 맑다. 산책로 근처에는 우무사스레피와 돈나무 군락이 형성되어 있는데, 모진 바닷바람으로 인해 뒤로 누워 있다. 엉은 바닷가 절벽 등에 뚫린 바위그늘(언덕)을 뜻하는
제주어.
 
신그물/태웃개 - 신그물은 단물이  나와 물이 싱겁다는 뜻으로 예날에는 물이 많았으나 지금은 거의 말랐다. 바로옆의 태웃개(태우를 메어두던 곳)에는 용천수 담수탕이 있어 지역 주민들이 노천욕을 즐긴다.
 
동백나무 군락지 - 과거 이 일대에응 어른이 두 팔을 벌려도 못 안을 만큼 수령이 오래된 토종 동백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었다. 황무지를 옥토로 가꾼 한 할머니의 땀과 정성이 깃든 땅이다. 17살에 시집온 현맹춘 할머니는 어렵게 마련한 황무지의 모진 바람을 막기 위해 한라산의 동백 씨앗 한 섬을 따다가 심어 기름진 땅과 울창한 숲을 이루어 냈다.
 
넙빌레 - 차디찬 용천수가 풍부하게 솟아 지역 주민들의 여름철 피서지로 유명한 곳이다. 여자는 동쪽, 남자는 서쪽에서 노천욕을 즐긴다. 넙빌레는 제주어로 '넓은 빌레(너럭바위)'
 
망장포구 - 고려시대 말, 세금으로 거둔 물자와 말을 원나라로 보내던 포구 였다. 이 지역에 그물을 많이 친다고 해서, 혹은 왜구의 동태를 살펴 봉화를 올렸다고 해서 망장포로 불렀다고도 전한다.
 
예촌망 - 지형이 마치 여우와 닮았다고 해서 호촌봉수라고도 부른다. 이 봉수터는 1960년대 이후에 감귤원이
조성되면서 사라졌다.
 
조배머들코지 - 위미항에 있는 뾰족한 곶. 한눈에 시선을 잡아끄는 기암괴석군이 있다. 그러나 그 규모가 이전의 절반에 지나지 않는다. 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일제시대에 일본의 한 풍수학자가 '큰 인물이 나올 곳'이므로 맥을 끊어야 한다고 생각해 이 마을의 유력자인 김 아무개를 거짓으로 꾀었다고 한다. 바위가 김씨 집안을 향햐 총부리를 겨누는 형상이므로 치워야 집안에 우환이 없다고 한 것이다. 이에 김씨는 집안을 지키려고 기암괴석을 파괴햇고, 그 과정에서 이무기가 붉은 피를 흘리고 죽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쇠소깍 - 바닷물과 민물이 합수하면서 절경을 빚어낸 관광 명소다. 쇠는 소, 소는 웅덩이, 깍은 끝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원래는 소가 누워 있는 형태라고 해서 쇠둔이라 불렀다.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 만들어낸 쇠소깍의 깊은 물애는 손으로 줄을 당겨 이동하는 세상에서 가장 느린 교통수단인 '테우'가 떠다닌다. 40~50분 계곡을 거슬러 오르며 천천히 유람하는 테우의 이용요금은 5천원. 마을청년회에서 운영한다.

 


[제주여행] - 제주올레 5코스


[제주여행] - 제주올레 5코스


[제주여행] - 제주올레 5코스


[제주여행] - 제주올레 5코스


[제주여행] - 제주올레 5코스


출발지 찾아가기

제주시에서 :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주-남원간(남조로 경유) 시외버스를 타고 남원리에서 내려 바닷가 쪽으로
5분 정도 걸어가다 보면 남원포구를 발견할 수 있다.

서귀포시에서 : 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주-서귀포 동회선 일주도로(성산 경유) 시외버스를 타고 남원리에서 내려 바닷가 쪽으로 5분 정도 걸어가다 보면 남원포구를 발견할 수 있다.
 

종점에서 제주시/서귀포시로 돌아가기

제주시 가기 (성산 경유) : 한라산 방향으로 15분 정도 걸어가면 나오는 일주도로 오른쪽에 성산을 경유해 제주시로 가는 동회선 일주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분.

제주시 가기 (남조로) : 성산 방향으로 가는 동회선 일주 버스를 타고 남원에서 하차한 후, 남조로를 통해 제주시로 가는 버스로 갈아탄다. 버스 간격 20분.

서귀포시 가기 : 한라산 방향으로 15분 정도 걸어가면 나오는 일주도로 오른쪽 길 건너편에 서귀포 시내 방향(종점 월드컵경기장 시외버스터미널)으로 가는 동회선 일주도로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분. 
 

콜택시 전화번호

서귀포택시콜 064-762-0100
남원 콜택시 064-764-9191
5.16 콜택시(제주-서귀포) 064-7516-516

제주올레 셔틀버스 운행 시간표



올레지기 연락처

064-762-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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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숙박 정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토리 빌

어느 다스한 봄날,

당신의 행복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하늘과 바다 그리고 작은 섬이 보이는 낭만적인 이곳에서

사랑 가득 담은 아름다운 스토리빌과 함께 합니다.

사랑하는 이들과 여러분만의 이야기를

스토리빌에서 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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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제주올레길4코스

제주여행의 묘미 제주올레 걷기 - 걷는 즐거움

제주올레4코스에 대한 기본 정보


절반은 아름다운 해안 올레고, 나머지 절반은 오름과 중산간 올레다. 가마리 해녀올레는 ‘세계 최초의 전문직 여성’으로 불리는 제주 해녀들의 삶을 여실히 보여주는 곳이며, 이곳을 거쳐 ‘가는개’로 가는 숲길은 제주올레에 의해 35년 만에 복원되었다. 토산리 망오름과 거슨새미는 중산간의 특별한 풍광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는데, 거슨새미 가는 길은 제주올레가 새로이 낸 길이다.

 

난이도 : 상

총 22.9km(6~7시간)
코스 길이가 가장 길고, 오름과 바닷길이 일부 포함돼 있다. 바다 옆으로 쭉 이어진 해안도로를 따라 오래 걷는다.

코스경로 > 총 22.9 Km, 6~7시간

표선해비치해변 - 거웃개 0.7Km - 갯늪2.2 - 흰동산 3.8Km - 거문머처 5.6Km - 가마리개 6.2Km -
해녀탈의장 6.6Km - 해병대길(가는개) 7.4Km - 토산 산책로 입구 7.6Km - 토산포구 8Km - 남쪽나라 횟집 8.8Km -산여리통 입구 9Km - 토산초등학교 9.8Km - 망오름 입구 11.3Km - 망오름 정상 11.8Km - 망오름 쉽터 12.3Km - 거슨새미 12.8Km - 영천사 13.8Km - 방구동 14.8Km - 삼석교 16.4Km - 태층2리포구 18.8Km - 태흥1리 쉼터 20.9Km -남원포구 22.9Km



[제주올레길4코스 ]


 


[제주올레길4코스 ]



볼거리

당케포구 - 전설에 의하면 당케포구 인근은 폭풍우가 몰아칠 때마다 파도가 마을을 덮쳐 쑥대밭이 되곤 했다. 이에 주민들이 제주의 창조신인 설문대할망에게 소원을 빌자 할망이 포구를 만들어 주었다고 전해 내려 온다. 모래밭 끝머리 포구 근처에는 설문대 할망을 기리는 할망당이 있다.

갯늪 - 표선 서남쪽 해안 갯가에 있는 습지로, 테우도 맬 수 있었던 넓은 늪이다.

거우개 - 해안선에 면해 있어 마치 포구 같은 인상을 준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예전에는 염전을 조성해 소금을 생산했던 곳이다.

가마리개와 가마리 해녀올레 - 세화 2리 동남쪽 바닷가를 일컫는 이름. 포구의 모리에 자리잡은 마을이라 해서 '갯머리'라고 했던 것이 변형돼 가마리가 되었다. 이후 행정구역 재편으로 '세화2리'로 이름이 바뀌었지만 주민들은 지금도 '가마리'라고 부른다. 가마리 해녀올레는 이곳 해녀들이 바닷가로오르내리던 길인데, 이곳에서 '가는개'로 가는 바다 숲길은 제주올레에 의해 35년 만에 복원되었다.

가는개 - 하천과 만나는 바다의 앞 부분이 가느다랗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지금은 잡목이 무성한 숲을 이루고 있다.

해병대길 - 가는개 앞바다에서 샤인빌 리조트로 이어지는 바윗길. 제주지역방어사령부 소속 93대대 장병들에 의해 친환경적으로 조성되었기에 '해병대길'이라고 불린다.

망오름 - 조선시대에 봉수대가 있었던 오름이다. 서쪽으로는 자배봉수, 동쪽으로는 달산봉수와 교신했다고 한다. 정상부에 봉수대의 흔적이 남아 있다.

영천사(노단새미) - 영천사 앞 언덕 밑에서 솟아나는 샘. 한 줄기는 한라산으로 거슬러 흐른다고 거슨새미, 다른 한 줄기는 오른쪽 바다로 흘러내린다고 노단새미라고 부른다. 노단은 제주어로 오른쪽을 의미.

거슨새미 - 대부분의 샘은 위에서 아래로, 산에서 바다로 흐른다. 그러나 이 샘은 바닷가로 흐르지 않고 한라산을 향해 거슬러 오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중국 황실이 제주에서 장수가 태어났다는 소식을 접하고 장수호송단을 제주에 급파해 산혈과 물혈을 모두 끊어버리도록 지시했지만, 이곳 거슨새미와 노단새미만은 화를 면해 지금도 솟고 있다고 한다.


[제주올레길4코스 ]



 

[제주올레길4코스 ]



[제주올레길4코스 ]


[제주올레길4코스 ]


 

출발지 찾아가기

제주시에서 :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주-표선간 시외버스(번영로 경유)를 타고 제주민속촌박물관에서 내린다. 해수욕장 쪽으로 1분 정도 걸어가면 된다.


서귀포시에서 :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주-서귀포 동회선 일주도로(성산 경유) 시외버스를 타고 표선
사거리에서 내린다. 해수욕장 쪽으로 10분 정도 걸어가면 된다. 
 

종점에서 제주시/서귀포시로 돌아가기

제주시 가기 (남조로) : 한라산 방향으로 3분 정도 걸어가 사거리를 지나면 남조로를 통해 제주시로 가는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분.

제주시 가기 (성산 경유) : 한라산 방향으로 3분 정도 걸어가 사거리에서 우회전한 후 5분 정도 걸어가면 수협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다.버스 간격 20분.

서귀포시 가기 : 한라산 방향으로 3분 정도 걸어가 사거리에서 우회전 한 후 4분 정도 걸어가면 길 건너편(수협 전)에 서귀포 시내로 가는 동회선 일주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분.  

콜택시 전화번호

동성 콜택시 064-787-7733
남원 콜택시 064-764-9191

제주올레 셔틀버스 운행 시간표

올레지기 연락처

064-762-2190

 

제주여행에서 유용한 제주어 배우기

제주올레 걸으면서 지켜야 할 에티켓

홍기자의 제주여행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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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숙박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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