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 제주올레길6코스

제주여행의 묘미 제주올레 걷기 - 걷는 즐거움

제주올레6코스에 대한 기본 정보



쇠소깍을 출발하여 서귀포 시내를 통과, 이중섭거리와 천지연폭포 위 산책로를 거쳐 외돌개까지 이어지는 해안•도심 올레다. 해안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소금막과 삶과 문화가 숨쉬는 서귀포 시내, 난대림과 천연기념물 5종이 서식하는 천지연폭포 위 산책로를 걸으며 서귀포의 문화와 생태를 접할 수 있다. 누구나 힘 들이지 않고 걸을 수 있는 길이다.
 

난이도 : 하

총 14.4km(4~5시간)
서귀포 시내를 지나는 비교적 평탄한 코스다. 초반에 오름이 하나 있고, 무성한 숲길도 지나지만 길이 험하지는 않다.

 

코스경로 > 총 14.4Km, 4~5시간 

쇠소깍 - 소금막 0.4Km - 제지기오름 정상 2.6Km - 보목포구 3.2Km - 문필봉 입구 3.7Km - 구두미포구 4.4Km -

보목하수처립장 5.4Km - 검은여 6.5Km - 제주올레 사무국 7.9Km - 정방폭포 8.3Km - 서귀포초등학교 9.1Km -

이중섭거주지 9.5Km - 서귀포항 10.1Km - 천지연기정길 10.5Km - 시공원 입구 11.7Km - 삼매봉 입구 13.1Km -

외돌개 14.4Km


[제주여행] - 제주올레 6코스




[제주여행] - 제주올레 6코스


볼거리

쇠소깍 - 바닷물과 민물이 합수하면서 절경을 빚어낸 관공 명소다. 쇠는 소, 소는 웅덩이, 깍은 끝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원래 소가 누워 있는 형태라고 해서 쇠둔이라 불렀다.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 만들어낸 쇠소깍의 깊은 물에는 손으로 줄을 당겨 이동하는 세상에서 가장 느린 교통수단인'테우'가 떠다닌다. 40~50분 계곡을 거슬러 오르며 천천히 유람하는 테우의 이용 요금은 5천원. 마을청년회에서 운영한다.

소금막 - 소금이 귀하던 시절, 마닷물을 가마솥에 끓여 소금을 생산하고 저장했던 곳이다. 소금을 지키는 병사들의 막숙(막사)도 있었다.

제지기오름 - 섶섬을 가장 가깝게 볼 수 있는 오름이다. 옛날 굴사가 있고 이를 지키는 절지기가 살았다 하여 '절오름','절지기오름'이라고도 불렀다. 보목리에 자리 잡고 있다.

구두미 - 이 지역이 거북이의 머리와 꼬리를 닮았다고 해서 구두미라고 부른다. 바다에는 해산물이 풍부하고 뭍은 경작지와 암반지대로 이루어져 있다.

소정방 폭포 - 정방폭포에서 동쪽으로 500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5m 높이의 물줄기. 여름철에는 물맞이 장소로도 성황을 이루는 아담한 폭포다.

이중섭 미술관 - 이중섭 화백이 살던 집을 살리고 그 옆에 미술관을 지었다. 이중섭 작품은 많지 않지만, 부인과 주고받은 애절한 엽서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미술관 마당에서는 노래 '서귀포칠십리'를 들을 수 있다.

천지연 기정길 -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루고 아열대성과 난대성 상록수가 우거진 천지연 계곡을 끼고 도는 길.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기정은 벼랑의 제주어.

외돌개 -  바다 가운데 외롭게 서 있다 하여 외돌개란 이름이 붙은 바위. 양 150만 년 전 화산이 폭발하여 용암이 섬의 모습을 바꿔놓을 때 생성되었다고 한다. 인근 물빛과 솔숲은 서귀포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멋진 경치를 뽐낸다. 

 

[제주여행] - 제주올레 6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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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 제주올레 6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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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 찾아가기

 

제주시에서 : 1. 제주국제공항에서 서귀포행 리무진 버스를 타고 종점인 서귀포 KAL호텔에서 내린다. 택시를 이용해 쇠소깍으로 간다.
2.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남조로 버스를 타고 쇠소깍 인근 두레빌라트 앞에서 내린다.

서귀포시에서 : 서귀포 중앙로터리(일호광장) 동쪽정류장에서 효돈행 버스를 타고 효돈에서 내린다. 쇠소깍 쪽으로 5분에서 10분쯤 걸어간다.

 


 

종점에서 제주시/서귀포시로 돌아가기

제주시 가기 : 시내버스를 타고 서귀포시 중앙로터리(일호광장)에 내린다. 중앙로터리의 농협 뒤쪽에 있는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주↔서귀포 고속화 버스를 탄다.

서귀포시 가기 : 바로 옆에 서귀포시 중앙로터리(일호광장)로 가는 시내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정류장의
시간표를 확인.

 

콜택시 전화번호

서귀포택시콜 064-762-0100
서귀포OK콜택시 064-732-0082
서귀포칠십리콜택시 064-767-1660
서귀포개인택시호출 064-732-4244
5.16 콜택시(제주-서귀포) 064-7516-516

 

제주올레 셔틀버스 운행 시간표




올레지기 연락처

064-762-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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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걸으면서 지켜야 할 에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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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제주올레길5코스

제주여행의 묘미 제주올레 걷기 - 걷는 즐거움

제주올레5코스에 대한 기본 정보


일출봉이 아스라이 보이는 남원포구에서 시작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산책로로 꼽히는 큰엉 경승지
 산책길을 지나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쇠소깍까지 이어지는 길이다. 오감을 활짝 열고 걷는 바당올레와
마을올레다. 키가 훌쩍 큰 동백나무로 울타리를 두른 마을 풍경이 멋스럽다. 남원읍과 해병대 93대대의
도움을 받아 사라지고 묻히고 끊어진 바당올레길 세 곳을 복원했다. 덕분에 난대 식물이 울창한 숲을 지나서
바다로 나가는 특별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난이도 : 중

총 14.7km(4~5시간)
전체적으로는 평탄한 길이지만, 험한 바윗길 구간도 지난다.

 
코스경로 > 총 14.7Km, 4~5시간
 
남원포구 - 큰엉 입구 1.2Km - 제주올레 안내소 1.8Km - 신성동 2.7Km - 신그물 3.5Km - 수산물연구소 4.6Km -
동백나무 군락지 5.2Km - 곤내골 올레점방 5.5Km - 세천포구 5.8Km - 조배머들코지 7.1Km - 넙빌레 10Km -
공천포 쉼터 10.9Km - 배고픈 다리(우회분기점) 11.6Km - 망장포 12Km - 예촌망 12.8Km - 쇠소깍 14.7Km
 

[제주여행] - 제주올레 5코스



[제주여행] - 제주올레 5코스


볼거리
 
산책로 - 남원바닷가 인근의 산책길. 외돌개 근처 돔베낭길과 더불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산책로로 꼽힌다. 높이가 15~20m에 이르는 기암절벽이 성곽처럼둘러 서 있고 산책로 중간즈음에 큰엉이 있다. 에메랄드빛 바다는 지중해나 에게해보다 더 푸르고 속이 훤히 보일 정도로 맑다. 산책로 근처에는 우무사스레피와 돈나무 군락이 형성되어 있는데, 모진 바닷바람으로 인해 뒤로 누워 있다. 엉은 바닷가 절벽 등에 뚫린 바위그늘(언덕)을 뜻하는
제주어.
 
신그물/태웃개 - 신그물은 단물이  나와 물이 싱겁다는 뜻으로 예날에는 물이 많았으나 지금은 거의 말랐다. 바로옆의 태웃개(태우를 메어두던 곳)에는 용천수 담수탕이 있어 지역 주민들이 노천욕을 즐긴다.
 
동백나무 군락지 - 과거 이 일대에응 어른이 두 팔을 벌려도 못 안을 만큼 수령이 오래된 토종 동백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었다. 황무지를 옥토로 가꾼 한 할머니의 땀과 정성이 깃든 땅이다. 17살에 시집온 현맹춘 할머니는 어렵게 마련한 황무지의 모진 바람을 막기 위해 한라산의 동백 씨앗 한 섬을 따다가 심어 기름진 땅과 울창한 숲을 이루어 냈다.
 
넙빌레 - 차디찬 용천수가 풍부하게 솟아 지역 주민들의 여름철 피서지로 유명한 곳이다. 여자는 동쪽, 남자는 서쪽에서 노천욕을 즐긴다. 넙빌레는 제주어로 '넓은 빌레(너럭바위)'
 
망장포구 - 고려시대 말, 세금으로 거둔 물자와 말을 원나라로 보내던 포구 였다. 이 지역에 그물을 많이 친다고 해서, 혹은 왜구의 동태를 살펴 봉화를 올렸다고 해서 망장포로 불렀다고도 전한다.
 
예촌망 - 지형이 마치 여우와 닮았다고 해서 호촌봉수라고도 부른다. 이 봉수터는 1960년대 이후에 감귤원이
조성되면서 사라졌다.
 
조배머들코지 - 위미항에 있는 뾰족한 곶. 한눈에 시선을 잡아끄는 기암괴석군이 있다. 그러나 그 규모가 이전의 절반에 지나지 않는다. 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일제시대에 일본의 한 풍수학자가 '큰 인물이 나올 곳'이므로 맥을 끊어야 한다고 생각해 이 마을의 유력자인 김 아무개를 거짓으로 꾀었다고 한다. 바위가 김씨 집안을 향햐 총부리를 겨누는 형상이므로 치워야 집안에 우환이 없다고 한 것이다. 이에 김씨는 집안을 지키려고 기암괴석을 파괴햇고, 그 과정에서 이무기가 붉은 피를 흘리고 죽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쇠소깍 - 바닷물과 민물이 합수하면서 절경을 빚어낸 관광 명소다. 쇠는 소, 소는 웅덩이, 깍은 끝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원래는 소가 누워 있는 형태라고 해서 쇠둔이라 불렀다.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 만들어낸 쇠소깍의 깊은 물애는 손으로 줄을 당겨 이동하는 세상에서 가장 느린 교통수단인 '테우'가 떠다닌다. 40~50분 계곡을 거슬러 오르며 천천히 유람하는 테우의 이용요금은 5천원. 마을청년회에서 운영한다.

 


[제주여행] - 제주올레 5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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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 제주올레 5코스


[제주여행] - 제주올레 5코스


출발지 찾아가기

제주시에서 :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주-남원간(남조로 경유) 시외버스를 타고 남원리에서 내려 바닷가 쪽으로
5분 정도 걸어가다 보면 남원포구를 발견할 수 있다.

서귀포시에서 : 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주-서귀포 동회선 일주도로(성산 경유) 시외버스를 타고 남원리에서 내려 바닷가 쪽으로 5분 정도 걸어가다 보면 남원포구를 발견할 수 있다.
 

종점에서 제주시/서귀포시로 돌아가기

제주시 가기 (성산 경유) : 한라산 방향으로 15분 정도 걸어가면 나오는 일주도로 오른쪽에 성산을 경유해 제주시로 가는 동회선 일주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분.

제주시 가기 (남조로) : 성산 방향으로 가는 동회선 일주 버스를 타고 남원에서 하차한 후, 남조로를 통해 제주시로 가는 버스로 갈아탄다. 버스 간격 20분.

서귀포시 가기 : 한라산 방향으로 15분 정도 걸어가면 나오는 일주도로 오른쪽 길 건너편에 서귀포 시내 방향(종점 월드컵경기장 시외버스터미널)으로 가는 동회선 일주도로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분. 
 

콜택시 전화번호

서귀포택시콜 064-762-0100
남원 콜택시 064-764-9191
5.16 콜택시(제주-서귀포) 064-7516-516

제주올레 셔틀버스 운행 시간표



올레지기 연락처

064-762-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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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제주올레길4코스

제주여행의 묘미 제주올레 걷기 - 걷는 즐거움

제주올레4코스에 대한 기본 정보


절반은 아름다운 해안 올레고, 나머지 절반은 오름과 중산간 올레다. 가마리 해녀올레는 ‘세계 최초의 전문직 여성’으로 불리는 제주 해녀들의 삶을 여실히 보여주는 곳이며, 이곳을 거쳐 ‘가는개’로 가는 숲길은 제주올레에 의해 35년 만에 복원되었다. 토산리 망오름과 거슨새미는 중산간의 특별한 풍광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는데, 거슨새미 가는 길은 제주올레가 새로이 낸 길이다.

 

난이도 : 상

총 22.9km(6~7시간)
코스 길이가 가장 길고, 오름과 바닷길이 일부 포함돼 있다. 바다 옆으로 쭉 이어진 해안도로를 따라 오래 걷는다.

코스경로 > 총 22.9 Km, 6~7시간

표선해비치해변 - 거웃개 0.7Km - 갯늪2.2 - 흰동산 3.8Km - 거문머처 5.6Km - 가마리개 6.2Km -
해녀탈의장 6.6Km - 해병대길(가는개) 7.4Km - 토산 산책로 입구 7.6Km - 토산포구 8Km - 남쪽나라 횟집 8.8Km -산여리통 입구 9Km - 토산초등학교 9.8Km - 망오름 입구 11.3Km - 망오름 정상 11.8Km - 망오름 쉽터 12.3Km - 거슨새미 12.8Km - 영천사 13.8Km - 방구동 14.8Km - 삼석교 16.4Km - 태층2리포구 18.8Km - 태흥1리 쉼터 20.9Km -남원포구 22.9Km



[제주올레길4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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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당케포구 - 전설에 의하면 당케포구 인근은 폭풍우가 몰아칠 때마다 파도가 마을을 덮쳐 쑥대밭이 되곤 했다. 이에 주민들이 제주의 창조신인 설문대할망에게 소원을 빌자 할망이 포구를 만들어 주었다고 전해 내려 온다. 모래밭 끝머리 포구 근처에는 설문대 할망을 기리는 할망당이 있다.

갯늪 - 표선 서남쪽 해안 갯가에 있는 습지로, 테우도 맬 수 있었던 넓은 늪이다.

거우개 - 해안선에 면해 있어 마치 포구 같은 인상을 준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예전에는 염전을 조성해 소금을 생산했던 곳이다.

가마리개와 가마리 해녀올레 - 세화 2리 동남쪽 바닷가를 일컫는 이름. 포구의 모리에 자리잡은 마을이라 해서 '갯머리'라고 했던 것이 변형돼 가마리가 되었다. 이후 행정구역 재편으로 '세화2리'로 이름이 바뀌었지만 주민들은 지금도 '가마리'라고 부른다. 가마리 해녀올레는 이곳 해녀들이 바닷가로오르내리던 길인데, 이곳에서 '가는개'로 가는 바다 숲길은 제주올레에 의해 35년 만에 복원되었다.

가는개 - 하천과 만나는 바다의 앞 부분이 가느다랗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지금은 잡목이 무성한 숲을 이루고 있다.

해병대길 - 가는개 앞바다에서 샤인빌 리조트로 이어지는 바윗길. 제주지역방어사령부 소속 93대대 장병들에 의해 친환경적으로 조성되었기에 '해병대길'이라고 불린다.

망오름 - 조선시대에 봉수대가 있었던 오름이다. 서쪽으로는 자배봉수, 동쪽으로는 달산봉수와 교신했다고 한다. 정상부에 봉수대의 흔적이 남아 있다.

영천사(노단새미) - 영천사 앞 언덕 밑에서 솟아나는 샘. 한 줄기는 한라산으로 거슬러 흐른다고 거슨새미, 다른 한 줄기는 오른쪽 바다로 흘러내린다고 노단새미라고 부른다. 노단은 제주어로 오른쪽을 의미.

거슨새미 - 대부분의 샘은 위에서 아래로, 산에서 바다로 흐른다. 그러나 이 샘은 바닷가로 흐르지 않고 한라산을 향해 거슬러 오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중국 황실이 제주에서 장수가 태어났다는 소식을 접하고 장수호송단을 제주에 급파해 산혈과 물혈을 모두 끊어버리도록 지시했지만, 이곳 거슨새미와 노단새미만은 화를 면해 지금도 솟고 있다고 한다.


[제주올레길4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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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길4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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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 찾아가기

제주시에서 :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주-표선간 시외버스(번영로 경유)를 타고 제주민속촌박물관에서 내린다. 해수욕장 쪽으로 1분 정도 걸어가면 된다.


서귀포시에서 :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주-서귀포 동회선 일주도로(성산 경유) 시외버스를 타고 표선
사거리에서 내린다. 해수욕장 쪽으로 10분 정도 걸어가면 된다. 
 

종점에서 제주시/서귀포시로 돌아가기

제주시 가기 (남조로) : 한라산 방향으로 3분 정도 걸어가 사거리를 지나면 남조로를 통해 제주시로 가는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분.

제주시 가기 (성산 경유) : 한라산 방향으로 3분 정도 걸어가 사거리에서 우회전한 후 5분 정도 걸어가면 수협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다.버스 간격 20분.

서귀포시 가기 : 한라산 방향으로 3분 정도 걸어가 사거리에서 우회전 한 후 4분 정도 걸어가면 길 건너편(수협 전)에 서귀포 시내로 가는 동회선 일주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분.  

콜택시 전화번호

동성 콜택시 064-787-7733
남원 콜택시 064-764-9191

제주올레 셔틀버스 운행 시간표

올레지기 연락처

064-762-2190

 

제주여행에서 유용한 제주어 배우기

제주올레 걸으면서 지켜야 할 에티켓

홍기자의 제주여행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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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숙박정보 

예쁘고 정다움을 지닌 예다움
창문을 열면 푸른바다가 우리의 마음을 시원하게 열어주는 곳... 문을 나설때면 크게 우뚝선 한라산이
눈앞에 펼쳐지는 곳..은은한 나무 향내음이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는 곳


예다움은 예쁘고 정다움을 지니라는 뜻의 순 우리말 입니다.
예다움은 또한 제주공인 휴양펜션 이며 예다움의 사람들이 모두 함께 땀을 흘리며,
아름다운 목조주택을 만들었습니다.
예다움의 계단과 다리,테라스,예다움정자,꽃과 나무,돌등
모든것을 보시면서 예다움의 땀과 열정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다움에 새겨진 말처럼 가족들에게는 편안한 휴식처를,
신혼부부와 연인에게는 최고의 낭만을 선사하겠습니다.
저희 예다움은 계속해서 변화해가고, 만들어가고, 업그레이드 되는
펜션으로 인식될 것 입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모두 새롭고 그러나 마음만은 언제나 처음과 같은 아름다운 펜션이 될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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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제주올레길3코스 온평포구

제주여행의 묘미 제주올레 걷기 - 걷는 즐거움

제주올레3코스에 대한 기본 정보




장장 14킬로미터에 걸친 중산간 길의 고즈넉함을 만끽할 수 있는 올레다. 양옆에 늘어선 오래된 제주돌담과 제주에 자생하는 울창한 수목이 운치를 더한다. 나지막하지만 전망이 툭 트인 ‘통오름’과 ‘독자봉’ 또한 제주의 오름이 지닌 고유의 멋을 느끼게 해준다. 도중에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에 들러 사진에 담긴 제주의 하늘과 바다, 오름, 바람을 감상할 수 있는 것도 이 올레의 매력. 중산간 길을 지나면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되는 바다목장 길이 열린다. 물빛 바다와 풀빛 초장이 푸르게 어우러진 낯선 풍경이 감탄을 자아내는, 제주에서만 접할 수 있는 바당올레길이다.

 

난이도 : 상

총 20.7km(6~7시간)
코스 길이가 22km 달하고 중간에 오름과 바닷길이 포함돼 있다.

 

코스경로 > 총 20.7 Km, 6-7 시간

온평포구 - 도댓불 0.2Km - 중산간 입구 1.4Km - 난산리 4.6Km - 통오름 6.4Km - 통오름 정상 7.1Km -
독자봉 입구 7.7Km -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12.1Km - 하천길 삼거리 13.4Km - 우물안개구리 옆길 14.2Km -
신풍 신천 바다목장 15.1Km - 신천리 해녀탈의장 16.2Km - 신천리 마을 올레 17.1Km - 하천리 배고픈다리 18.4Km - 소낭쉼터 19.6Km - 표선해비치해변 20.7Km

[제주올레3코스]


[제주올레3코스]


볼거리 

도댓불 - 현무암으로 쌓아 올린 제주의 전통 등대, 해질 무렵 뱃일 나가는 어부들이 생선기름 등을 이용해 불을 밝히고 아침에 돌아오면 그 불을 껐다.

통오름 - 오름형태가 물통처럼 움푹 팬 데서 유래한 이름. 가을이면 보라빛 꽃밭으로 변하는 오름이다. 패랭이,개쑥부쟁이, 꽃향유 등이 자생한다.

독자봉 - 말굽형이며 분화구가 통로름과 반대쪽을 향하고 있어 서로 등을 돌려 앉은 형세이다. 이 주변 마을에는 유독 외아들이 많은데, 이 오름의 영향 때문이라는 설이 전해진다.

신풍, 신천 바다목장 - 신풍리와 신천리 바닷가에 자리한 목장. 물빛 바다와 풀빛 초장이 어우러진 목장의 풍경은 제주에서만 벌 수 있는 특별함이다. 신풍리에서는 매년 제주의 전통 축제인 '어망아방 잔치' 가 열린다.

배고픈 다리 - 고픈 배처럼 밑으로 숙 꺼진 다리. 한라산에서부터 흘러와 바다로 이어지는 천미천의 꼬리 부분에 놓여 있다. 

표선 백사장 - 길이 0.8Km 너비가 8만 평이나 되는 표선 백사장은 두 얼굴을 가지고 있다. 썰물 때는 커다란 원형 백사장이 되었다가 밀물 때는 바닷물이 밀려들어와 커다란 호수로 변한다. 조개 껍데기 가루로 형성된 백사장이어서 신경통에 좋다고 한다.

당케포구 - 전설에 의하면 당케포구 인근은 폭풍우가 몰아칠 때마다 파도가 마을을 덮쳐 쑥대밭이 되곤 했다. 이에 주민들이 제주의 창조신인 설문대할망에게 소원을 빌자 할망이 포구를 만들어주었다고 전해 내려온다. 모래밭 끝머리 포구 근처에 할망당이 있다.

제주민속촌 박물관 - 1890년대의 제주를 재현해 놓은 야외 박물관이다. 산촌, 중산간촌, 어촌, 관아, 무속신앙촌 등으로 꾸민 100여 채의 전통가옥은 제주도민이 실제로 생활하던 집을 돌 하나 기둥 하나까지 그대로 옮겨와 복원해 놓은 것. 가옥 내에 생활용구, 농기구, 어구, 가구, 석물 등 약 8천여 점의 민속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제주올레3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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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3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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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 찾아가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주-서귀포 동회선 일주도로(성산 경유)를 왕복하는 시외버스를 타고 온평리에서 내린다.
바다 쪽으로 10분 정도 걸어가다 보면  출발점인 온평리 종합 안내 센터가 보인다.

종점에서 제주시/서귀포시로 돌아가기

제주시 가기 (번영로) : 길 건너 제주민속촌박물관 주차장에 번영로를 통해 제주시로 가는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분

제주시 가기 (성산 경유) : 표선 마을 방향으로 10분 정도 걸어간 후, 신협사거리에서 왼쪽으로 100m쯤 가면 성산을 경유해 제주시로 가는 동회선 일주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분.

서귀포시 가기 : 표선 마을 방향으로 10분 정도 걸어간 후, 신협사거리에서 오른쪽으로 100m쯤 가면 서귀포 시내로 가는 동회선 일주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분.

 

콜택시 전화번호

성산 콜택시 064-784-8585

 

제주올레 셔틀버스 운행 시간표



올레지기 연락처 

064-762-2190

 

제주여행에서 유용한 제주어 배우기

제주올레 걸으면서 지켜야 할 에티켓

홍기자의 제주여행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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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제주올레길 1-1코스 우도

소가 드러누운 모습으로 떠 있는 우도는 푸른 초원과 검은 돌담 그리고 등대가 가장 제주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우도 올레는 제주도에 딸린 62개의 섬 가운데 가장 크고 일년 내내 쪽빛 바다색을 자랑하는 우도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다. 쇠물통 언덕을 지나 제주도의 옛 돌담을 고스란히 간직한 돌담 올레를 걷고, 호밀과 보리, 땅콩이 자라는 밭둑 올레를 즐긴다. 기존 우도봉 산책 코스는 바로 올라 전망대로 가지만, 올레 코스는 해수를 담수로 만드는 우도 저수지 옆 길을 지나 우도봉으로 오르게 길을 냈다. 이 길은 꽃양귀비와 크림손클로버로 뒤덮인 아름다운 초원이다.

 

난이도 : 하

총 15.9Km(4~5시간)
전체적으로 큰 굴곡이 없지만, 차와 스쿠터 등에 주의하며 걸어야 한다

코스경로 > 총 15.9Km, 4-5 시간

천진항 - 쇠물통언덕 0.9Km - 홍조단괴해빈 해수욕장 2Km - 하우목동항 3.2Km - 산물통(오봉리 주흥동) 4.4Km - 망루 앞 삼거리 5.6Km - 파평윤씨 공원 6.5Km - 하고수동 해수욕장 7.5Km - 비양도 망대 9Km - 조일리 영일동 입구 10.1Km - 검멀레 해수욕장 12Km - 망동산 12.7Km - 우도봉 13.2Km - 농로 사거리 15Km - 한반도여 15.4Km - 천진항 15.9Km

[올레 1-1코스 시작점 - 천진 항]


[올레1 -1코스 - 홍조단괴해빈 해수욕장]


[올레 1-1코스 - 우도봉]



볼거리

하고수동해수욕장 - 우도봉을 배경으로 펼쳐진, 백사장이 넓고 깨끗한 해수욕장. 여름 밤이면 고기잡이 어선들이 무리를 지어 앞바다를 환하게 밝힌다.

 홍조단괴해빈 해수욕장 - 우도 서쪽 바닷가에 위치한 해수욕장. 홍조류가 바위 등에 몸을 붙이면서 살기 위해 만들어내는 하얀 분비물과 조가비로 만들어진 백사장은 하얗다 못해 푸름 빛이 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충경이어서 2004년 천년기념물 제438호로 지정되었다.

 호밀 밭 - 위스키나 맥주의 원료가 되는 호밀이 우도 곳곳에서 재배되고 있다. 5월의 우도를 황금빛으로 일렁이게 하는 주인공

 크림손클로버와 꽃양귀비 군락 - 척박한 짱에서 잘 자라는 크림손클로버와 꽃양귀비는 매년 5~6월, 우도를 붉은 섬으로 물들인다.

 비양도 - 우도 동북쪽에 붙어 있는 작은 섬. 다리가 있어서 걸어서 5분이면 건넌다. 비양도 안쪽에 있는  망대로 올라 바라보는 풍경이 일품이다.

 쇠물통 언덕길 - 방목장의 소들이 목이 마르면 찾아와 물을 먹던 곳이다.

 우도봉 - 석편을 차곡차곡 쌓아 올린 듯 가지런하게 단층을 이룬 벌벽으로, 우도의 섬 머리이다. 빛깔 고운 잔디와 쪽빛 바다가 어울어진 풍광은 우도를 대표하는 아름다움이다.

 

[올레 1-1 코스 - 하고수동 해수욕장]



[올레 1-1 코스 - 호밀밭]



출발지 찾아가기

제주시에서 : 제주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성산행(동회선 일주도로) 버스를 타고 성산포에 내려 도보로 15분 정도 걸
가면 성산항을 만날 수 있다.
서귀포시에서 : 서귀포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성산행(동회선 일주도로) 버스를 타고 성산포에 내려 도보로 15분 정도 걸어가면 성산항을 만날 수 있다.
성산항에서 천진항 또는 하우목동항행 도항선을 타면 15분 만에 우도에 닿을 수 있다. 도항선은 1시간 간격으로
운항된다.
도항선 운항 시간 : 우도행 - 오전 8시 ~ 오후 6시 30분
성산행 - 오전 7시 ~ 오후 6시
도항선 운임 : 왕복 5,500원(입도세 포함)

 

종점에서 제주시/서귀포시로 돌아가기

제주시 가기 : 천진항 또는 하우목동항에서 성산항행 도항선을 탄다. 성산포에서 제주시외버스 터미널로 가는
동회선 일주도로 버스를 탄다.
서귀포시시 가기 : 천진항 또는 하우목동항에서 성산항행 도항선을 탄다. 성산포에서 서귀포시외버스 터미널로 가는 동회선 일주도로 버스를 탄다.

 

콜택시 전화번호

성산 콜택시 064-784-8585

 

 

제주올레 셔틀버스 운행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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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762-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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