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아름다운 해변 함덕해수욕장의 다른 이름 함덕서우봉해변


제주관광지 함덕서우봉해변



함덕서우봉해변은 하루 5만 명까지 수용할 수 있습니다. 바다 속에 수심이 얕은 모래밭이 500미터정도 펼쳐져 있고, 파도가 없는 편이어서 가족동반 피서객들이 많이 몰리고 있습니다. 현대식 탈의장, 샤워실, 300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과 민박, 야영장을 갖춘 숙박시설 등 부대시설이 도내에서 가장 잘 갖춰진 곳입니다.



함덕서우봉해변 야간 해수욕장 개장

 

 

특히 작년부터는 야간에 해수욕장을 개장하여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올해에도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야간해수욕장을 개장 운영한다고 하네요^^




제주 해수욕장 함덕해수욕장-함덕서우봉해변



개장기간
: 6. 19-8. 31


개장시간 : 09:00-일몰시까지(단, 야간개장시 09:00-22:00까지)



부대시설

숙박시설, 주차장, 민박, 야영장, 식당



주차시설

300대 동시 주차 가능




제주해변 함덕서우봉해변 에메랄드 바다 빛깔이 예쁘네요~^^


[제주관광지/제주해변] 제주 함덕서우봉 해변




근데 아는 지인 분이 함덕해수욕장은 가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바가지 요금이 장난 아니라고 비추하시던...

사실 그래서 저도 가려다가 아직 안 가봤어요^^;;

이제 바가지 요금은 단속도 하고 없어졌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에메랄드 빛이 아름답고~ 제주도 해변은 다 아름답지만~

한 번 가볼만 한 것 같기도 해요.




제주 함덕서우봉해변 - 함덕해수욕장




함덕서우봉해변이라고 이름이 바뀌었지만 해수욕장이 더 익숙해서인지

함덕해수욕장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더 많은 듯 홍홍홍

아이들과 함께 가족이 함덕서우봉해변을 간다면 즐겁게 놀고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가시는 분들은 잘 다녀오시길^^



제주 함덕서우봉해변 가는 길




[ 제주 함덕서우봉해변 (함덕해수욕장) 관리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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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icense119.com/newki BlogIcon 자격증무료자료받기 2012.06.15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름 해수욕장글 잘 보았습니다.. 아래 자격증관련 정보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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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관광지] 방선문 / 신선이 사는 곳 방선문 계곡

 홍기자의 제주스토리  

[제주관광지] 신선이 살던 곳, 방선문계곡



[제주관광지] 방선문 / 신선이 사는 곳 방선문 계곡




방선문! 방선문(訪仙門)! ‘신선이 방문하는 문’이란 뜻입니다.
푸른 절벽이 깎아지른 듯 서있는 한천계곡 한 가운데 마치 대문을 열어놓고 있는 모양으로 지붕이 덮여있고
앞뒤로 트여있는 큰 바위가 있는데 예부터 이를 두고 방선문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신선이 사는 곳의 입구이니
그 경관의 빼어남은 두말 할 나위가 없습니다. 영주 12경 중 하나인 영구춘화(瀛邱春花)의 현장이 바로 이곳입니다. 제주참꽃이라 불리는 철쭉꽃이 절벽을 붉게 물들이고 또한 맑은 계곡물에 비쳐 계곡 전체가 붉은 꽃으로 덮이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고 하네요.




[제주관광지] 방선문 / 신선이 사는 곳 방선문 계곡



방선문은 신선세계로 통하는 문으로 신선세계와 인간세계의 경계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말하면 방선문을 경계로 한라산 안과 밖이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전설에 의하면 옛날 백록담에서는 매년 복날이면 하늘에서 선녀들이 내려와 목욕을 했는데
이때마다 한라산 산신은 방선문 밖 인간세계로 나와 선녀들이 하늘로 돌아갈 때까지 머물러 있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복날 미처 방선문으로 내려오지 못한 한라산 산신이
선녀들이 목욕하는 모습을 훔쳐보고 말았고,
이에 격노한 옥황상제가
한라산 산신을 하얀 사슴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합니다.
그 뒤 한라산 산신은 매년 복날이면 백록담에 올라가 슬피 울었다는 이야기~
하얀 사슴의 연못 백록담, 그 이름은 이 전설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제주관광지] 방선문 / 신선이 사는 곳 방선문 계곡





또한, 방선문 일대는 한국 고전문학 중 해학소설의 백미이자 판소리 열두마당의 하나인
'배비장전'의 무대이기도 합니다. 예부터 제주에 부임한 목사를 비롯한 지방관리뿐만 아니라 유배인까지
많은 선인들이 이곳에서 풍류를 즐겼고, 방선문 곳곳에는 그들이 남긴
50여 개의 마애명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제주관광지] 방선문 / 신선이 사는 곳 방선문 계곡



[제주관광지] 방선문 / 신선이 사는 곳 방선문 계곡



[제주관광지] 방선문 / 신선이 사는 곳 방선문 계곡



[제주관광지] 방선문 / 신선이 사는 곳 방선문 계곡


[제주관광지] 방선문 / 신선이 사는 곳 방선문 계곡


[제주관광지] 방선문 / 신선이 사는 곳 방선문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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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항] 제주 섬 - 새섬 (조도)

 

[제주 섬] 새섬



제주도 서귀포항 입구에 있는 무인도입니다.

면적은 0.104㎢, 섬 높이 17.7m로 썰물 때에는 걸어서 건너갈 수 있는 섬입니다.


초가집 지붕을 잇는 '새'(억새)가 많이 생산되어 '새섬'이라 불리는데 조도라고도 합니다.

한문표기로는 초도(草島), 모도(茅島)인데, 조도는 일본사람들에게 의해

날아다니는 새라는 뜻으로 조도(鳥島)라 부른 것으로 잘못 알려진 것이라고 하네요.




[제주 섬] 새섬



1600년부터 사람이 거주하였고 1965년 전후로 살지 않게 되었습니다.

제주도 서귀포항의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여 방파제 구실을 하며, 부근에 문섬·섶섬·범섬·서건도가 있습니다.

해안에는 해식애가 발달하였고 섬 전체에 난대림이 숲을 이루고 있습니다.

인근 해역은 국내 최대의 산호 서식지이자 해양생물들의 보금자리로 낚시꾼들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제주 섬] 새섬 산책로

[제주 섬] 새섬 계단

[제주 섬] 새섬 유래

[제주 섬] 새섬 새연교

[제주 섬] 새섬 새연교


[제주 섬] 새섬 야경이 아름다운 새연교


[제주 섬] 새섬 야경이 아름다운 새연교



[제주 섬] 새섬 바위절벽



[제주 섬] 새섬 바위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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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귀포] 제주관광지 - 돈내코유원지/원앙폭포



[제주/서귀포] 제주관광지 - 돈내코유원지/원앙폭포




돈내코유원지 돈내코계곡은 계곡 양편이 난대 상록수림으로 울창하게 덮여 있고 높이 5m의 원앙폭포

(돈내코 입구에서 1.5㎞, 20분 소요)와 작은 못이 있어 그 경치가 매우 수려합니다.

한라산에서 내려오는 얼음같이 차고 맑은 물이 항상 흐르고, 주변경관 또한 빼어나

물맞이를 비롯한 피서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제주의 백중날에는 닭을 잡아먹고 물맞이를 하는 풍습이 있습니다.

이날 물을 맞으면 모든 신경통이 사라진 다는 옛이야기가 전해오고 있어서

백중날 사람들이 가장 많이 붐비는 곳이 바로 돈내코유원지입니다.




[제주/서귀포] 제주관광지 - 돈내코유원지/원앙폭포




돈내코 유원지 입구에서 계곡까지 약 700m 정도에 달하는 숲길은 나무가 빽빽이 들어서 있고

중간 중간에 나무 벤치가 있어 산림욕하기에 좋습니다.

특히 해발 400m 일대에는 희귀식물인 한란과 겨울딸기가 자생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계곡 입구 건너편 300m 떨어진 도로변에 야영장과 주차장, 취사장, 체력단련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향토 음식점이 있어 토종닭 등 제주 특유의 별미를 맛볼 수 있다네요.




[제주/서귀포] 제주관광지 - 돈내코유원지/원앙폭포


돈내코유원지는 그 이름이 특이한데요. 예로부터 이 지역에 멧돼지가 많이 출몰하여 돗드르라 하며

돗드르는 지금의 토평마을의 지명 유래가 되고 있습니다. 돗은 돼지, '드르'는 들판을 가리키는 제주어입니다.

때문에 돗드르에서 멧돼지들이 물을 먹었던 내의 입구라 하여 돈내코라 부르고 있습니다.

코는 입구를 내는 하천을 가리키는 제주어거든요.


하지만 1920년대 공동목장에서 이묘하던 당시 토평마을 지역주민들에 의해

멧돼지가 관찰된 이후로 더는 멧돼지가 관찰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제주/서귀포] 제주관광지 - 돈내코유원지/원앙폭포




제주도에서 드물게 일 년 내내 물이 흐르는 하천인 서귀포 돈내코계곡.

한라산 백록담에서 발원한 동산벌른내와 서산벌른내가 산록도로의 동쪽 끝지점인 제7산록교 아래에서 만나

하나가 된 계곡입니다. 제7산록교에서 내려다보는 돈내코 계곡은 환경수 사스레피나무, 구실잣밤나무와 동백나무 등

난대성 상록수가 빽빽하게 들어서 거대한 초록의 원시림을 이루고 있습니다. 



 

[제주/서귀포] 제주관광지 - 돈내코유원지/원앙폭포




돈내코계곡의 원앙폭포는 용암이 굳어 만들어졌으며 높이가 6m 정도로 그다지 높지는 않지만

두 갈래로 쏟아지는 폭포수가 시원스럽습니다.

한쌍의 폭포가 사이좋게 흐른다고 해서 '원앙'이란 이름을 얻었다고 하네요.







[제주/서귀포] 제주관광지 - 돈내코유원지/원앙폭포


[제주/서귀포] 제주관광지 - 돈내코유원지/원앙폭포


[제주/서귀포] 제주관광지 - 돈내코유원지/원앙폭포


[제주/서귀포] 제주관광지 - 돈내코유원지/원앙폭포


[제주/서귀포] 제주관광지 - 돈내코유원지/원앙폭포


[제주/서귀포] 제주관광지 - 돈내코유원지/원앙폭포






돈내코는 관광객들 보다는 제주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예요~

주위에 청소년수련원, 유스호스텔, 야외공연장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주변에 영실기암, 서귀포자연휴양림, 정방폭포, 외돌개, 수악계곡 등의 관광지가 많으니

올 여름 제주 오시는 분들은 가시면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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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지] 무수천 팔경의 아름다움 - 무수천



[제주관광지] 인간사 근심을 없애주는 무수천





무수천은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의 정상 서쪽 장구목 서북벽 계곡에서 발원하여

외도동 앞바다로 흘러드는 하천입니다.

무수천은 천아오름 수원지 부근에서 외도동 바다까지 약 25㎞를 흐르는 큰 하천입니다.



복잡한 인간사의 근심을 없애준다 하여 무수천이라 불리며 광령천이라고 불립니다.

줄줄이 놓여있는 계단을 밟고 내려가면 시야에 꽉차오는 무수천을 만나게 되는데,

한라산 어승생악의 물줄기가 흘러 무수내를 이루고 있습니다.



무수천(無愁川)은 한자풀이 그대로 근심이 없다는 천으로 경치가 너무나 빼어나

계곡으로 내려가 안기면 모든 근심걱정을 내려놓고 주변 경취에 도취될 수밖에 없다고 있다고 해요.





[제주관광지] 인간사 근심을 없애주는 무수천




 

무수내는 외대천으로 흘러가면서 기암절벽과 마주쳐 작은 폭포와 맑은 호수를 이룹니다.

해골을 닮은 해골 바위 등 기묘한 갖가지 형상의 바위들이 특히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시내 가까이에 있어 소풍이나 가족나들이에 적당할 듯 합니다.



[제주관광지] 인간사 근심을 없애주는 무수천





무수천은 한라산의 정상에서 발원하는 용암열곡으로 하천 구간이 대부분 건천이면서도

상류 지역에는 용출하는 구간이 비교적 길고 수량이 풍부합니다.

특히, 상류에서 만나는 Y계곡은 연중 용출하며 어승생 수원지의 젖줄이 되어

제주 시민들에게 수자원을 제공하고 있는 하천입니다.

하류로 내려가면서 여러 곳에서 용출하여 정수 지대를 이루며 외도 수원지에 이르러서는 지표면 위로 흐릅니다.


볼래오름 서북쪽과 영실 북쪽, 만수동산 일대에서 크고 작은 지류들이 합류하고

만수동산에서 이어진 한라계곡은 어리목 하류, 한밝교 하류에서 본류인 Y계곡과 합류합니다.




[제주관광지] 무수천 팔경의 아름다움 - 무수천




무수천은 무수천 팔경이 있어 그 아름다움이 유명한데요.

무수천팔경은 해발 90m 하류에서 시작하여 상류 해발 200m까지

약 2km에 걸쳐 계곡이나 굴 또는 바위형태 등 여러 가지 모습으로 뽐내고 있습니다.


제1경 보광천(오해소) 제2경 응지석(매 앉은 돌) 제3경 용안굴(용눈이굴) 제4경 영구연(들렁귀소)

제5경 청와옥(청제집) 제6경 우선문(창꼼돌래) 제7경 장소도(진수도) 제8경 천조암(쇠미쪼암)
 입니다.





무수천 제1경 보광천(오해소)




무수천 제2경 응지석(매 앉은 돌)



무수천 제3경 용안굴(용눈이굴)



무수천 제4경 영구연(들렁귀소) 



무수천 제5경 청와옥(청제집)



무수천 제5경 청와옥(청제집)




무수천 제6경 우선문(창꼼돌래)




무수천 제7경 장소도(진수도) 



무수천 제8경 천조암(쇠미쪼암)







[제주관광지] 용암이 흘러내린 모습이 멋있는 무수천



[제주관광지] 근심이 없는 천 - 무수천



[제주관광지] 바위 모양이 멋진 무수천



[제주관광지] 무수천 진달래소




[제주관광지] 아름다운 무수천






주상절리 절벽과 용암이 흘러내린 바위가 멋진 무수천~

자연이 만든 멋진 작품들....


그 곳에 가면 근심이 없어질까요?

말이 필요없는 아름다움~ 무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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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지] 안덕계곡







안덕계곡은 제주의 계곡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계곡입니다.

병풍처럼 둘러쳐진 기암절벽과 평평한 암반 바닥에서 유유히 흐르는 맑은 물이 멋스런 운치를 자아냅니다.

면적은 2만 2,215m²입니다.


안덕계곡이라는 이름은 먼 옛날 하늘이 울고 땅이 진동하고 구름과 안개가 낀지 7일 만에 큰 신들이 일어서고

시냇물이 암벽 사이를 굽이굽이 흘러 치안치덕(治安治德)한 곳이라 하여

안덕계곡이 되었다는 유래가 내려져 옵니다.




[제주관광지] 안덕계곡


안덕계곡은 군산(軍山) 북사면에서부터 월라봉(月羅峰) 서사면을 절단하여 이루어진 깊은 계곡으로

해안하구에 이르기까지 항상 하천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 계곡의 하천 양쪽 단애면의 구성암석은 서로 다른데요.

동쪽 단애면 지역의 지질은 단단하고 판상절리가 잘 발달한 조면암 계통인 데 비하여

서쪽 단애면의 지질은 주상절리가 잘 발달한 장석반정이 많은 현무암이 분포한다고 합니다.





[제주관광지] 안덕계곡



계곡의 양쪽 언덕에는 상록활엽수림이 발달해 있는데 구성수종으로는 후박나무, 조록나무, 가시나무, 구실잣밤나무,
 
붉가시나무, 참식나무 등이 있습니다. 절벽 아래에는 각종 고사리류가 자라고 있습니다.

숲속에는 남오미자 ·바람등칡 ·백량금 등이 자라고, 희귀식물인 담팔수와 상사화 등이 있어서

난대림을 상징하는 원시성이 유지되어 학술적 가치가 인정되고 있다고 합니다.

무려 약 300종의 식물이나 자라고 있다고 해요.

이렇게 3백여 종의 식물이 분포하는 난대림 원시림은 천연기념물 제377호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식물의 채취, 야생동물 포획 등 자연을 손상시키는 행위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또한 안덕계곡은 올레길 9코스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제주관광지] 안덕계곡



[제주관광지] 안덕계곡


[제주관광지] 안덕계곡


[제주관광지] 안덕계곡


[제주관광지] 안덕계곡


[제주관광지] 안덕계곡


[제주관광지] 안덕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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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지] 엉또폭포



[제주관광지] 엉또폭포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도에 있는 엉또폭포의 높이는 50m에 이릅니다.

엉또폭포는 주변의 기암절벽과 조화를 이뤄 독특한 매력을 발산합니다.

폭포 주변의 계곡에는 천연 난대림이 넓은 지역에 걸쳐 형성되어 있으며

사시사철 상록의 풍치가 남국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아낸다고 해요.


서귀포시 강정동 월산마을을 지나 500여m 악근천을 따라 올라가거나

신시가지 강창학공원 앞도로에서 감귤밭으로 이어진 길을 따라

서북쪽으로 800m 정도 가면 엉또폭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제주관광지] 엉또폭포




엉또폭포는 서귀포 70경 중의 하나로,

서귀포 신시가지의 월산마을에서 서북쪽으로 900m 떨어진 악근천 상류에 있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아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곳이지만

기암절벽과 천연 난대림에 둘러싸여 있어 주변 경관이 아름답습니다.

평소에는 건천으로 물이 풍부하지 않아 비가 오거나 장마철이 되어야

웅장하게 폭포수가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제주도 방언으로 ‘엉’은 큰 웅덩이를, ‘또’는 입구를 뜻하는 도의 발음상 차이로

엉또폭포는 ‘큰웅덩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찾아가려면 강정동 월산마을을 지나 한라산 쪽으로 500m 들어가거나,

신시가지 종합경기장에서 감귤과수원을 지나 서북쪽으로 800m 가면

큰내(건천)와 함께 폭포가 나온다고 하네요.






[제주관광지] 엉또폭포


[제주관광지] 엉또폭포


[제주관광지] 엉또폭포


[제주관광지] 엉또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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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지] 천제연 폭포


제주도 3대 폭포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그리고 이제 천제연폭포!

천제연폭포는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에 있는데요.

‘천제연’이란 옛날 옥황상제의 선녀들이 밤중에 목욕하러 내려온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하느님의 연못’이란 뜻이라고 합니다.



[제주관광지] 천제연 폭포




천제연 제1폭포의 높이는 22m, 수심은 21m.

여기에 떨어지고 고인물이 다시 흘러 제2폭포, 제3폭포를 만든다고 해요.

30m의 폭으로 전면 낙하하는 장엄함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유가 3단 고음으로 유명하다면

천제연폭포는 3단 폭포로 유명하다고나 할까요^^;;







[제주관광지] 천제연 폭포





폭포의 양안 일대에는 난대림지대가 형성되어 있어서

한국에서는 희귀식물인 송엽란, 담팔수 등이 자생하고

여러 가지 상록수와 덩굴식물, 관목류가 무성하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이 난대림지대를 보호하기 위하여 천연기념물 제 378호로 지정되어있다고 합니다.



[제주관광지] 천제연 폭포



천제연 폭포에서 유명한 것은

일명 선녀다리 또는 칠선녀교(칠선녀다리)라고 불리는 선임교 인데요.

폭포 위쪽에 위치한 아치형의 다리로 오작교 형태를 따서 만들었다고 해요.



이 곳에서 바라보는 천제연 폭포는 더욱 장관이랍니다.




[제주관광지] 천제연 폭포



천제연은 사시사철 물이 맑다고 해요.

천제연의 단애와 그 밑의 점토층 사이에서 용천수가 솟아나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제1폭포의 동쪽에 있는 동굴천정에서 떨어지는 여러 갈래의 차가운 물줄기는

석간수여서 식수로도 사용되고, 예로부터 백중과 처서에 이 물을 맞으면

만병이 통치가 된다는 얘기가 전해져옵니다.



바로 옆에 여미지 식물원이 있으니

천제연폭포 들렀다가 여미지 식물원에 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다음에 꼭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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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안내




[제주관광지] 천제연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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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섬] 우도

 

우도는 소가 누워있는 모습과 비슷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우도의 대표적인 풍경으로 우도팔경이라 하여 낮과 밤(주간명월, 야항어범), 하늘과 땅(천진관산, 지두청사), 앞과 뒤(전포망대, 후해석벽), 동과 서(동안경굴, 서빈백사)를 손꼽습니다. 또한 우도는 영화 “시월애”, “인어공주”를 촬영한 장소로서 서정적인 제주 섬마을 풍경과 아늑한 풀밭의 정취, 푸른 제주바다와 맞닿은 하얀 백사장 풍경이 무척 인상적인 곳으로한라산과 함께 제주도의 대표적인 관광지 입니다.
우도에 사람들이 정착하여 살기 시작한 것은 조선조 헌종 9년(1843)경부터입니다. 물론 그 이전부터 사람들의 왕래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우도에서 생산되는 해산물을 채취 하기위해,그리고 숙종 23년(1679) 이후 목장이 설치되면서 부터는 국마를 관리, 사육하기 위하여 사람들의 왕래가 빈번했습니다.
순조23년(1823)부터 제주 백성들이 계속하여 우도의 개간을 조정에 요청하게 되었고 헌종8년에는 이를 승인 받게 됩니다.그러나 사람들이 우도에 들어가 땅을 개간하기 시작 한 것은 그간 우도에서 방목하던 마필을 다른 목장으로 반출한 이후인 헌종9년 봄 부터입니다. 우도주민의 대부분은 우도에서 태어나고 자라난 본토박이들입니다. 과거 우도의 주민들은 우도 내의 같은 마을에서 결혼하는 경우가 많아 주민들의 대부분은 우도 내에 외가, 처가, 친정, 친가를 두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지역적 연고관계로 우도 주민들의 대부분은 앞으로도 우도에서 계속해서 살아가길 원합니다. "조상 대대로 살아온 곳이기 때문에 ...." "나와 내 가족이 태어나서 자라 온 곳이기 때문에..." 라고 하는 혈연적, 지역적 연고 의식이 강합니다. 우도 주민의 성씨는 김해김씨, 제주고씨, 제주양씨, 파평윤씨, 곡부공씨, 진주 강씨, 진주정씨등이 대성씨를이루고 있는데 이중 단위 마을에서 영향력 있는 성씨는 조일리에서 김해김씨와 제주고씨 오봉리에서 제주고씨로 집성촌의 형태를 보이고 있으나 뚜렷한 혈연중심의 사회구조를 나타내고 있지는 않습니다.
섬의 남동쪽 끝의 쇠머리오름(132m)에는 우도등대가 있습니다. 남쪽 해안과 북동쪽 탁진포를 제외한 모든 해안에는 해식애가 발달하였고 한라산의 기생 화산인 쇠머리 오름이 있을뿐 섬 전체가 하나의 용암대지이며 넓고 비옥한 평지가 펼쳐집니다.
주요 농산물은 고구마, 보리, 마늘 등이 생산됩니다. 부근 해역에서는 고등어, 갈치, 전복 등이 잡힙니다. 소, 돼지 등의 사육도 활발하며 해녀들의 축산지로도 유명합니다.


















 

말이 필요 한가요? 즐기세요. 우도의 아름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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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기

송악산




 

제주오름중에서 TV출연이 잦은 인기스타 제주올레길 10코스에 있는 송악산.
원체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라 산은 오르지말고 그저 보아야하는것을 모처럼 올라봅니다.
현빈이 자아를 찾겠다고 입고 올라간 등산점퍼를 구입하고 싶은 지름욕구를 자제중이에요.

 

 

 

 

 




 

제주 최남단에 있는 송악산은 1박2일로 최근 더 유명해졌습니다.
맑은날 오르면 형제섬 마라도 가파도가 한눈에 보이고
왠지 저멀리 타이타닉호라도 들어올것 같은 설레임을 준다고 하더군요.
디카프리오의 뒤태라도 닮은 청년이 말이라도 걸어준다면 좋겠네요..^^

송악산의 오르락내리락 엠보싱같은 등산코스를 지나다보면 은근 종아리에 알이 배는 느낌이 옵니다.
그때쯤 옆을 내려다보면 가파른 절벽이 정신차려라하고 자리잡고 있죠.

 

 

 




 

다음엔 꼭 넓은 챙모자를 쓰고 갈랍니다. 썬크림으로는 도저히 내리쬐는 햇살을 차단하기 어렵네요.
송악산엔 올인촬영지 대장금촬영지 그리고 '인생은 아름다워'의 펜션들로 유명한터라
유난히 올레꾼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있답니다.

 

 

 

 

 





송악산의 토양이 점점 흩어져버려서 붉게 드러나고 있다는데,역시 산은 그저 바라보는게 최고!
송악산 전망대와 분화구로 갈리는 갈림길에서 전망대로 좌회전.
정상에 오르면 멀리 보이는 수평선이 정말 장관입니다.
지구가 왜 둥근지 알수있어요. 정말 바다끝은 둥근건 단지 내눈이 똥그랗게 때문일까요?

 

 

 

 

 



해안가로 내려오면 일본놈들이 파놓은 진지동굴이 상처처럼 뻥뻥 뚫려있습니다.
곱디고운 해안가를 거닐고 싶던 마음이 갑자기 찌리릿!
파도는 돌도 깎아 둥글게 만드는데 굳이 남의 땅에..아 이쯤에서 참고^^
마라도로 가는 배는 다음 기회에..

 

 



산치고는 높지않지만 분화구와 해안산책로때문에 걸으면서 보이는 풍경재미가 쏠쏠하네요.
굴곡진 내 인생사도 이정도만 오르락내리락이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주바닷바람은 짜지도 않고 묽지도 않고 그저 뽀송뽀송하네요.
들어가는 길에 아무래도 엠보싱하나 사야겠어요. 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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