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 제주올레 14코스 저지 > 한림 올레

제주여행의 묘미 제주올레 걷기 - 걷는 즐거움

제주올레 14코스에 대한 기본 정보








고요하고 아늑한 초록의 올레와 시원하게 생동하는 파랑의 올레가 연이어 발길을 맞는다. 제주의 농촌 풍경에 마음이 탁 풀어지는 밭길을 지나면, 곶자왈처럼 무성한 숲길이 이어지고, 폭신한 숲길을 벗어나 물이 마른 하천을 따라 가노라면 어느새 걸음은 바다에 가 닿는다.

돌담길, 밭길, 숲길, 하천길, 나무 산책로가 깔린 바닷길, 자잘한 돌이 덮인 바닷길, 고운 모래사장 길, 마을길 들이 차례로 나타나 지루할 틈 없이 장장 19.3km의 여정이 이어진다. 바다에서는 아름다운 섬 비양도를 내내 눈에 담고 걷는다. 걸을수록 조금씩 돌아앉는 비양도의 모습이 흥미롭다.

길이 없는 곳, 도저히 좋은 길을 찾기 힘든 환경에서 탐사팀은 흠잡을 데 없는 길을 만들기 위해 몇 배나 더 공을 들였다. 그 흔적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올레다.




패스포트 스탬프 확인장소

없음



난이도 : 중

코스가 비교적 길고 일부 숲길과 자잘한 돌길을 지난다.




코스 경로 > 총 19.3km, 6~7시간

저지마을회관 - 저지고망숲길 0.6km - 나눔허브제약 1.7km - 소낭숲길 2.5km - 삼거리 4km - 오시록헌 농로 4.2km - 굴렁진 숲길 5.3km - 무명천 산책길1 7.2km - 월령숲길 입구 7.4km - 무명천 산책길2 8.1km - 무명천 산책길3 8.9km - 월령 선인장자생지 10.3km - 월령포구 10.9km - 해녀콩 서식지 12km - 금능포구 13.5km - 금능해수욕장 14.3km - 협재해수욕장 14.9km - 옹포포구 16.9km - 국립패류육종센터 17.6km - 한림항 비양도 도항선 선착장 19.3km
 



 

제주올레 14코스 큰소낭숲길



볼거리

큰소낭 숲길 - 큰 소나무가 많은 숲길이다. 제주올레에서 길을 개척하면서 붙인 이름으로, 낭은 제주어로 나무를 뜻한다.

오시록헌 농로 - 오시록헌은 아늑하다는 의미의 제주어이다. 밭길을 걷는 느낌이 오시록해서 제주올레에서 오시록헌 농로라고 이름 붙였다.

굴렁진 숲길 - 움푹 패인 지형을 제주어로 굴렁지다고 한다. 제주올레에서 새롭게 개척한 이 길은 굴곡이 있는 숲길이므로 굴렁진 숲길이라고 이름 붙였다.

월령리 선인장자생지 - 14코스를 걷다가 선인장이 눈에 띄기 시작하면 월령리에 들어섰다고 생각하면 된다. 월령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선인장이 자생하는 지역. 월령리 해안 바위를 뒤덮은 선인장 야생군락은 천연기념물 제 429호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집에서 가꾸던 선인장이 해안가에 퍼졌다고도 하고, 해류를 타고 남방에서 밀려온 선인장이 바닷가 모래땅이나 바위틈에 자리잡은 것으로 보기도 한다. 월령리에서는 뱀이나 쥐가 나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집 돌담에 선인장을 심었다고 한다. 월령리의 선인장은 여름철에 노란색의 꽃을 피운다.

해녀콩 서식지 - 콩깍지의 길이는 4~5cm로 강낭콩과 비슷하지만, 독이 있어서 먹을 수 없다. 물질을 해야 하는 해녀들이 원치 않는 임신을 했을 때 먹었으며, 목숨을 잃는 경우도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 토끼섬에서 유일하게 자라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제주올레 탐사팀이 처음으로 이곳에서 발견했다.





제주올레 14코스 오시록헌 농로


제주올레 14코스 굴렁진 숲길



금능해수욕장 / 협재해수욕장 - 제주에서 바다색이 가장 아름다운 해수욕장으로 꼽히는 곳이다. 금능해수욕장과 협재해수욕장은 나란히 붙어 있다. 두 해수욕장 모두 모래에 조개껍질이 많이 섞여 있어 모래사장이 은빛으로 빛난다. 바다 빛깔도 탄성을 자아낸다. 수심이 얕고 경사도도 완만해서 아이들과 해수욕을 하기에 특히 좋다. 2007년도에 해양수산부에서 우수해수욕장으로 지정했다.

비양도 - 14코스의 중간 지점인 월령해안에서부터 한림항까지 내내 비양도를 눈에 담고 걷는다. 비양도의 아름다운 앞모습 옆모습을 빙 둘러가며 보는 재미가 특별하다. 비양도는 천년 전인 1002년(고려 목종 5년)에 분출한 화산섬. 제주 화산섬 중 가장 나이가 어리다. 어족이 다양하고 풍부한 청정 해양수역으로 바다산호가 dba여하다. 비양봉 분화구 안에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비양나무가 자생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 지정기념물 제48호).

옹포포구(명월포전적지) - 삼별초 항쟁과 목호의 난 때 상륙전을 치른 전적지이다. 1270년(고려 원종 11년) 이문경 장군이 삼별초의 선봉군을 이끌고 이곳으로 상륙, 고려관군에 승리를 거둠으로써 처음으로 제주를 점거했다. 1374년(고려 공민왕 23년)에는 최영 장군이 3백14척의 전선에 2만5천명의 대군을 이끌고 상륙, 몽고의 목호 3천기를 격퇴했다.

한림 오일장 / 한림 매일시장 - 한림에서 재래시장을 구경하려면 오일장과 매일시장을 찾아가면 된다. 오일장은 한림읍 대림리 대림반석아파트 인근에서 매 4일과 9일에 열린다. 코스에서는 조금 떨어진 위치다. 14코스가 끝나는 한림항 바로 앞에는 상설 재래시장인 매일시장이 있다. 한림항에서 갓 들여온 온갖 수산물이 풍부하다.





제주올레 14코스 월령리 선인장자생지


제주올레 14코스 해녀콩 서식지





출발지 찾아가기


제주시에서 : 제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노형-중산간 버스(6:40, 7:40, 9:30, 15:30, 17:30, 18:50)를 타고

저지리 마을회관에서 내린다.


서귀포시에서 : 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서회선 일주도로(사계 경유) 버스를 타고

모슬포 우체국 앞에서 내리거나, 서회선 일주도로버스를 타고 대정초등학교 입구 삼거리에서 하차한다.

바다 쪽으로 5분 정도 내려간 후 사거리 우측 정류소에서 모슬포-신창 순환버스

(6:48, 7:40, 9:00, 10:10, 11:30, 12:55, 14:20, 15:00, 16:30, 17:50, 19:50)를

갈아타고 저지리 마을회관에서 내린다.


제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 서회선 일주도로 버스를 타고 신창(한경면사무소 맞은편)에서 내린 후,

한경면 사무소 후문 맞은 편에서 신창-모슬포 순환버스(6:25, 7:07, 9:10, 10:10, 11:00, 12:00, 13:20, 14:50, 15:40,
 
16:40, 18:10, 19:04, 20:57)로 갈아타고 저지리 마을회관에서 하차한다.



제주올레 14코스 금능해수욕장/협재해수욕장


제주올레 14코스 금능해수욕장/협재해수욕장


제주올레 14코스 금능해수욕장/협재해수욕장




종점에서 제주시/서귀포시로 돌아가기


제주시 가기 : 온 길을 100m 정도 되돌아가 왼쪽으로 난 큰 도로로 3분 정도 가면 한림성당 교차로가 나온다.

한림성당 앞에 제주시로 가는 서회선 일주 버스정류장이 있다.


서귀포시 가기 : 온 길을 100m 정도 되돌아가 왼쪽으로 난 큰 도로로 3분 정도 가면 한림성당 교차로가 나온다.

오른쪽에 있는 주유소 앞에 신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월드컵경기장)로 가는 서회선 일주 버스정류장이 있다.

시내로 가려면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하차하여 시내버스를 이용한다.




제주올레 14코스 한림오일장


제주올레 14코스 비양도




콜택시 전화번호


한경 콜택시 064-772-1818

한수풀 콜택시 064-796-9191




올레지기 연락처

064-762-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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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걸으면서 지켜야 할 에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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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제주올레 11코스 화순 > 모슬포 올레


제주여행의 묘미 제주올레 걷기 - 걷는 즐거움

제주올레11코스에 대한 기본 정보



 

모슬포항(하모체육공원)에서 시작하는 11코스는 삶과 죽음이 공종하는 길, 근대사와 현대사가 녹아있는 올레다.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최대의 공군 병력을 집결시켰던 야욕의 현장인 알뜨르 비행장, 4·3사건 이후 최대의 양민 학살이 자행된 섯알오름, 정마리아 성지는 우리의 아픈 역사를 증언한다. 11코스의 절정인 모슬봉은 이 지역 최대의 공동묘지가 있는 곳으로서, 제주올레는 이곳 정상부로 올라가는 ‘잊혀진 옛길’을 산불감시원의 조언을 얻어 복원했다. 모슬봉에서는 흔들리는 억새 사이로 드넓게 펼쳐진 제주 남서부 일대의 오름과 바다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신평-무릉간 곶자왈 올레는 제주올레에 의해 처음 공개된 ‘비밀의 숲’으로 또다른 감동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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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하모 제주올레 안내소
중간 모슬봉 정상
종점 무릉 생태학교 내 제주올레 안내소



난이도 : 상
모슬봉과 곶자왈이 포함돼 있다. 곶자왈에서는 길을 잃으면 위험하므로, 리본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며 걸어야 한다. 곶자왈이 포함된 코스에서는 역방향 올레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코스 경로 > 총 18km, 5~6시간
모슬포항(하모체육공원) - 산이물 1km - 암반수마농마을(동일리) 2km - 청소년수련관 2.5km - 대정여고 3.2km - 모슬봉 둘레길 4.2km - 모슬봉 숲길 5km - 보성농로 7.3km - 정난주 마리아 성지 9.3km - 신평사거리 11.4km - 신평곶자왈 12km - 정개왓 광장 13.8km - 무릉곶자왈 아름다운 숲길 15.3km - 무릉2리 효자 정려 16.8km - 무릉 생태학교 18km



 

[제주올레] 제주올레 11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11코스



볼거리

모슬봉 - 대정읍 모슬포 평야지대 한가운데 우뚝 솟아있는 오름. 모슬개(모슬포)에 있다고 하여 모슬봉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오름 꼭대기에는 조선시대 봉수가 있다.

정난주 마리아 묘 - 정약용의 조카딸이자 황사영 백서사건으로 순교한 황사영의 아내로 ‘바람의 땅’ 대정읍에 유배되어 살다가 생을 마감한 정난주 마리아가 묻힌 곳. 1994년 제주도의 신자들의 그녀의 묘를 성지로 조성했다.

신평-무릉간 곶자왈 - 나무와 덩굴 따위가 마구 엉클어져 수풀같이 어수선하게 된 곳을 제주말로 곶자왈이라고 한다. 보온·보습 효과가 있는 곶자왈은 북쪽 한계 지점에 자라는 열대 북방한계 식물과 남쪽 한계 지점에 자라는 한 대 남방한계 식물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유일한 독특한 숲이다. 한겨울에도 푸른 곶자왈은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생태계의 허파 역할을 한다. 신평-무릉간 곶자왈 길은 제주올레에 의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제주 자연생태문화 체험골 - 폐교를 리모델링해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과거 제주인들의 생활상을 몸소 체험할 수 있게 만든 공간. 제주의 식물, 곤충, 야생조류, 해양 동식물 등 다양한 생물의 생태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제주 돌담 쌓기, 장작패기, 농작물 도리깨 타작, 귤 따기 등 제주 조상들의 생활상과 놀이도 시기별로 직접 경험해보도록 해 놓았다.



[제주올레] 제주올레 11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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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 찾아가기

제주시에서 : 제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대정(모슬포)행 직행 버스(평화로 경유)를 탄다.
종점인 모슬포 읍내에서 내려 모슬포항 방향으로 3분 정도 걸어가면 하모체육공원이 나온다.

서귀포시에서 : 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주-서귀포 서회선 일주도로 버스를 타고 모슬포 읍내에서 내린다
. 모슬포항 방향으로 3분 정도 걸어가면 하모체육공원이 나온다.



종점에서 제주시/서귀포시로 돌아가기

제주시 가기 : 온 길을 되돌아 가서 나오는 도로에서 왼쪽으로 150cm 정도 가면 보건소 앞에
모슬포 방향으로 가는 버스정류장이 있다. 모슬포에서 제주시로 가는 서회선 일주 혹은 평화로 버스를 이용한다.

서귀포시 가기 : 온 길을 되돌아 가서 나오는 도로에서 왼쪽으로 150m 정도 가면 보건소 앞에
모슬포 방향으로 가는 버스정류장이 있다. 모슬포에서 신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월드컵경기장)로 가는
서회선 일주 버스를 이용한다. 시내로 가려면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하차하여 시내버스를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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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택시 전화번호

모슬포 콜택시 064-794-5200


올레지기 연락처

064-762-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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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10코스 화순 > 모슬포 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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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9코스에 대한 기본 정보



 

화순해수욕장에서 시작해 산방산 옆을 지나 송악산을 넘어 대정읍 하모리 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해안올레. 국토 최남단의 산이자 분화구가 있는 송악산을 넘는 것이 특징이다. 송악산 분화구 정상에서 마라도와 가파도를 가까이 볼 수 있고, 산방산과 오름군, 영실계곡 뒤로 비단처럼 펼쳐진 한라산의 비경도 감상할 수 있다. 제주올레를 통해 대중에게 처음 소개된 산방산 밑 소금막 항만대의 절경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화순해수욕장은 파도가 너무 세지도 잔잔하지도 않아 맨몸으로 파도타기에 적합하고 용천수 야외수영장까지 있어 여름철 물놀이에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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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화순 바당올레 횟집
중간 송악산 휴게소 앞
종점 하모 제주올레 안내서



난이도 : 중
초반에 바윗길이 있고, 산방연대, 송악산 등의 오르막이 포함돼 있다. 이후로는 평탄한 길이 이어진다.



코스 경로 > 총 14.8km, 4~5시간
화순금모래해변 - 퇴적암지대 0.5km -소금막 1km - 항만대 2km - 산방연대 2.4km - 설큼바당 2.9km - 사계포구 3.6km - 사계바당 4.3km - 사계 발자국 화석 발견지 5.7km - 송악산 편의점 7.1km - 송악산 8.4km - 셋알오름 입구 9.3km - 고사포 진지 9.7km - 섯알오름 위령탑 10.5km - 알뜨르비행장 길 11.7km - 하모해수욕장 13.2km - 모슬포항 하모체육공원 14.8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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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사구언덕 - 모래로 이루어진 언덕으로, 오래전부터 배늘모살동산이라고 불러왔다.

산방연대 - 연대는 조선시대에 변경의 제일선에 설치한 대로, 둘레에는 참호를 파고, 대 위에는 가건물을 지어 각종 병기와 생활필수품을 간수하게 했다. 산방연대에는 별장 6명과 봉군 12명이 배치되었다.

설큼바당 - 옛날 이 바닷가에 돌담을 쌓아 간만의 차를 이용해 물고기를 잡는 ‘원’이 있어 설쿰원이라고 불렀는데, 지금은 볼 수 없다. 설쿰은 바람이 눈에 만든 구멍으로, 설기설기 얽혀진 바위투성이 지대를 일컫는다.

사계 화석 발견지 - 2003년 10월, 이 일대에서 사람 발자국, 새 발자국, 우제류 발자국, 어류 등 화석 100여 점이 발견되었다. 탄소동위원소를 이용한 연대 측정 결과 구석기 말기에서 신석기 초기인 7000년~1만 5000년 전의 것으로 밝혀졌다.

송악산 (절울이오름) - 여느 오름과 달리 여러 개의 크고 작은 분화구가 있다. 주봉의 둘레 500미터 깊이 80미터의 분화구는 아직도 검붉은 화산재에 덮여 있다. 가파도와 마라도, 형제섬이 한눈에 펼쳐진다. 절울이는 파도가 소리쳐 운다는 뜻. 송악산에 오르면 북쪽으로는 산방산과 한라산, 남쪽으로는 가파도와 마라도, 형제섬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태평양 전쟁 말기에 일본군이 만든 진지 동굴이 해안 절벽을 따라 숭숭 뚫려 있어 근대사의 아픔이 느껴지는 현장이기도 하다.

섯알오름 - 한국전쟁 발발 후 전국적으로 보도연맹원을 학살할 때, 모슬포를 중심으로 한 제주도 서부 지역의 예비 검속자 210명이 이곳에서 학살됐다. 2001년 2월, 유족들이 희생자 시신과 유물들을 재발굴하면서 그 전에 일부 메웠던 현장을 모두 파헤쳐 놓아 큰 구덩이가 형성되어 있다. 현장 입구에 사건 개요를 설명하는 안내 간판이 설치되어 있다.

알뜨르 비행장 - 알뜨르는 ‘아래 있는 넓은 들’ 이라는 뜻의 제주어. 대륙 침략을 위해서 항공기지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일본은 중국과 일본의 중간 거점인 제주도에 1926년부터 대대적인 비행장 건설 공사에 들어갔다. 10여 년 만에 20만평 규모의 비행장을 건설한 일본은 중일전쟁 후 오무라의 해군 항공기지를 이곳 알뜨르 비행장으로 옮기고 규모를 40만평으로 확장했다. 지금은 일제의 잔혹상을 보여주는 역사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하모해수욕장 - 예전에 멸치(제주어로는 멜)가 많이 잡히던 곳이라 멜케해수욕장으로도 불린다. 모래가 곱고 수심이 얕은 편. 조선시대 네덜란드인 하멜이 표류한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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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제주올레 10코스



출발지 찾아가기

제주시에서 :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서부관광도로(평화로 경유)’ 버스를 타고 화순리에서 내린다.
바다 쪽으로 10분 정도 걸어간다.

서귀포시에서 : 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주-서귀포 서회선 일주도로 시외버스를 타고 화순리에서 내린다.
바다 쪽으로 10분 정도 걸어간다.



종점에서 제주시/서귀포시로 돌아가기

제주시 가기 : 큰 길을 따라 5분 정도 걸어가면 나오는 농협 사거리(두번째 사거리)에서 왼쪽으로 50m 정도 가면
길 건너편에 제주시로 가는 서회선 일주 버스정류장이 있다. 20분 간격.

제주시 가기 (평화로) : 큰 길을 따라 15분 정도 걸어가면 나오는 큰 사거리(여섯번째 사거리)에 평화로를 통해
제주시로 가는 제주↔모슬포 시외버스터미널이 있다. 10분~30분 간격.

서귀포시 가기 : 큰 길을 따라 5분 정도 걸어가면 나오는 농협사거리(두번째 사거리)에서 오른쪽으로 30m 정도 가면
 신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월드컵경기장)로 가는 서회선 일주 버스정류장이 있다. 20분 간격.
시내로 가려면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하차하여 시내버스를 이용한다.




콜택시 전화번호

안덕개인 콜택시 064-794-1400
모슬포 콜택시 064-794-5200



올레지기 연락처

064-762-2190




제주여행에서 유용한 제주어 배우기


제주올레 걸으면서 지켜야 할 에티켓



홍기자의 제주여행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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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올레] 제주올레 9코스 대평 > 화순

 

제주여행의 묘미 제주올레 걷기 - 걷는 즐거움

제주올레9코스에 대한 기본 정보




 

작고 정겨운 대평포구에서 시작해 말이 다니던 ‘몰질’을 따라 걷노라면 기정 길을 지나 보리수나무가 우거진 볼레낭 길로 나오게 된다. 박수기정을 끼고 도는 이 길은 2009년 2월에 새롭게 개척한 아름다운 숲길이다. 제주의 원시 모습을 간직한 안덕계곡은 제주의 감춰진 속살을 제대로 보여주는 비경. 제주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계곡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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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대평포구
중간 화순 황개천 다리 옆 화장실
종점 화순 바당올레횟집



난이도 : 상

총 8.2km(3~4시간)
코스 길이는 상대적으로 짧지만, 안덕계곡 등이 포함돼 있어 쉽지는 않다.



코스 경로 > 총 8.2km,3~4시간

대평포구 - 몰질 0.35km - 한밭소낭길 0.95km - 기정길 2km -볼레낭길 2.2 km - 월라봉입구 3.0km - 월라봉 내린길

4.1km - 임금내 전망대 4.9km - 올랭이소 정상 5.6km - 자귀나무 숲길 끝 6.6km - 황개천 올레화장실 7.0km - 화순

선주협회 7.9km - 화순근모래해변 8.2km


[제주여행] 제주올레 9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9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9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9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9코스




볼거리

박수기정
- 대평포구 옆에 병풍처럼 놓인 깎아지른 절벽. 기정은 벼랑의 제주 사투리다. 박수라는 이름은 지상 1m 암반에서 1년 내내 샘물이 솟아나와 이 물을 바가지로 마신다는 뜻. 특히 이 샘물이 피부에 좋다고 해서 백중날 물맞이를 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몰질
- 말길이라는 뜻. 원나라 치하에 있던 고려 때, 박수기정 위의 너른 들판에 키우던 말들을 원나라로 싣고 가기 위해서는 대평포구까지 말들을 끌고 내려와야 했는데, 이를 위해 만든 길이다.


볼레낭 길
- 제주에서는 보리수나무를 볼레낭이라고 부른다. 몰질과 기정 길을 지나면 볼레낭이 우거진 산책로가 펼쳐진다.


봉수대
- 조선시대에 외적의 침입을 감시하기 위해 쓰던 통신수단이다. 이 봉수대는 산방산 아래에 있는 산방연대와 교신했다.


황개천
- 안덕계곡의 물줄기가 굽이 굽이 꺾이면서 내려와 바다까지 이어지는 하천이다.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곳에서 가끔 누런 물개가 나타나 울었다고 해서 황개천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도 한다.


진모르 동산
- 긴 능선을 이룬 야트막한 지형이라는 의미에서 진모르 동산이라고 부른다.


안덕계곡
- 감산천, 창고천이라고도 부른다. 돌오름 북동쪽에서 발원해 안덕면의 경계를 따라 흐르는 창고천(倉庫川) 하류에 형성된 계곡이다. 계곡 양쪽을 따라 상록 활엽수림이 울창하다. 이 원시 난대림은 천연기념물 제377호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먼 옛날 하늘이 울고 땅이 진동하고 구름과 안개가 낀 지 7일 만에 큰 산들이 솟아났는데, 시냇물이 암벽 사이를 굽이굽이 흐르며 계곡을 이루어 치안치덕(治安治德)한 곳이라 하여 안덕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진다. 예로부터 많은 선비들이 찾던 곳으로 김정희, 정온 등도 이곳에 유배되어 후학을 가르치고 절경을 즐겼다고 한다.





 

[제주올레] 제주올레 9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9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9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9코스




출발지 찾아가기

제주시에서 : 제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중문 고속화버스’를 이용해 중문에서 내린 후, 내린 자리에서 길을 건너
 중문우체국 앞에서 대평리 행 버스(20~30분 간격)를 타고 대평리 종점에서 내린다. 바
다 쪽으로 10분 정도 걸어가면 대평포구가 나온다.

서귀포시에서 : 서귀포 중앙로터리(일호광장) 서쪽정류장에서 대평 방향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대평리 종점에서 내린다. 바다 쪽으로 10분 정도 걸어가면 대평포구가 나온다.




종점에서 제주시/서귀포시로 돌아가기

제주시 가기 : 10코스 쪽으로 50m 정도 간 후 오른쪽 길로 10분 정도 걸어가면
화순사거리(세 번째 사거리)가 나온다. 사거리 왼쪽으로 30m 정도 가면 길 건너편 농협 앞에
제주시로 가는 서회선 일주 버스(20분 간격) 혹은 평화로(제주↔모슬포) 버스 정류장이 있다.

서귀포시 가기 : 10코스 쪽으로 50m 정도 간 후 오른쪽 길로 10분 정도 걸어가면
화순사거리(세 번째 사거리)가 나온다. 사거리에서 왼쪽으로 50m 정도 가면
신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월드컵경기장)로 가는 서회선 일주 버스정류장이 있다.
20분 간격. 시내로 가려면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하차하여 시내버스를 이용한다.




콜택시 전화번호
중문 콜택시 064-738-1700
안덕개인 콜택시 064-794-1400



올레지기 연락처
064-762-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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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올레] 제주올레 8코스 월평 > 대평

 

제주여행의 묘미 제주올레 걷기 - 걷는 즐거움

제주올레7코스에 대한 기본 정보

 




바당올레 코스. 바다에 밀려 내려온 용암이 굳으면서 절경을 빚은 주상절리와 흐드러진 억새가 일품인 열리 해안길

을 지난다. 해녀들만 다니던 거친 바윗길을 해병대의 도움을 받아 평평하게 고른 ‘해병대길’을 지나는 맛도 그만이다.
종점인 대평리는 자연과 어우러진 여유로움이 가득한 작은 마을. 안덕계곡 끝자락에 바다가 멀리 뻗어나간 넓은 들

(드르)이라 하여 ‘난드르’라고 불리는 마을이다. 마을을 품고 있는 군산의 풍경 또한 아름답다.

 

패스포트 스탬프 확인 장소

시작 월평 송이슈퍼
중간 주상절리 관광 안내소
종점 대평 명물식당


 

난이도 : 상

총 15.2km(4~5시간)

큰 돌들로 이루어진 해병대길 구간이 있다. 해수욕장의 모래사장도 걷기에 편하지 않다. 색달 하수종말처리장부터

대평포구까지는 유모차도 갈 수 있는 평탄한 길이다.

 

 

코스경로 > 총 15.2Km, 4~5시간

월평마을 아왜낭목 - 약천사 입구 0.8Km - 선궷내 끝 2.1Km - 선궷내 끝 2.1Km - 대포 해녀 탈의장 2.5Km -

대포포구 2.9Km - 축구장 3.7Km - 주상절리 안내소 4.7Km - 씨에스호텔 5.5Km - 베릿내 오름 전망대 6.3Km -

중문.색달 해변 8.8Km - 하얏트 산책로 9.5Km - 해병대길 10Km - 들렁궤 10.3Km - 색달하수처리장 10.6Km -

열리 해안산책로 - 논짓물 11.4Km - 하예포구 12.9Km - 대평해녀탈의장 14.3Km - 대평포구 15.2Km

 


[제주올레] 제주올레 8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8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8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8코스

 

볼거리

 

주상절리 - 용암이 흐르다 바다와 만나면서 굳을 때 육각기둥 모양으로 굳어져 생긴 지형을 주상절리라고 한다. 중문해수욕장 인근에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주상절리대가 있다

 

ICC 제주 내국인 면세점 - 제주국제컴벤션센터 1층에 있는 제주관광공사 지정면세점. 관광객이나 제주도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이곳에서구매한 물품은 제주를 떠나는 날 공항이나 여객터미널에서 받을 수 있다.
문의 064-780-7600~1

 

해병대길 - 해녀들만 자닐 수 있던 울퉁붕퉁한 바윗길을 제주올레가 해병대의 힘을 빌려 누구나 걷기 쉬운 길로 복원했다. 해병대길이 생기면서 해녀들이 바다로 드나들기로 한결 수월해졌다. 이 길에서는 파도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고, 공작새 날개깃처럼 오묘한 형상을한 동굴 '들렁귓궤'를 볼 수 있다.

 

열리 해안길 - 흐드러진 억새와 바다가 어울어져 펼쳐내는 풍경이 일품인 해안길.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대평리 - 자연과 어우러진 여유로움이 가득한 대평리는, 안덕계곡 끝자락에 바다가 멀리 뻗어나간 넓은 들(드르)이라 하여 '난드르'라고 불리는 마을이다. 작은 마을이자만 올레꾼들의 발길을 잡아끄는 예쁜 찻집이 두 군데나 있다.

 

군산 - 대평리 마을을 품고 있는 오름이다.

 


[제주올레] 제주올레 8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8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8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8코스




 

출발지 찾아가기

 

제주시에서 : 제주국제공항에서 서귀포행 리무진 버스를 타고 약천사에서 내린다.
월평마을 방향으로 10분 정도 걸어가면 된다.


서귀포시에서 : 서귀포 중앙로터리(일호광장) 서쪽정류장에서 대포 방향으로 가는
시내버스를 타고 월평마을에서 내린다.

 


 

종점에서 제주시/서귀포시로 돌아가기

서귀포시 가기 : 대평리 마을 방향으로 8분 정도 걸어가면 대평슈퍼 앞 삼거리에 서귀포 시내로 가는
버스정류장이 있다.

제주시 가기 : 시내버스를 타고 중문에서 내려 횡단보도를 건너면, 제주↔서귀포 고속화 버스 혹은
서회선 일주 버스를 탈 수 있는 버스정류장이 있다.

 


 

콜택시 전화번호

서귀포택시콜 064-762-0100
서귀포OK콜택시 064-732-0082
중문 콜택시 064-738-1700
5.16 콜택시(제주-서귀포) 064-7516-516

 

 

올레지기 연락처

064-762-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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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올레] 제주올레 7-1코스 월드컵경기장 > 외돌개 올레

 

제주여행의 묘미 제주올레 걷기 - 걷는 즐거움

제주올레7코스에 대한 기본 정보


 

 



제주 중산간의 아름다움을 온몸으로 호흡하며 걷는 올레. 서귀포 월드컵 경기장에서 시작하여 중산간을 거쳐 외돌개로 내려온다. 위로는 한라산을, 아래로는 제주의 남쪽 바다와 서귀포 전역을 조망할 수 있다. 기암절벽과 천연 난대림에 둘러싸인 중산간의 비경이 감탄을 자아낸다. 제주에서는 보기 드물게 논농사를 짓는 지역을 지나는데, 논둑길을 따라 걷는 재미도 쏠쏠하다.

 

난이도 : 중

총 15.1km(4~5시간)
여느 오름에 비해 비교적 높은 고근산을 오른다.

 

코스경로 > 총 15.1Km, 4~5시간

월드컵경기장(정문) - 월드컵경기장(후문) 0.4Km - 성산아파트 1.2Km - 대신붕학교 2Km - 월산동 3.5Km - 영또폭포 4.7Km - 배수지 6.1Km - 고근산정상 7.3Km - 서호마을 9.5Km - 호서마트 10.2Km - 서호초등학교 10.9Km - 볼림사 12.2Km - 하논분화구 13Km - 삼매봉 옆길 14.3Km - 외돌개 15.1Km


 [제주올레] 제주올레 7-1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7-1코스



 

볼거리

 

영또폭포 - 기암절벽 사이에 숨은 그림처럼 감춰진 비밀의 폭포. 높이가 무려 50M에 달하지만, 폭우가 쏟아질 때만 그 위용을 드러낸다. 주변에 기암절벽과 천연 난대림이 펼쳐져 있어 비가 오지 않는 겨울철에도 남국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발산한다. 서귀포 70경의 하나 

 

고근산 - 서귀포시 신시가지를 감싸고 있는 기생화산으로 정상에 깊지 않은 원형 분화구를 갖고 있는 오름이다. 그리 높지는 않지만 시야가 탁 트여 있어 마라도에서부터 지귀도까지 제주 남쪽 바다와 서귀포시의 풍광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밤바다와 어우러진 서귀포 칠십리 야경을 보기에 가장 좋은 장소로 꼽힌다. 설문대할망이 한라산 정상부를 베개삼아 고근산 굼부리(분화구)에 궁둥이를 얹고 범섬에 다리를 걸치고 누워서 물장구를 쳤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하논분화구 - 동양 최대의 마르형 분화구. 마르형 분화구는 지하의 가스 등이 한군데로 모여 폭발하면서 생긴 것으로 움푹 파인 모양을 이루고 있다. 특히 하논분화구는 수만 년 동안의 생물 기록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살아있는 생태 박물관'으로도 불리다. 하논이라는 이름은 큰논이란 의미의 '한 논'에서 유래 했다. 분화구 바닥에서 용천수가 솟아나와 제주도에서는 드물게 벼농사를 짓는 논으로 이용해 왔다. 화산이 만들어 놓은 밑그림과 인간이 채색한 풍광이 어울어져 어떤 절경을 빚어내는지 볼 수 있는 곳.

 

외돌개 - 바다 가운데 외럽게 서 있다 하여 외돌개란 이름이 붙은 바위. 약 150만 년전 화산이 폭발하여 용암이 섬의 모습을 바꿔놓을 때 생성되었다고 한다. 인근 물빛과 솔숲은 서귀포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멋진 경치를 뽐낸다.

 


 



 [제주올레] 제주올레 7-1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7-1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7-1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7-1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7-1코스 


 

출발지 찾아가기

제주시에서 : 제주국제공항에서 서귀포행 리무진 버스를 타고 서귀포 월드컵 경기장에서 내린다.

서귀포시에서 : 서귀포 중앙로터리(일호광장) 서쪽정류장에서 중문 방향으로 가는 시내버스를 타고 서귀포 월드컵 경기장에서 내린다.

 

종점에서 제주시/서귀포시로 돌아가기

제주시 가기 : 시내버스를 타고 서귀포시 중앙로터리(일호광장)에 내린다. 중앙로터리의 농협 뒤쪽에 있는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주↔서귀포 고속화 버스를 탄다.

서귀포시 가기 : 바로 옆에 서귀포시 중앙로터리(일호광장)로 가는 시내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정류장의 시간표를 확인.


 

콜택시 전화번호

서귀포택시콜 064-762-0100
서귀포OK콜택시 064-732-0082
서귀포칠십리콜택시 064-767-1660
서귀포개인택시호출 064-732-4244
5.16 콜택시(제주-서귀포) 064-7516-516


 

제주올레 셔틀버스 운행 시간표


 

올레지기 연락처

064-762-2190

제주여행에서 유용한 제주어 배우기

제주올레 걸으면서 지켜야 할 에티켓

 

홍기자의 제주여행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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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제주올레길6코스

제주여행의 묘미 제주올레 걷기 - 걷는 즐거움

제주올레6코스에 대한 기본 정보



쇠소깍을 출발하여 서귀포 시내를 통과, 이중섭거리와 천지연폭포 위 산책로를 거쳐 외돌개까지 이어지는 해안•도심 올레다. 해안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소금막과 삶과 문화가 숨쉬는 서귀포 시내, 난대림과 천연기념물 5종이 서식하는 천지연폭포 위 산책로를 걸으며 서귀포의 문화와 생태를 접할 수 있다. 누구나 힘 들이지 않고 걸을 수 있는 길이다.
 

난이도 : 하

총 14.4km(4~5시간)
서귀포 시내를 지나는 비교적 평탄한 코스다. 초반에 오름이 하나 있고, 무성한 숲길도 지나지만 길이 험하지는 않다.

 

코스경로 > 총 14.4Km, 4~5시간 

쇠소깍 - 소금막 0.4Km - 제지기오름 정상 2.6Km - 보목포구 3.2Km - 문필봉 입구 3.7Km - 구두미포구 4.4Km -

보목하수처립장 5.4Km - 검은여 6.5Km - 제주올레 사무국 7.9Km - 정방폭포 8.3Km - 서귀포초등학교 9.1Km -

이중섭거주지 9.5Km - 서귀포항 10.1Km - 천지연기정길 10.5Km - 시공원 입구 11.7Km - 삼매봉 입구 13.1Km -

외돌개 14.4Km


[제주여행] - 제주올레 6코스




[제주여행] - 제주올레 6코스


볼거리

쇠소깍 - 바닷물과 민물이 합수하면서 절경을 빚어낸 관공 명소다. 쇠는 소, 소는 웅덩이, 깍은 끝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원래 소가 누워 있는 형태라고 해서 쇠둔이라 불렀다.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 만들어낸 쇠소깍의 깊은 물에는 손으로 줄을 당겨 이동하는 세상에서 가장 느린 교통수단인'테우'가 떠다닌다. 40~50분 계곡을 거슬러 오르며 천천히 유람하는 테우의 이용 요금은 5천원. 마을청년회에서 운영한다.

소금막 - 소금이 귀하던 시절, 마닷물을 가마솥에 끓여 소금을 생산하고 저장했던 곳이다. 소금을 지키는 병사들의 막숙(막사)도 있었다.

제지기오름 - 섶섬을 가장 가깝게 볼 수 있는 오름이다. 옛날 굴사가 있고 이를 지키는 절지기가 살았다 하여 '절오름','절지기오름'이라고도 불렀다. 보목리에 자리 잡고 있다.

구두미 - 이 지역이 거북이의 머리와 꼬리를 닮았다고 해서 구두미라고 부른다. 바다에는 해산물이 풍부하고 뭍은 경작지와 암반지대로 이루어져 있다.

소정방 폭포 - 정방폭포에서 동쪽으로 500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5m 높이의 물줄기. 여름철에는 물맞이 장소로도 성황을 이루는 아담한 폭포다.

이중섭 미술관 - 이중섭 화백이 살던 집을 살리고 그 옆에 미술관을 지었다. 이중섭 작품은 많지 않지만, 부인과 주고받은 애절한 엽서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미술관 마당에서는 노래 '서귀포칠십리'를 들을 수 있다.

천지연 기정길 -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루고 아열대성과 난대성 상록수가 우거진 천지연 계곡을 끼고 도는 길.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기정은 벼랑의 제주어.

외돌개 -  바다 가운데 외롭게 서 있다 하여 외돌개란 이름이 붙은 바위. 양 150만 년 전 화산이 폭발하여 용암이 섬의 모습을 바꿔놓을 때 생성되었다고 한다. 인근 물빛과 솔숲은 서귀포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멋진 경치를 뽐낸다. 

 

[제주여행] - 제주올레 6코스

[제주여행] - 제주올레 6코스




[제주여행] - 제주올레 6코스




[제주여행] - 제주올레 6코스




[제주여행] - 제주올레 6코스




[제주여행] - 제주올레 6코스




 

출발지 찾아가기

 

제주시에서 : 1. 제주국제공항에서 서귀포행 리무진 버스를 타고 종점인 서귀포 KAL호텔에서 내린다. 택시를 이용해 쇠소깍으로 간다.
2.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남조로 버스를 타고 쇠소깍 인근 두레빌라트 앞에서 내린다.

서귀포시에서 : 서귀포 중앙로터리(일호광장) 동쪽정류장에서 효돈행 버스를 타고 효돈에서 내린다. 쇠소깍 쪽으로 5분에서 10분쯤 걸어간다.

 


 

종점에서 제주시/서귀포시로 돌아가기

제주시 가기 : 시내버스를 타고 서귀포시 중앙로터리(일호광장)에 내린다. 중앙로터리의 농협 뒤쪽에 있는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주↔서귀포 고속화 버스를 탄다.

서귀포시 가기 : 바로 옆에 서귀포시 중앙로터리(일호광장)로 가는 시내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정류장의
시간표를 확인.

 

콜택시 전화번호

서귀포택시콜 064-762-0100
서귀포OK콜택시 064-732-0082
서귀포칠십리콜택시 064-767-1660
서귀포개인택시호출 064-732-4244
5.16 콜택시(제주-서귀포) 064-7516-516

 

제주올레 셔틀버스 운행 시간표




올레지기 연락처

064-762-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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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제주올레길5코스

제주여행의 묘미 제주올레 걷기 - 걷는 즐거움

제주올레5코스에 대한 기본 정보


일출봉이 아스라이 보이는 남원포구에서 시작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산책로로 꼽히는 큰엉 경승지
 산책길을 지나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쇠소깍까지 이어지는 길이다. 오감을 활짝 열고 걷는 바당올레와
마을올레다. 키가 훌쩍 큰 동백나무로 울타리를 두른 마을 풍경이 멋스럽다. 남원읍과 해병대 93대대의
도움을 받아 사라지고 묻히고 끊어진 바당올레길 세 곳을 복원했다. 덕분에 난대 식물이 울창한 숲을 지나서
바다로 나가는 특별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난이도 : 중

총 14.7km(4~5시간)
전체적으로는 평탄한 길이지만, 험한 바윗길 구간도 지난다.

 
코스경로 > 총 14.7Km, 4~5시간
 
남원포구 - 큰엉 입구 1.2Km - 제주올레 안내소 1.8Km - 신성동 2.7Km - 신그물 3.5Km - 수산물연구소 4.6Km -
동백나무 군락지 5.2Km - 곤내골 올레점방 5.5Km - 세천포구 5.8Km - 조배머들코지 7.1Km - 넙빌레 10Km -
공천포 쉼터 10.9Km - 배고픈 다리(우회분기점) 11.6Km - 망장포 12Km - 예촌망 12.8Km - 쇠소깍 14.7Km
 

[제주여행] - 제주올레 5코스



[제주여행] - 제주올레 5코스


볼거리
 
산책로 - 남원바닷가 인근의 산책길. 외돌개 근처 돔베낭길과 더불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산책로로 꼽힌다. 높이가 15~20m에 이르는 기암절벽이 성곽처럼둘러 서 있고 산책로 중간즈음에 큰엉이 있다. 에메랄드빛 바다는 지중해나 에게해보다 더 푸르고 속이 훤히 보일 정도로 맑다. 산책로 근처에는 우무사스레피와 돈나무 군락이 형성되어 있는데, 모진 바닷바람으로 인해 뒤로 누워 있다. 엉은 바닷가 절벽 등에 뚫린 바위그늘(언덕)을 뜻하는
제주어.
 
신그물/태웃개 - 신그물은 단물이  나와 물이 싱겁다는 뜻으로 예날에는 물이 많았으나 지금은 거의 말랐다. 바로옆의 태웃개(태우를 메어두던 곳)에는 용천수 담수탕이 있어 지역 주민들이 노천욕을 즐긴다.
 
동백나무 군락지 - 과거 이 일대에응 어른이 두 팔을 벌려도 못 안을 만큼 수령이 오래된 토종 동백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었다. 황무지를 옥토로 가꾼 한 할머니의 땀과 정성이 깃든 땅이다. 17살에 시집온 현맹춘 할머니는 어렵게 마련한 황무지의 모진 바람을 막기 위해 한라산의 동백 씨앗 한 섬을 따다가 심어 기름진 땅과 울창한 숲을 이루어 냈다.
 
넙빌레 - 차디찬 용천수가 풍부하게 솟아 지역 주민들의 여름철 피서지로 유명한 곳이다. 여자는 동쪽, 남자는 서쪽에서 노천욕을 즐긴다. 넙빌레는 제주어로 '넓은 빌레(너럭바위)'
 
망장포구 - 고려시대 말, 세금으로 거둔 물자와 말을 원나라로 보내던 포구 였다. 이 지역에 그물을 많이 친다고 해서, 혹은 왜구의 동태를 살펴 봉화를 올렸다고 해서 망장포로 불렀다고도 전한다.
 
예촌망 - 지형이 마치 여우와 닮았다고 해서 호촌봉수라고도 부른다. 이 봉수터는 1960년대 이후에 감귤원이
조성되면서 사라졌다.
 
조배머들코지 - 위미항에 있는 뾰족한 곶. 한눈에 시선을 잡아끄는 기암괴석군이 있다. 그러나 그 규모가 이전의 절반에 지나지 않는다. 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일제시대에 일본의 한 풍수학자가 '큰 인물이 나올 곳'이므로 맥을 끊어야 한다고 생각해 이 마을의 유력자인 김 아무개를 거짓으로 꾀었다고 한다. 바위가 김씨 집안을 향햐 총부리를 겨누는 형상이므로 치워야 집안에 우환이 없다고 한 것이다. 이에 김씨는 집안을 지키려고 기암괴석을 파괴햇고, 그 과정에서 이무기가 붉은 피를 흘리고 죽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쇠소깍 - 바닷물과 민물이 합수하면서 절경을 빚어낸 관광 명소다. 쇠는 소, 소는 웅덩이, 깍은 끝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원래는 소가 누워 있는 형태라고 해서 쇠둔이라 불렀다.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 만들어낸 쇠소깍의 깊은 물애는 손으로 줄을 당겨 이동하는 세상에서 가장 느린 교통수단인 '테우'가 떠다닌다. 40~50분 계곡을 거슬러 오르며 천천히 유람하는 테우의 이용요금은 5천원. 마을청년회에서 운영한다.

 


[제주여행] - 제주올레 5코스


[제주여행] - 제주올레 5코스


[제주여행] - 제주올레 5코스


[제주여행] - 제주올레 5코스


[제주여행] - 제주올레 5코스


출발지 찾아가기

제주시에서 :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주-남원간(남조로 경유) 시외버스를 타고 남원리에서 내려 바닷가 쪽으로
5분 정도 걸어가다 보면 남원포구를 발견할 수 있다.

서귀포시에서 : 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주-서귀포 동회선 일주도로(성산 경유) 시외버스를 타고 남원리에서 내려 바닷가 쪽으로 5분 정도 걸어가다 보면 남원포구를 발견할 수 있다.
 

종점에서 제주시/서귀포시로 돌아가기

제주시 가기 (성산 경유) : 한라산 방향으로 15분 정도 걸어가면 나오는 일주도로 오른쪽에 성산을 경유해 제주시로 가는 동회선 일주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분.

제주시 가기 (남조로) : 성산 방향으로 가는 동회선 일주 버스를 타고 남원에서 하차한 후, 남조로를 통해 제주시로 가는 버스로 갈아탄다. 버스 간격 20분.

서귀포시 가기 : 한라산 방향으로 15분 정도 걸어가면 나오는 일주도로 오른쪽 길 건너편에 서귀포 시내 방향(종점 월드컵경기장 시외버스터미널)으로 가는 동회선 일주도로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분. 
 

콜택시 전화번호

서귀포택시콜 064-762-0100
남원 콜택시 064-764-9191
5.16 콜택시(제주-서귀포) 064-7516-516

제주올레 셔틀버스 운행 시간표



올레지기 연락처

064-762-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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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제주올레길4코스

제주여행의 묘미 제주올레 걷기 - 걷는 즐거움

제주올레4코스에 대한 기본 정보


절반은 아름다운 해안 올레고, 나머지 절반은 오름과 중산간 올레다. 가마리 해녀올레는 ‘세계 최초의 전문직 여성’으로 불리는 제주 해녀들의 삶을 여실히 보여주는 곳이며, 이곳을 거쳐 ‘가는개’로 가는 숲길은 제주올레에 의해 35년 만에 복원되었다. 토산리 망오름과 거슨새미는 중산간의 특별한 풍광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는데, 거슨새미 가는 길은 제주올레가 새로이 낸 길이다.

 

난이도 : 상

총 22.9km(6~7시간)
코스 길이가 가장 길고, 오름과 바닷길이 일부 포함돼 있다. 바다 옆으로 쭉 이어진 해안도로를 따라 오래 걷는다.

코스경로 > 총 22.9 Km, 6~7시간

표선해비치해변 - 거웃개 0.7Km - 갯늪2.2 - 흰동산 3.8Km - 거문머처 5.6Km - 가마리개 6.2Km -
해녀탈의장 6.6Km - 해병대길(가는개) 7.4Km - 토산 산책로 입구 7.6Km - 토산포구 8Km - 남쪽나라 횟집 8.8Km -산여리통 입구 9Km - 토산초등학교 9.8Km - 망오름 입구 11.3Km - 망오름 정상 11.8Km - 망오름 쉽터 12.3Km - 거슨새미 12.8Km - 영천사 13.8Km - 방구동 14.8Km - 삼석교 16.4Km - 태층2리포구 18.8Km - 태흥1리 쉼터 20.9Km -남원포구 22.9Km



[제주올레길4코스 ]


 


[제주올레길4코스 ]



볼거리

당케포구 - 전설에 의하면 당케포구 인근은 폭풍우가 몰아칠 때마다 파도가 마을을 덮쳐 쑥대밭이 되곤 했다. 이에 주민들이 제주의 창조신인 설문대할망에게 소원을 빌자 할망이 포구를 만들어 주었다고 전해 내려 온다. 모래밭 끝머리 포구 근처에는 설문대 할망을 기리는 할망당이 있다.

갯늪 - 표선 서남쪽 해안 갯가에 있는 습지로, 테우도 맬 수 있었던 넓은 늪이다.

거우개 - 해안선에 면해 있어 마치 포구 같은 인상을 준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예전에는 염전을 조성해 소금을 생산했던 곳이다.

가마리개와 가마리 해녀올레 - 세화 2리 동남쪽 바닷가를 일컫는 이름. 포구의 모리에 자리잡은 마을이라 해서 '갯머리'라고 했던 것이 변형돼 가마리가 되었다. 이후 행정구역 재편으로 '세화2리'로 이름이 바뀌었지만 주민들은 지금도 '가마리'라고 부른다. 가마리 해녀올레는 이곳 해녀들이 바닷가로오르내리던 길인데, 이곳에서 '가는개'로 가는 바다 숲길은 제주올레에 의해 35년 만에 복원되었다.

가는개 - 하천과 만나는 바다의 앞 부분이 가느다랗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지금은 잡목이 무성한 숲을 이루고 있다.

해병대길 - 가는개 앞바다에서 샤인빌 리조트로 이어지는 바윗길. 제주지역방어사령부 소속 93대대 장병들에 의해 친환경적으로 조성되었기에 '해병대길'이라고 불린다.

망오름 - 조선시대에 봉수대가 있었던 오름이다. 서쪽으로는 자배봉수, 동쪽으로는 달산봉수와 교신했다고 한다. 정상부에 봉수대의 흔적이 남아 있다.

영천사(노단새미) - 영천사 앞 언덕 밑에서 솟아나는 샘. 한 줄기는 한라산으로 거슬러 흐른다고 거슨새미, 다른 한 줄기는 오른쪽 바다로 흘러내린다고 노단새미라고 부른다. 노단은 제주어로 오른쪽을 의미.

거슨새미 - 대부분의 샘은 위에서 아래로, 산에서 바다로 흐른다. 그러나 이 샘은 바닷가로 흐르지 않고 한라산을 향해 거슬러 오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중국 황실이 제주에서 장수가 태어났다는 소식을 접하고 장수호송단을 제주에 급파해 산혈과 물혈을 모두 끊어버리도록 지시했지만, 이곳 거슨새미와 노단새미만은 화를 면해 지금도 솟고 있다고 한다.


[제주올레길4코스 ]



 

[제주올레길4코스 ]



[제주올레길4코스 ]


[제주올레길4코스 ]


 

출발지 찾아가기

제주시에서 :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주-표선간 시외버스(번영로 경유)를 타고 제주민속촌박물관에서 내린다. 해수욕장 쪽으로 1분 정도 걸어가면 된다.


서귀포시에서 :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주-서귀포 동회선 일주도로(성산 경유) 시외버스를 타고 표선
사거리에서 내린다. 해수욕장 쪽으로 10분 정도 걸어가면 된다. 
 

종점에서 제주시/서귀포시로 돌아가기

제주시 가기 (남조로) : 한라산 방향으로 3분 정도 걸어가 사거리를 지나면 남조로를 통해 제주시로 가는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분.

제주시 가기 (성산 경유) : 한라산 방향으로 3분 정도 걸어가 사거리에서 우회전한 후 5분 정도 걸어가면 수협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다.버스 간격 20분.

서귀포시 가기 : 한라산 방향으로 3분 정도 걸어가 사거리에서 우회전 한 후 4분 정도 걸어가면 길 건너편(수협 전)에 서귀포 시내로 가는 동회선 일주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분.  

콜택시 전화번호

동성 콜택시 064-787-7733
남원 콜택시 064-764-9191

제주올레 셔틀버스 운행 시간표

올레지기 연락처

064-762-2190

 

제주여행에서 유용한 제주어 배우기

제주올레 걸으면서 지켜야 할 에티켓

홍기자의 제주여행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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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제주올레길3코스 온평포구

제주여행의 묘미 제주올레 걷기 - 걷는 즐거움

제주올레3코스에 대한 기본 정보




장장 14킬로미터에 걸친 중산간 길의 고즈넉함을 만끽할 수 있는 올레다. 양옆에 늘어선 오래된 제주돌담과 제주에 자생하는 울창한 수목이 운치를 더한다. 나지막하지만 전망이 툭 트인 ‘통오름’과 ‘독자봉’ 또한 제주의 오름이 지닌 고유의 멋을 느끼게 해준다. 도중에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에 들러 사진에 담긴 제주의 하늘과 바다, 오름, 바람을 감상할 수 있는 것도 이 올레의 매력. 중산간 길을 지나면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되는 바다목장 길이 열린다. 물빛 바다와 풀빛 초장이 푸르게 어우러진 낯선 풍경이 감탄을 자아내는, 제주에서만 접할 수 있는 바당올레길이다.

 

난이도 : 상

총 20.7km(6~7시간)
코스 길이가 22km 달하고 중간에 오름과 바닷길이 포함돼 있다.

 

코스경로 > 총 20.7 Km, 6-7 시간

온평포구 - 도댓불 0.2Km - 중산간 입구 1.4Km - 난산리 4.6Km - 통오름 6.4Km - 통오름 정상 7.1Km -
독자봉 입구 7.7Km -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12.1Km - 하천길 삼거리 13.4Km - 우물안개구리 옆길 14.2Km -
신풍 신천 바다목장 15.1Km - 신천리 해녀탈의장 16.2Km - 신천리 마을 올레 17.1Km - 하천리 배고픈다리 18.4Km - 소낭쉼터 19.6Km - 표선해비치해변 20.7Km

[제주올레3코스]


[제주올레3코스]


볼거리 

도댓불 - 현무암으로 쌓아 올린 제주의 전통 등대, 해질 무렵 뱃일 나가는 어부들이 생선기름 등을 이용해 불을 밝히고 아침에 돌아오면 그 불을 껐다.

통오름 - 오름형태가 물통처럼 움푹 팬 데서 유래한 이름. 가을이면 보라빛 꽃밭으로 변하는 오름이다. 패랭이,개쑥부쟁이, 꽃향유 등이 자생한다.

독자봉 - 말굽형이며 분화구가 통로름과 반대쪽을 향하고 있어 서로 등을 돌려 앉은 형세이다. 이 주변 마을에는 유독 외아들이 많은데, 이 오름의 영향 때문이라는 설이 전해진다.

신풍, 신천 바다목장 - 신풍리와 신천리 바닷가에 자리한 목장. 물빛 바다와 풀빛 초장이 어우러진 목장의 풍경은 제주에서만 벌 수 있는 특별함이다. 신풍리에서는 매년 제주의 전통 축제인 '어망아방 잔치' 가 열린다.

배고픈 다리 - 고픈 배처럼 밑으로 숙 꺼진 다리. 한라산에서부터 흘러와 바다로 이어지는 천미천의 꼬리 부분에 놓여 있다. 

표선 백사장 - 길이 0.8Km 너비가 8만 평이나 되는 표선 백사장은 두 얼굴을 가지고 있다. 썰물 때는 커다란 원형 백사장이 되었다가 밀물 때는 바닷물이 밀려들어와 커다란 호수로 변한다. 조개 껍데기 가루로 형성된 백사장이어서 신경통에 좋다고 한다.

당케포구 - 전설에 의하면 당케포구 인근은 폭풍우가 몰아칠 때마다 파도가 마을을 덮쳐 쑥대밭이 되곤 했다. 이에 주민들이 제주의 창조신인 설문대할망에게 소원을 빌자 할망이 포구를 만들어주었다고 전해 내려온다. 모래밭 끝머리 포구 근처에 할망당이 있다.

제주민속촌 박물관 - 1890년대의 제주를 재현해 놓은 야외 박물관이다. 산촌, 중산간촌, 어촌, 관아, 무속신앙촌 등으로 꾸민 100여 채의 전통가옥은 제주도민이 실제로 생활하던 집을 돌 하나 기둥 하나까지 그대로 옮겨와 복원해 놓은 것. 가옥 내에 생활용구, 농기구, 어구, 가구, 석물 등 약 8천여 점의 민속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제주올레3코스]



[제주올레3코스]




[제주올레3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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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 찾아가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주-서귀포 동회선 일주도로(성산 경유)를 왕복하는 시외버스를 타고 온평리에서 내린다.
바다 쪽으로 10분 정도 걸어가다 보면  출발점인 온평리 종합 안내 센터가 보인다.

종점에서 제주시/서귀포시로 돌아가기

제주시 가기 (번영로) : 길 건너 제주민속촌박물관 주차장에 번영로를 통해 제주시로 가는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분

제주시 가기 (성산 경유) : 표선 마을 방향으로 10분 정도 걸어간 후, 신협사거리에서 왼쪽으로 100m쯤 가면 성산을 경유해 제주시로 가는 동회선 일주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분.

서귀포시 가기 : 표선 마을 방향으로 10분 정도 걸어간 후, 신협사거리에서 오른쪽으로 100m쯤 가면 서귀포 시내로 가는 동회선 일주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분.

 

콜택시 전화번호

성산 콜택시 064-784-8585

 

제주올레 셔틀버스 운행 시간표



올레지기 연락처 

064-762-2190

 

제주여행에서 유용한 제주어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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