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오름] 다랑쉬 오름-  제주오름의 여왕 

'다랑쉬' 이상한 말입니다. 무슨 뜻일까요? 다랑쉬는 달을 뜻하는 제주의 토속어 입니다.

분화구의 모양이 달처럼 둥글게 생겼다는 설과 굼부리 위의 보름달이 아름다워서 다랑쉬 오름이라고 불린다는

설이 있는데 보름달이 뜰때 이곳 분화구에 누워 바라보면 너무 아름답다고 하네요.


다랑쉬오름은 제주오름의 여왕이라고 불리는제 왜 그럴까요?

다랑쉬 오름은 제주동부를 대표하는 제주오름입니다.

 



[제주오름 - 다랑쉬 오름]
여성의 가슴을 닮은 다랑쉬의 능선
그래서 제주오름의 여왕이라는건가요??



[제주오름 - 다랑쉬 오름]
다랑쉬 오름의 분화구입니다.






[제주오름 - 다랑쉬 오름]

 다랑쉬오. 너무 이쁘네요


[제주오름 - 다랑쉬 오름]

운치가 느껴지는 다랑쉬오름 길






제주오름들은 계절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감동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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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숙박정보

제주 건강펜션 JJ하우스

자연과 인간의 자연스러운 공존과 친화력을 높이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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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숙박정보

제주도의 푸른바다, 로맨틱한 휴식처 - 바다빛 둥지


공항에서 서쪽으로 15분,

그림같이 아름다운 가문동 포구에 손에 잡힐 듯 소담스러운

바다빛둥지 펜션이 있습니다.

테라스에 앉으면 빨간 등대너머로 한치잡이 배들의 집어들이 아름다운 풍경화가 되고,

공주풍 캐노피 침대에 누우면 바다 위에 둥실 나를 던진 듯 바다와 내가 하나되는 곳.

아름다운 제주여행을 꿈꾸신다면 그곳에 바다빛둥지가 있습니다.

엔틱풍의 고급가구와 오리엔탈풍 인테리어로 머무시는 동안 로맨틱한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연인, 친구, 가족과 함께 언제라도 찾아주세요.

소중한 추억과 편안한 휴식을위해 바다빛둥지는 언제라도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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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오름] 용눈이 오름

 

해발 247.8m, 높이 88m, 둘레 2,685m, 면적 40만 4264㎡이다. 송당에서 성산 쪽으로 가는
중산간도로(16번 국도) 3㎞ 지점에 있다. 오름이란 자그마한 산을 뜻하는 제주특별자치도 방언으로 개개의 분화구를 갖고 있고 화산쇄설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화산구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 한라산 산록의 기생화산구를 의미한다.
용이 누워 있는 모양이라고도 하고 산 한가운데가 크게 패어 있는 것이 용이 누웠던 자리 같다고도 하고 위에서
내려다 보면 화구의 모습이 용의 눈처럼 보인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한자로는 용와악()이라고 표기한다.
용암 형설류의 언덕이 산재해 있는 복합형 화산체로, 정상에 원형분화구 3개가 연이어 있고 그 안에는 동서쪽으로
조금 트인 타원형의 분화구가 있다. 전체적으로 산체가 동사면 쪽으로 얕게 벌어진 말굽형 화구를 이룬다.
오름기슭은 화산체가 형성된 뒤 용암류의 유출로 산정의 화구륜 일부가 파괴되면서 용암류와 함께 흘러내린
토사가 이동하여 퇴적된 용암암설류의 언덕이 산재해 있다. 전사면이 잔디와 풀밭으로 덮여 있고 미나리아재비·할미꽃 등이 서식하고 있다. 정상의 분화구를 돌며 손자봉·다랑쉬오름·동거미오름 등을 볼 수 있으며 성산일출봉·
우도·바다 등을 조망할 수 있다.

 






















용눈이 오름 - 곡선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오르기 쉬운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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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숙박정보 

예쁘고 정다움을 지닌 예다움
창문을 열면 푸른바다가 우리의 마음을 시원하게 열어주는 곳... 문을 나설때면 크게 우뚝선 한라산이
눈앞에 펼쳐지는 곳..은은한 나무 향내음이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는 곳


예다움은 예쁘고 정다움을 지니라는 뜻의 순 우리말 입니다.
예다움은 또한 제주공인 휴양펜션 이며 예다움의 사람들이 모두 함께 땀을 흘리며,
아름다운 목조주택을 만들었습니다.
예다움의 계단과 다리,테라스,예다움정자,꽃과 나무,돌등
모든것을 보시면서 예다움의 땀과 열정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다움에 새겨진 말처럼 가족들에게는 편안한 휴식처를,
신혼부부와 연인에게는 최고의 낭만을 선사하겠습니다.
저희 예다움은 계속해서 변화해가고, 만들어가고, 업그레이드 되는
펜션으로 인식될 것 입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모두 새롭고 그러나 마음만은 언제나 처음과 같은 아름다운 펜션이 될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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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제주올레길3코스 온평포구

제주여행의 묘미 제주올레 걷기 - 걷는 즐거움

제주올레3코스에 대한 기본 정보




장장 14킬로미터에 걸친 중산간 길의 고즈넉함을 만끽할 수 있는 올레다. 양옆에 늘어선 오래된 제주돌담과 제주에 자생하는 울창한 수목이 운치를 더한다. 나지막하지만 전망이 툭 트인 ‘통오름’과 ‘독자봉’ 또한 제주의 오름이 지닌 고유의 멋을 느끼게 해준다. 도중에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에 들러 사진에 담긴 제주의 하늘과 바다, 오름, 바람을 감상할 수 있는 것도 이 올레의 매력. 중산간 길을 지나면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되는 바다목장 길이 열린다. 물빛 바다와 풀빛 초장이 푸르게 어우러진 낯선 풍경이 감탄을 자아내는, 제주에서만 접할 수 있는 바당올레길이다.

 

난이도 : 상

총 20.7km(6~7시간)
코스 길이가 22km 달하고 중간에 오름과 바닷길이 포함돼 있다.

 

코스경로 > 총 20.7 Km, 6-7 시간

온평포구 - 도댓불 0.2Km - 중산간 입구 1.4Km - 난산리 4.6Km - 통오름 6.4Km - 통오름 정상 7.1Km -
독자봉 입구 7.7Km -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12.1Km - 하천길 삼거리 13.4Km - 우물안개구리 옆길 14.2Km -
신풍 신천 바다목장 15.1Km - 신천리 해녀탈의장 16.2Km - 신천리 마을 올레 17.1Km - 하천리 배고픈다리 18.4Km - 소낭쉼터 19.6Km - 표선해비치해변 20.7Km

[제주올레3코스]


[제주올레3코스]


볼거리 

도댓불 - 현무암으로 쌓아 올린 제주의 전통 등대, 해질 무렵 뱃일 나가는 어부들이 생선기름 등을 이용해 불을 밝히고 아침에 돌아오면 그 불을 껐다.

통오름 - 오름형태가 물통처럼 움푹 팬 데서 유래한 이름. 가을이면 보라빛 꽃밭으로 변하는 오름이다. 패랭이,개쑥부쟁이, 꽃향유 등이 자생한다.

독자봉 - 말굽형이며 분화구가 통로름과 반대쪽을 향하고 있어 서로 등을 돌려 앉은 형세이다. 이 주변 마을에는 유독 외아들이 많은데, 이 오름의 영향 때문이라는 설이 전해진다.

신풍, 신천 바다목장 - 신풍리와 신천리 바닷가에 자리한 목장. 물빛 바다와 풀빛 초장이 어우러진 목장의 풍경은 제주에서만 벌 수 있는 특별함이다. 신풍리에서는 매년 제주의 전통 축제인 '어망아방 잔치' 가 열린다.

배고픈 다리 - 고픈 배처럼 밑으로 숙 꺼진 다리. 한라산에서부터 흘러와 바다로 이어지는 천미천의 꼬리 부분에 놓여 있다. 

표선 백사장 - 길이 0.8Km 너비가 8만 평이나 되는 표선 백사장은 두 얼굴을 가지고 있다. 썰물 때는 커다란 원형 백사장이 되었다가 밀물 때는 바닷물이 밀려들어와 커다란 호수로 변한다. 조개 껍데기 가루로 형성된 백사장이어서 신경통에 좋다고 한다.

당케포구 - 전설에 의하면 당케포구 인근은 폭풍우가 몰아칠 때마다 파도가 마을을 덮쳐 쑥대밭이 되곤 했다. 이에 주민들이 제주의 창조신인 설문대할망에게 소원을 빌자 할망이 포구를 만들어주었다고 전해 내려온다. 모래밭 끝머리 포구 근처에 할망당이 있다.

제주민속촌 박물관 - 1890년대의 제주를 재현해 놓은 야외 박물관이다. 산촌, 중산간촌, 어촌, 관아, 무속신앙촌 등으로 꾸민 100여 채의 전통가옥은 제주도민이 실제로 생활하던 집을 돌 하나 기둥 하나까지 그대로 옮겨와 복원해 놓은 것. 가옥 내에 생활용구, 농기구, 어구, 가구, 석물 등 약 8천여 점의 민속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제주올레3코스]



[제주올레3코스]




[제주올레3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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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 찾아가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주-서귀포 동회선 일주도로(성산 경유)를 왕복하는 시외버스를 타고 온평리에서 내린다.
바다 쪽으로 10분 정도 걸어가다 보면  출발점인 온평리 종합 안내 센터가 보인다.

종점에서 제주시/서귀포시로 돌아가기

제주시 가기 (번영로) : 길 건너 제주민속촌박물관 주차장에 번영로를 통해 제주시로 가는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분

제주시 가기 (성산 경유) : 표선 마을 방향으로 10분 정도 걸어간 후, 신협사거리에서 왼쪽으로 100m쯤 가면 성산을 경유해 제주시로 가는 동회선 일주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분.

서귀포시 가기 : 표선 마을 방향으로 10분 정도 걸어간 후, 신협사거리에서 오른쪽으로 100m쯤 가면 서귀포 시내로 가는 동회선 일주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분.

 

콜택시 전화번호

성산 콜택시 064-784-8585

 

제주올레 셔틀버스 운행 시간표



올레지기 연락처 

064-762-2190

 

제주여행에서 유용한 제주어 배우기

제주올레 걸으면서 지켜야 할 에티켓

홍기자의 제주여행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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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숙박정보 

제주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편안한 휴식처..

아침의 향기에서 만끽하세요

아침의 향기는 아름답고 수려한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를 곁에 두고

중문해수욕장, 천제연 폭포, 동양 최대의 여미지 식물원 등 자동차로

2~3분 거리에 있는 격조 있는 펜션입니다.

5월이면 밀감 꽃향기에 흠뻑 젖고 싶은 마음으로 아침에 창문을 여는 설레는 마음과

11월이면 노랗게 익어가는 감귤을 바라보면서 여행하는 새로운 맛이 있는 펜션입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가족과 함꼐 멋진 추억 여행을 위해 떠나고 싶은 분들을 위해 항상 정성과

정열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진가의 시각으로 더욱 머물고 싶은 펜션이길 기대하면서 지은 아침의 향기와 인연이

되어 보심은 어떨까요?

보면 볼수록 더욱 아름다운 펜션..

아침의 향기가 편안한 펜션으로 거듭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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