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맛집] 갈치조림 화순 바당올레횟집

홍기자의 제주스토리 - 화순금 모래해변 바당올레횟집



제주맛집 - 갈치조림 화순 바당올레횟집





바당올레횟집은 제주 올레 10코스 시작점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가 쉬워요.

올레 9코스 종점과 올레 10코스 시작점에 있답니다~

올레지기님이 운영하시는 바당올레횟집!




올레10코스 화순 바당올레횟집 - 갈치조림





바당올레횟집의 메뉴는 많은데 그 중에서도 갈치조림이 최고!

매콤한 그 맛을 한 번 맛보면 어느새 밥 한 공기는 뚝딱할 수 있답니다.

국물에 밥을 비벼 먹으면 그 맛이 일품!



화순금 모래해변 근처 맛집 - 올레 10코스 바당올레횟집





바당올레횟집은 화순 해수욕장 옆에 있어요.

근데 이제 화순 해수욕장이 아니라 화순금 모래해변!

이름이 화순금 모래해변으로 바뀌었거든요~



바당올레횟집 갈치조림





바닷가에서 물놀이도 즐기고 바당올레횟집에서 갈치조림도 즐기고~

예전엔 갈치는 가시가 많아서 별로 안 좋아했는데

제주도에 오고부터는 갈치도 좋아한답니다.

역시 제주도 갈치는 다르더라구요~

이제 가시 바르는 기술도 늘고 ㅎㅎ




화순금 모래해변 근처 맛집 - 올레 10코스 바당올레횟집





바당올레횟집에서는 시원한 성게 미역국도 함께 나옵니다~

올레길 10코스 지나시는 분들은 제주도 맛집 바당올레횟집에 들리시면 좋을 것 같아요 홍홍




올레10코스 제주도맛집 바당올레횟집 갈치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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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맛집] 오래옥식당 / 맛있는 한치회와 먹물라면, 꼬들꼬들 톳나물무침 비빔밥




오래옥식당에는 회 종류와 갈치, 고등어 조림과 구이, 동태탕 등의 메뉴가 있는데요~

저는 이번에 가서 한치회를 먹고 왔습니다.




오래옥식당의 한치회 




한치회 드셔보셨나요?

오징어회랑 비슷할 줄 알았는데 더 부드러우면서도 쫄깃쫄깃~

언제나 회보다 고기! 회는 초장만으로 먹던 저였지만 제주도 와서는 회의 참맛을 알아버렸어요~




투명한 빛깔이 예쁜 한치회~ 맛은 더 아름답지요 ㅎㅎㅎ


 

회 자체가 맛나요~ 그러니까 이제 초장 맛이 아니라 한치회 본래의 맛이 좋다고나 할까요~

회맛을 알아버렸다니까요 ㅎㅎ




한치회~ 한 접시 하실래예~ ㅎㅎㅎ




그리고 한치회의 맛을 더 살릴 수 있는 것은....

바로 한치의 먹물로 끓인 먹물라면!




한치먹물라면. 지금까지 먹어본 라면 중에 제일 맛있었음!!


 

오징어 먹물라면은 들어본 적 있는데 먹어본 적은 없거든요.

한치 역시 먹물이 나오니 그걸로 라면을 끓인 거예요.

검은 라면이라니... 검은색이라.... 왠지 식욕이 달아날 것 같죠?


천만의 말씀!



정말정말 맛있었던 한치 먹물라면




난 세상에서 이제 검은색 보면 식욕이 막막 생길 것 같아요~

그 정도로 먹물라면은 진짜 맛있었답니다!

여기에 한치회도 함께 먹어주면 금상첨화!

육수가 살아있다고 해야하나~

농심에 한치먹물라면 좀 개발하라고 건의해야겠어요~

먹물라면 출시되면 한 박스 사놓고 먹을텐데 ㅎㅎㅎ



그래도 라면만 먹을 수는 없죠. 한국인은 밥!




매콤새콤 꼬들꼬들 맛있는 톳나물무침




오래옥식당의 밑반찬들은 다 맛있는데요

특히 그 중의 최고봉은 바로 톳나물무침!


이 톳나물무침은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하지만 비벼먹으면 정말로 대박!




보기만 해도 군침도는 톳나물무침 비빔밥!! 




흰밥에 참기름, 깨소금으로 간을 한 밥이 있거든요~

이걸 오래옥식당에서는 기름밥이라고 부르는데 여기에 톳나물무침을 넣고

쓱쓱 비벼주면 톳나물무침 비빔밥 완성!





기름밥에 톳나물무침을 쓱싹쓱싹 맛있는 비빔밥 완성!!




다른 재료 필요하지 않아요~

오직 톳나물무침과 기름밥만 있으면 됩니다!

따로 반찬도 필요하지 않음 ㅎㅎㅎ

톳나물무침 비빔밥만 먹어도 배부르답니다!



너무 맛있어서 같이 간 일행과

말도 없이 금방 한 그릇을 뚝딱 해버렸네요 홍홍






톳나물무침 비빔밥! 사진 찍게 좀 기다리라고 해도 못 기다리고 먹고 마는 일행!ㅎㅎㅎ




한라산 소주와 함께 한치회와 비빔밥 맛나게 먹고 왔네요~

다음에 오래옥식당에 가게 되면 고등어구이도 먹어봐야겠어요~

물론 한치도 시켜서 먹물라면은 또 먹을거에요 홍홍홍



 

오래옥식당 - 한치회, 톳나물무침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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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연동 | 오래옥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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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맛집] 항골식당/연탄불석쇠구이 항골식당-흑돼지 연탄불에 구워맛있는 제주맛집


홍기자의 제주맛집 이야기 - 흑돼지가 맛있는 항골식당 편





연탄불에 구운 제주 흑돼지의 참맛을 보고 싶다면~

이화에 있는 제주맛집 연탄불석쇠구이 항골식당에 한 번 가보세요.


항골식당은 많이 알려진 곳은 아닌데 아는 사람은 다 안답니다~

그럼 흑돼지를 연탄불 석쇠에 구운 제주맛집 항골식당의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사진들 함께 해요~







항골식당은 얼마전에 오랜만에 제주도에 놀러온 후배들과 같이 다녀왔는데요~

역시 서울에서나 제주에서나 오랜만에 만난 친구라면 삼겹살에 소주가 제일이죠.

하지만 제주에는 그냥 삼겹살이 아니라 흑돼지 삼겹살이 있다는 거~

후배들이 제주도 흑돼지 먹고 맛있어서 감격하고 돌아겠네요 홍홍







 

항골식당은 막 크고 정갈한 식당은 아니에요.

하지만 작고 조금 허름해 보이는 모습이 오히려 정감어리고 친숙했어요~

오랜만에 만난 후배들처럼 편하고 익숙한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요~







 

가격도 완전 착하답니다.

1인분에 8000원!

제주도 흑돼지가 이렇게 싸도 되는 겁니까~











두툼한 흑돼지 삼겹살 등장!

혹시......... 흑돼지 아닌 거 아냐?

의심은 노노노!








이러한 의심을 사르르 녹여주는 것은

바로 삼겹살 껍데기의 검은 털!

보이시나요 그렇습니다. 흑돼지 맞습니다 맞고요~









그럼 흑돼지를 연탄불 석쇠 위에 올려주시고~








소금살살 뿌리고 구웠어요.

흑돼지야~ 빨리 빨리 익어라~










마늘도 얹고 양파도 얹고 함께 구워주세요~



아아 세상에서 가장 기다리기 힘든 시간은 컵라면이 익는 3분과

삼겹살이 익는 시간이라고 누가 말했던가요 흑흑










하지만 누군가는 또 그런 말을 했죠~

기다려라 그러면 익을 것이다~ ㅎㅎㅎ






 

노릇노릇 맛있게 익은 흑돼지 삼겹살!

먹기 좋게 알맞은 크기로 잘라서

한 입 먹으면 입안에서 사르르~




 





아니 사르르 녹는 건 아니지만 ㅋㅋㅋ 진짜 맛있어요

셋이 먹다가 셋 다 죽어도 모를 맛이라고나 할까요 ㅋㅋㅋㅋ

흑돼지가 이렇게 맛있는 줄 예전엔 미처 몰랐네~










이건 이름하여 삼겹살 탑!

자자 소원을 비세요~

제주도 흑돼지 신이 이루어드릴겁니다 홍홍









잘 익은 흑돼지 삼겹살을 싸서 한 입에~







 




 




항골식당은 반찬 종류가 많지는 않아도 아주 알차답니다!

특히나 요 깻잎!










제가 깻잎을 좋아하기도 하고

상추쌈은 원래 싸먹기 귀찮아하는 타입인데

흑돼지는 깻잎에 싸먹어도 진짜 맛있어요~









그리고 흑돼지를 먹는데 좋은 것은 바로 멸치젓!

 







멸치젓은 제주도 방언으로 맬젓이라고 합니다.

제주도에 왔으면 흑돼지를 맬젓에 찍어먹어야

아 흑돼지 제대로 먹고 왔다, 할 수 있을 거에요 홍홍













비린내 날 거라는 생각은 버려도 좋아요~

연탄불 위에 제주 맬젓을 넣고 거기에 흑돼지를 찍어먹으면

흑돼지의 느끼한 맛을 없애주고 잡내라고 하나요?

그런 것도 싹~ 사라진답니다.


뭐 흑돼지 그냥 먹어도 전 느끼한 거 모르겠지만요 ㅎㅎㅎ







그리고 항골식당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바로 요 김치찌개!

이 김치찌개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진짜 맛있는데... 맛있는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ㅋㅋㅋㅋ









사진상에서는 기름기가 많아보이는데~

원래 김치찌개는 참치보다 삼겹살이 더 제맛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목을 부드럽게 넘어가는 그 맛~ 하지만 진한 그 맛~

맥주 얘기가 아닙니다 김치찌개 얘깁니다 ㅋㅋㅋㅋ














김치찌개에 밥말아서 술안주 겸해서 먹었어요

근데 이 김치찌개가 진짜 보통 식당의 김치찌개하고는 좀 달라요.

뭐랄까요, 밥을 말았더니 국밥처럼 걸쭉해지면서 그 진한 맛이 정말 맛있었어요!













우리 엄마가 해주는 김치찌개 정말 좋아하는데요~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보다 항골식당 김치찌개가 진짜 더 맛있었음 홍홍

엄마 미안~ ㅎㅎ















아 사진보니 또 맛이 생각나네요

입안에 군침이....

먹고싶다 김치찌개.......ㅜㅜ








이건 제주도에서만 파는 소주!

흑돼지와 김치찌개를 안주로 소주를 셋이서 몇 병을 먹었는지...

서른 넘어서는 소주 끊고 맥주로 주종 변경했는데...

아무리 우겨도 후배녀석들이 말을 안 듣고.... 하지만 잔이 채워지면 또 마셔야죠!









제주도 소주는 맛있어요~ 그 날 분위기 탓에 더 맛있게 느껴졌던 건지도 ㅎㅎㅎ

안주 좋고~ 함께 하는 사람들도 좋고~

오랜만에 만나 나누는 대화도 좋고~ 술맛 나더라구요^^













깊은 밤 맛있는 흑돼지와 흑돼지를 연탄불에 구워먹었던 항골식당과

함께 먹었던 후배들이 자꾸 생각날 것 같네요.



오늘같이 비오는 날에는 더 생각이 나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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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세훈 2014.08.23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본연의 맛집!


[제주맛집] 노천카페 로즈마린



[제주맛집] 노천카페 로즈마린



[제주맛집] 노천카페 로즈마린




[제주맛집] 노천카페 로즈마린


서귀포항 근처에 있는 로즈마린이라는 노천카페입니다.
독특한 매력이 있는 곳이죠~
그리 깨끗하지도.... 그리 멋있지도 않지만 나름대로의 분위기와 운치가 있습니다.
조그맣게 마련된 매점에서 구매해서 아무데나 자리를 잡으면 됩니다.
저녁이 되면 캔맥주 한잔? 하기 좋습니다.
옛날식 패밀리마트 같다고나 할까?

 




[제주맛집] 노천카페 로즈마린

 

[제주맛집] 노천카페 로즈마린

 

[제주맛집] 노천카페 로즈마린

 

[제주맛집] 노천카페 로즈마린

  

[제주맛집] 노천카페 로즈마린

 

[제주맛집] 노천카페 로즈마린

 

<로즈마린>
제주 서귀포항에 노천까페로 유명한 로즈마린입니다.
이름과 달리 분위기는 셀프서비스식 주점이라고나 할까요?
메뉴판도 없고 조용하고 한적한 묘한 분위기의 노천까페네요.
까페안의 매점에서 마실거리를 선불로 사서
앉고 싶은곳에 앉아서 먹으면 된답니다.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서 메뉴를 조합하는 재미가 있어요.
낮에는 육개장사발면과 소주, 저녁에는 스프링스와 카프리.
단지 배가 고프다면 빠다코코넛과 바나나우유.
보기엔 작지만 여러가지 종류의 과자와 음료수들이 많아서 신기했죠.
로즈마린 내부에 나름CCTV가 작동되고 있는게 왠지 폼나네요.

 



[제주맛집] 노천카페 로즈마린

 

야외테라스에 앉으면 한눈에 들어오는 바다가 눈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봄바람도 살랑살랑한 나른한 오후에는 씨엔블루보다는 <나는 가수다>씨리즈를 들어봅니다.
백지영의 약속과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
요즘 귓가에 맴도는게 이제 청승좀 떨어도 될 나이인가 봅니다.
바람부는 제주에서 바람을 맞으며 바다를 바라보니
이소라언니가 곁에서 속삭이는듯 착각이 들기도 하고,
눈물한방울 흘리면서 옛연인을 그리워하는척이라도 해야할것 같아요.

로즈마린 내부에 붙은 손으로 쓴 금연종이가 왠지 정말 피우면 죄송스러울것 같은 기분.
겨울에는 직접 벽난로에 장작을 때우고 감자나 고구마를 구워먹는다고 하십니다.
크리스마스에 오면 산타할아버지랑 오손도손 고구마껍질좀 벗길수 있을까요?

 



[제주맛집] 노천카페 로즈마린



[제주맛집] 노천카페 로즈마린

 

출출할때 먹는 오뎅의 매력.
까페와 어울리지 않을것 같은 오뎅그릇과 간장소스.
하지만 맛있게 냠냠 빈꼬치는 쌓여가고..

저녁때쯤 오면 바다위로 번지는 석양과 고깃배전구에 하나둘 불이 켜지는 장관을 볼수있다하니
다음엔 밤마실을 와야겠네요.
제주에는 유명한 관광명소도 많지만 이렇게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곳도 많답니다.
크게 보고 넓게 배우고 깊이 생각하는 홍기자가 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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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맛집] 제주도 맛집 추천 - 사계바다

날씨가 연일 좋아서 걷기에 빠진 요즘 제주의 곳곳을 탐방하다보니 자연스레 맛집에도 눈길이 갑니다.
서귀포시 안덕면쪽으로 가면 넓디넓은 사계해안이 펼쳐지는데요.
송악산에서는 2개로 보이던 형제섬이 해안으로 내려오다보면 형제수가 점점 늘어난답니다.
제주올레길 10코스에 있는 사계바다는 제주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하네요.

늘 얻어먹기만 하는 한량처지이다 보니 모처럼 선배의 부모님께 식사대접을 하려고 모시고 나갔습니다.
날씨도 좋고..(가끔은 변덕스럽지만^^) 렌즈발도 잘 받고.
평일이라 그다지 손님이 많지는 않아서 좋더군요.



송악산에서 내려오는 분들이 대다수인듯 옷차림에서 숲냄새가 폴폴.
건물외벽도 깔끔해서 눈에 잘 띄는 사계바다.





부모님께서는 벌써 다녀가신적이 있다고 하셔서 되려 제가 메뉴추천을 청했구요.
갈치조림으로 유명하다지만 이번엔 고등어조림과 해물뚝배기를 시켰습니다.

 

밑반찬부터 나오는데 제주에서 나는 채소들로 만든 무채와 산나물들 씹는맛이 너무 상콤했어요.
가짓수는 많지 않았지만 맛은 만족!
고등어구이는 메뉴에도 있던데 서비스로 나옵니다. (안시키신 이유가 있으셨네요..)
보글보글짝짝 고등어조림과 지글지글고등어 구이...

창밖으로 보이는 바다가 찰랑찰랑대는 모습이 마치 소주잔에 담긴 소주같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아버님께서 반주하잔 하시자며 소주를 시켜서 쑥쓰러운티를 한껏 내며 한잔 받았답니다.
소주한잔 먹고 고등어조림을 먹으니 더 살살 녹는것이 아..




잠시후에 나온 해물뚝배기는 국물도 시원하고 무엇보다 몸에 좋은 전복이 오동통 가득가득..
해물뚝배기 하나면 밤새도록 마실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죠..
서울에서 먹던 제주산전복과는 맛도 향도 다르고 몸에 기운이 솟구치는 느낌이 팍팍!
매콤하면서 조미료맛도 안나고 입안에 가득 퍼지는 해물의 향이 정말 매력인 뚝배기.
뭔가 바다를 통채로 씹어먹는 기분이 묘했던 맛집입니다.\
친구들과 왔다면 아마도 밤새면서 전메뉴를 시켜가며 소주잔을 비웠겠죠.


사진을 올리다보니 또 입에 달달달 떠오르면서 배가 고파오네요.
공기좋은곳에선 술도 안취한다더니 오늘 몸보신 제대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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