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오름] 매오름 (매봉)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2457~8번지에 있는 매오름은 산정부에 돌출된 퇴적층의 바위가 멀리서 보면 매의 머리를 아주 닮아 머리를 치켜들고 날아오를 듯한 자세로 보인다고 하여 매오름이라는 이름으로 불립니다.


매오름은 천해지역(얕은 바다)에서 형성된 천해성 수중분화구의 하나로 보이며, 분화구 내부에 분석구를 가진 單成의 二重式 화산에 속합니다. 중턱 능선길은 가느다란 능선길로 양쪽은 급경사를 이루며, 능선길이 끝나는 멧부리가 정상이고, 바위로 이루어진 꼭대기에 서서 밑을 보면 높은 첨탑 위에 있는 기분이 듭니다.


정상에서는 남원 쪽의 지귀도를 비롯하여, 표선백사장(한모살), 성산 일출봉 등 조망이 아름답습니다. 전 사면으로 해송, 삼나무가 조림되어 있고, 정상봉에는 퇴적층의 침식된 노두가 박혀있으며, 그 주변에는 칡넝쿨이 얽어져 있고, 보리수나무와 우묵사스레피나무 등이 식생하고 있습니다. 용궁아들 삼형제와 매오름에 얽힌 전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표고 : 136.7m 비고 : 107m 둘레 : 4,553m 면적 : 353,972㎡ 저경 : 1,144m)



제주오름 - 매오름


제주오름 - 매오름


제주오름 - 매오름


제주오름 - 매오름


제주오름 - 매오름


제주오름 - 매오름





 

마치 매가 날개를 펴고 앉아 있는 듯한 형태를 띠고 있다는 매오름~

오르는 구간도 잘 되어 있다는데 한 번 오르고 싶지 않으신가요~ 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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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아름다운 해변 함덕해수욕장의 다른 이름 함덕서우봉해변


제주관광지 함덕서우봉해변



함덕서우봉해변은 하루 5만 명까지 수용할 수 있습니다. 바다 속에 수심이 얕은 모래밭이 500미터정도 펼쳐져 있고, 파도가 없는 편이어서 가족동반 피서객들이 많이 몰리고 있습니다. 현대식 탈의장, 샤워실, 300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과 민박, 야영장을 갖춘 숙박시설 등 부대시설이 도내에서 가장 잘 갖춰진 곳입니다.



함덕서우봉해변 야간 해수욕장 개장

 

 

특히 작년부터는 야간에 해수욕장을 개장하여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올해에도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야간해수욕장을 개장 운영한다고 하네요^^




제주 해수욕장 함덕해수욕장-함덕서우봉해변



개장기간
: 6. 19-8. 31


개장시간 : 09:00-일몰시까지(단, 야간개장시 09:00-22:00까지)



부대시설

숙박시설, 주차장, 민박, 야영장, 식당



주차시설

300대 동시 주차 가능




제주해변 함덕서우봉해변 에메랄드 바다 빛깔이 예쁘네요~^^


[제주관광지/제주해변] 제주 함덕서우봉 해변




근데 아는 지인 분이 함덕해수욕장은 가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바가지 요금이 장난 아니라고 비추하시던...

사실 그래서 저도 가려다가 아직 안 가봤어요^^;;

이제 바가지 요금은 단속도 하고 없어졌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에메랄드 빛이 아름답고~ 제주도 해변은 다 아름답지만~

한 번 가볼만 한 것 같기도 해요.




제주 함덕서우봉해변 - 함덕해수욕장




함덕서우봉해변이라고 이름이 바뀌었지만 해수욕장이 더 익숙해서인지

함덕해수욕장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더 많은 듯 홍홍홍

아이들과 함께 가족이 함덕서우봉해변을 간다면 즐겁게 놀고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가시는 분들은 잘 다녀오시길^^



제주 함덕서우봉해변 가는 길




[ 제주 함덕서우봉해변 (함덕해수욕장) 관리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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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icense119.com/newki BlogIcon 자격증무료자료받기 2012.06.15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름 해수욕장글 잘 보았습니다.. 아래 자격증관련 정보도 있네요..

    유망 직종 및 모든 자격증에 대한 자료를 무료로 제공 받을수 있습니다..

    유망 자격증을 종류별로 무료 자료 신청가능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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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축제/여름축제] 2011 제5회 제주 추자도참굴비축제






                 추자도참굴비축제

                     기간 : 2011. 08. 05 ~ 2011. 08. 07

                     장소 : 추자항(상추자)광장, 예초항 등 추자도 일원

                     주최 : 추자면 축제추진위원회

                     문의 : 추자면 주민센터 (064-728-4311~2)



 

추자도참굴비 축제란?

벌써 5회째를 맞은 추자도참굴비축제!

전국 최고의 명품 추자도 참굴비와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각종 어류와 해조류 등

지역 특산물의 홍보활동 강화로 명품명소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시키는 축제입니다.

특히 올해는 "2011 추자도 섬문화 체험의 해"지정과 연계하여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체험형 관광프로그램으로 승화시켰다고 해요~



 

추자도참굴비축제 주요행사 일정안내


08. 05. 금요일

- 10:00~12:00 지인망(후리그물)고기잡이 체험

- 10:00~17:00 과학체험마당

- 10:00~17:00 찾아가는 이동박물관 전시 및 어린이 체험

- 11:00~16:00 굴비엮기 체험 및 시식

- 13:00~15:00 전통 전마선 노젓기 체험

- 13:00~15:00 태우고기잡이 체험

- 14:00~16:00 젓갈무침 체험

- 17:00~18:00 맨손 고기잡이

- 19:00~21:00 국악연주회 및 노래자랑 한마당



08. 06. 토요일

- 10:00~12:00 지인망(후리그물) 고기잡이 체험

- 10:00~14:00 그물엮기 경연

- 10:00~17:00 과학체험 마당

- 10:00~17:00 찾아가는 이동박물관 전시 및 어린이 체험

- 10:00~18:00 추자도 특산물판매 대전

- 11:00~16:00 굴비엮기 체험 및 시식

- 13:00~15:00 전통 전마전 노젓기 체험

- 13:00~15:00 태우고기잡이 체험

- 15:00~16:00 맨손 고기잡이

- 15:00~17:00 갯바당 바릇잡이 체험

- 16:00~18:00 풍어제 및 천도제

- 18:00~19:00 길트기 등 개막식전 행사

- 19:00~19:40 개막식

- 19:40~20:00 어선해상퍼레이드

- 20:00~20:30 도립무용단 공연

- 20:30 불꽃놀이


08. 07. 일요일

- 08:30~09:00 도립무용단 공연

- 09:00~13:00 추자올레코스 걷기

- 10:00~13:00 추자도 특산물판매 대전

- 13:00 전국 바다낚시대회 시상식



※ 그밖에 부대행사 : 전국바다낚시대회. 황금그물의 섬 추자도 사진전시회, 도립무용단 공연, 풍어만선 깃발전, 해군함정 견학, 이동박물관 전시 및 어린이 체험, 흥겨운 과학체험 마당 등



 



추자도 참굴비축제는 타축제와는 달리 참여 및 체험의 축제입니다. 1만 5천원의 참가비로 참굴비 1두릅(20마리) 엮기를 체험하고 엮은 굴비를 가져간다고 해요. 1만원만 내면 추자도산 해산물을 원재료로 한 젓갈 담기 체험과 담근 젓갈도 가져갈 수 있답니다. 바닷가에서 소라잡이 체험 및 현장 시식코너 마련과 전통어선인 전마선 노젓기 체험과 사진 활영, 육지에서 그물을 당겨 멸치, 송어, 농어 등 연안성 어류를 잡는 지인망 고기잡이 체험, 맨손 고기잡이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축제기간 동안 평생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소중한 추억들을 만들 수 있어요~ 그 외에도 참굴비, 젓갈류, 건어물 등 추자도 특산물 판매 및 어선 해상퍼레이드, 풍어제, 천도제, 불꽃놀이 등을 볼 수 있으니 여름축제 추자도에서 즐겨보아요~^^



[제주축제/여름축제] 2011 제5회 제주 추자도참굴비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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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주문한 책이 도착했다. 바로 문재인의 [운명].

이 책은 노무현재단의 이사장이자 노무현과 30년 동행한 문재인이 썼다.




                               문재인 - 운명





책 안에는 이런 말이 나온다.




노무현과 한 시대를 같이 살았던 사람들,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를 함께 했던 사람들 모두의

첫 번째 책무는 자기가 보고 겪었던 내용을 증언하는 것이다.

다음 시대에 건네줄 기록을 육필로 남기는 것이다.

그래서 노무현을 극복하고, 참여정부를 넘어서야 한다.

성공은 성공대로, 좌절은 좌절대로 뛰어넘어야 한다.




그래, 좌절은 좌절대로 뛰어넘어야겠지.

그러고보니 벌써 2년이 지났구나...

사실 2년 전의 나는 서울 생활에 참 지쳐 있었다.

토요일인데도 출근을 해서 일을 하고 있었고...

그리고 죽음.

나도 모르게 가까운 지인을 잃은 것처럼 눈물이 났다.

아마 다들 비슷하겠지.

부엉이바위.

부엉이, 바위.

동화에나 나올법한 그 단어가 아직도 내게는 참 슬프다...



운명이란 게 있을까.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없을 것 같기도 하고.

있다고 해봤자 눈으로 볼 수 없는 거니 없는 것.

없다고 해도 마음으로 느껴지니 있는 것.

모르겠다...




책에는 도종환 시인의 [멀리 가는 물]이란 시가 나온다.



멀리 가는 물 - 도종환



어떤 강물이든 처음엔 맑은 마음

가벼운 걸음으로 산골짝을 나선다

사람 사는 세상을 향해 가는 물줄기는

그러나 세상 속을 지나면서

흐린 손으로 옆에 서는 물과도 만나야 한다

이미 더럽혀진 물이나

썩을 대로 썩은 물과도 만나야 한다

이 세상 그런 러 물과 만나며

그만 거기 멈추어버리는 물이 얼마나 많은가

제 몸도 버리고 마음도 삭은 채

길을 잃은 물들은 얼마나 많은가

그러나 다시 제 모습으로 돌아오는 물을 보라

흐린 것들까지 흐리지 않게 만들어 데리고 가는

물을 보라 결국 다시 맑아지며

먼 길을 가지 않는가

때 묻은 많은 것들과 함께 섞여 흐르지만

본래의 제 심성을 다 이지러뜨리지 않으며

제 얼굴 제 마음을 잃지 않으며

멀리 가는 물이 있지 않은가




그래 멀리 가자. 멀리 멀리.

요즘은 만사가 귀찮고. 집 안에만 있는 것 같다.

어쨌거나 책 열심히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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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펜션/제주별장] 럭셔리 가족별장 제주 오비두스 펜션

제주숙박-제주펜션추천 / 제주 오비두스펜션





제주숙박-제주펜션추천 / 제주 오비두스펜션



바람과 돌과 오름이 있는 환상의 섬 제주!

바다별장 오비두스는 그 중에서 아름답기로 소문난 

북제주군 애월읍 신엄리 해안도로에 있습니다.







창을 열면 들려오는 잔잔한 파도소리, 펼장 뒤로 올망졸망하게 쌓아 놓은 밭둑의 돌담,

광활하게 펼쳐진 능선 위로 손에 잡힐 듯 눈에 들어오는 한라산 정상...

그림처럼 정겹게 느껴지는 작은 포구에는 해녀들이 갓 잡아온 전복, 소라 등을 맛볼 수 있고

직접 채취할 수도 있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제주숙박-제주펜션추천] 제주 오비두스펜션




그 외 부대시설로 매점, 한식당, 야외바베큐장, 해변 올레길이 마련되어 있으며

주변 시설로 천연수영장 용천수, 야식집, 휴게소 마트, 횟집 등이 있습니다.









[제주펜션/제주별장] 럭셔리 가족별장 제주 오비두스 펜션




오비두스 펜션 구성은 연인과 소가족을 위해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디푸스 펜션 부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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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애월읍 | 제주오비두스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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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이호테우축제] 제주 이호해수욕장에서 즐기는 2011 제주이호테우축제


기간 : 2011. 07. 29 ~ 2011. 07. 31

장소 : 이호테우해변 일원

주최 : 이호동주민자치위원회, 이호동연합청년회

주관 : 이호테우축제위원회

문의 : 이호동주민센터 ☎ 064-728-4921 ~ 4922 / 742-2501


 




이호테우축제란?

바다와 함께 생활해 온 제주인의 역사와 삶의 터전으로 남아 있는 제주 전통 떼배인 테우와 그물을 이용하여 멸치를 잡는 옛 모습을 복원 재현하고 이 같은 해양 문화를 관광 상품화하기 위해 2004년 이호동 주민들이 자체 기획한 해양 문화 축제이다.

옛 선조들이 어로문화를 재현하여 사라져 가는 제주 전통의 멸치후리기 및 원담고기잡이 방식의 어로문화를 원형으로 복원 계승하여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참여형 해양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주 이호테우축제


제주 이호테우축제



★ 테우 : 제주도에만 있는 원시적인 고깃배 일종으로 테우한국선박사의 원형으로 간주되는 중요한 민속유물이다.

★ 멸치잡이 : 바닷가 마을에서도 모래벌판이 넓게 깔린 마을에서만 이루어진다. 예부터 이호동은 주변 5개 자연마을로 이루어진 농어촌 지역으로 매년 6월부터 9월까지 이호테우해변에서 멸치잡이를 했다. 배들이 바닷가로 멸치떼를 몰아가면 바닷가에 많은 사람들이 나와 함께 그물을 잡아당기면서 그물후리는 잡업을 한다.

★ 원담고기잡이 : 해안 조간대의 일정한 구역에 돌담을 쌓아두고 밀물따라 몰려든 고기떼들을 썰물이 나면 그 안에 가둬놓아 쉽게 잡을 수 있도록 장치해 둔 곳을 원이라 한다.








[제주이호테우축제] 제주 이호해수욕장에서 즐기는 2011 제주이호테우축제




< 제주이호테우 축제 이호해수욕장 가는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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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JYJ의 제주 방송 출연이 갑자기 취소됐다.

지난 2007년부터 스위스의  N7W재단에서 추진하는 세계7대자연경관에

최종 후보로 결정된 제주도는 JYJ를 제주도 홍보대사로 앞세워 도전해왔다.



JYJ는 세계7대자연경관 후보 제주도 홍보대사로 활약 중이었죠~



한데 20일 제주KBS 특별방송에 홍보대사인 JYJ의 출연이 갑자기 취소된 것이다.

이에 국내 팬뿐만이 아니라 해외 팬들도 난리가 났다.

해외 팬들 중에는 JYJ때문에 한국을 알게 되고 제주도에 방문하려고 했지만

이제 한국에게 정이 떨어졌다거나 한국 연예산업의 문제점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고...

JYJ 해외 팬덤은 성명서까지 발표했다고 한다.



JYJ 해외 팬덤이 KBS와 제주도청에 해명을 요구하며 성명서를 냈네요.



JYJ가 홍보대사로 있어서 투표도 열심히 했고,

특별방송 앞두고 항공권과 호텔까지 예약했던 팬들이 금전적인 손실에 대한 배상을 요구하고 있는 거다.

근데 어디 금전적인 손실 때문이겠어? 마음에 끼친 손실은 어떻게 보상할 수 있을까.



JYJ 김재중



기자 생활 그리 오래 하진 않았지만.. 연예인이란 직업. 아무리 좋아봤자 허울뿐인 것 같다.

특히 아이돌의 경우. 방송가와 대형 기획사 커넥션은 답이 없다...

인기가 아무리 있어봤자... 팬들이 아무리 많아봤자 기획사 압력에 방송에 못 나온다면...

방송이란 건 연예인에게 있어 최고이자 최대의 무기인데..

JYJ는 방송 활동도 못하고. 참 안 됐다... 뮤지컬이나 드라마는 하고 있긴 하지만...

가요프로그램이나 예능프로그램에 못 나오고 있는 현실이 참으로 거시기하다.



JYJ 박유천



언제나 그렇듯이 이런 일 터지면 책임지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제주도청 측은 자기네들은 JYJ가 계속 홍보대사 해주면 좋겠지만

캐스팅 문제는 방송사 문제라서 책임없다고 하고..

KBS 측은 JYJ 측에 사과했으니 책임없다고 하고.

JYJ 측은 사과 받은 적도 없다는데...

아니 사과했다고 치자. 그럼 팬들에게 사과는 어떻게 할 건지?

해외적으로 국가적인 망신이다 진짜.

해마다 많은 아이돌 그룹이 나오고 그 중에 살아남는 애들은 소수고

또 그 중에서 오래 가는 아이돌은 더 더 소수겠지만...

회사에서 나간 애들 못 나오게 막고 있는 꼴은 너무 치사한 것 같다.



JYJ 김준수

 

사회생활 하면 정말로 치사한 사람들이 너무 많긴 하다.

자기 팬티는 15만원짜리 입으면서 함께 술 먹을 때 돈 없다고 천원 한 장 안 내던 사람도 있었고...

맨날 앓는 소리하면서 돈 없다고 야근비 안 주던 사장님... 차 바꾸고 애 유학 보내고... 좀 다른 얘긴가? ㅎㅎ

그냥 JYJ 일 보니까 서울 생활도 생각나고 안타까운 마음도 드네.

법적으로 SM이 JYJ 방송활동 제재하지 못한다고 판결난 걸로 아는데.. 아닌가? 아직도 재판 중인건가??

어쨌거나 동방신기 노래는 몇 곡 좋아했지만 팬이라고 할 수 없고...

JYJ 팬도 아닌데... 그래도 JYJ 애들 귀엽긴 함.. ㅎㅎ

근데 이런 일 보면 우리 사회가 아직 멀었다 싶어서 마음이 거시기하다.

 

세계7대 자연경관 도전 제주 홍보대사 JYJ 응원할게요~



모쪼록 가요프로그램과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하는 JYJ의 모습을 빨리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 에 차무원 역으로 출연하는 김재중



+아, 포스팅하려고 사진 찾다 보니까 JYJ 김재중이 드라마에 나온다네? 보스를 지켜라~

지성 최강희 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 김재중 연기 어떨지 기대되는데~ ㅎㅎ



김준수 트위터

김재중 트위터


+JYJ 트위터 하는구나. 당연히 하겠지만^^;; 트위터에 제주도 홍보대사와 출연 취소 관련 언급한 게 있어서

김준수 트위터와 김재중 트위터 부분만 캡처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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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오름] 올레1코스 알오름


알오름이라 불리는 오름은 여러 군데 있지만

오늘은 성산읍 시흥리 시흥초등학교 뒤편에 위치한 알오름에 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알오름은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시흥리 산 1-5지에 있습니다. 시흥초등학교 남쪽으로 난 농로를 따라가면 오름 정상까지 오를 수 있으며, 이 길은 오름 분화구 내를 관통하여 구좌읍 종달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알오름은 응회환으로 된 수중분화구 내부에 이차적으로 생성된 화구구(火口丘)인 분석구를 갖고 있는 전형적인 이중식 화산체입니다. 동사면에서 남사면에 이르는 화구륜은 침식되어 절벽을 이루고 있으며, 반대쪽인 북서쪽 사면에는 풀밭의 평지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화산체의 형성과정은 單成(단성)의 二重式火山(이중식 화산)의 이론으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제주도의 해안지역에서는 이와 같은 구조를 갖는 화산체가 일정한 경향을 보이며 분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 지역 중에서도 성산포지역과 모슬포지역이 대표적인 모식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주오름] 올레1코스 알오름



성산포지역은 일출봉과 두산봉, 그리고 쇠머리오름으로 이어지는 삼각지대의 수중화산이자 융기지형으로, 수중화산쇄설성퇴적층이 만들어진 시대는 서로 다를지 모르나 현재의 표고를 감안할 때 이 세 화산체의 수중화산쇄설성퇴적층들은 상당한 높이에 까지 융기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두산봉은 얕은 바다 속에서의 화산분출활동에 의해 응회환의 퇴적층이 형성된 후에 퇴적층 자체의 성장과 함께 융기활동에 의해 기생화산체의 환경이 수중에서 육상으로 변하게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계속된 분화활동은 화구가 직접적인 물과의 접촉이 차단된 육상환경으로서 소위 스트롬볼리식 분화활동에 의해 화구구(火口丘)인 스코리아(송이)로 이루어진 새로운 분석구를 만든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즉, 응회환의 화구내에서의 또 다른 화산체인 화구구는 기생화산의 형성과정에 있어 수중환경에서 육상 환경으로의 변화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런 기생화산을 單成(단성)의 二重式火山(이중식화산)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두산봉 응회환의 火口丘(화구구)를 마을사람들은 알오름이라 부르고 있다고 하네요.

남동쪽사면 중턱까지 곰솔숲을 이루고, 급경사지의 사면에 환경부 특정야생 동식물 지정된 왕초피, 남서절벽 하부에 개상사화가 식생하고 있고, 분화구 내에는 참억새와 띠가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 밑으로 야고가 집단적인 군락을 이루고, 북서사면의 느슨한 평지에는 풀밭을 이루면서 농경지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제주오름] 올레1코스 알오름


[제주오름] 올레1코스 알오름


[제주오름] 올레1코스 알오름


< 알오름 가는길 >



[제주오름] 올레1코스 알오름


[제주오름] 올레1코스 알오름

[제주오름] 올레1코스 알오름





알오름은 올레1코스에 있어요~

날씨 좋은 날에는 성산포 들판과 성산일출봉, 우도, 한라산 등이

한눈에 보인다고 하니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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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축제/여름해변축제] 환경사랑 쇠소깍 해변축제



기간 : 2011. 07. 30 ~ 2011. 07. 31

장소 : 효돈동 쇠소깍 해변

주최 : 효돈동 연합청년회

문의 : 효돈동 연합청년회 /

효돈동 주민센터 064-760-4625 / 서귀포시 관광진흥과 064-760-2661~3






쇠소깍 : 본래 명칭은 소가 누워있는 형태라하여 쇠둔이라고 지명을 삼았으며, 효돈천 하류에 단물과 바닷물이 만나 부딪히면서 깊은 물웅덩이를 이루고 있어 쇠소라 불려지고 있으며, 쇠소깍은 쇠소의 마지막 지점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쇠소깍은 서귀포 칠십리에 숨겨진 비경중 하나로서 찾는 이의 발걸음을 멈추어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곳이다. 요즈음은 쇠소깍과 이어지는 해안절경이 널리 알려지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즐겨 찾아오고 있다. 깊은 수심과 용암으로 이루어진 기암괴석, 그리고 울창한 소나무 숲이 조화를 이루며 새소리만이 나그네를 반기는 정적의 공간이다. 섭씨 18도의 용출수를 유지하므로 가을에 뛰어들더라도 차갑지가 않다. 이곳은 제주도에서 가장 오래전에 분출한 조면암이 분포하는 지역으로 학술적으로도 가치가 높다.


 




• 주요행사

o 개막식, 테우체험, 검은모래찜질, 감귤랜드투어, 썸머 바디페인팅, 올레길 걷기

o 진수식, 다이빙대회, 불곷점화 및 캠프파이어, 쇠소깍 가요제, 환경사랑 그림그리기대회

맨손으로 고기잡기, 카약경기, 마라톤대회, 검은모래단 씨름대회 등

(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제주도 축제 - 2011 환경사랑 쇠소깍 해변축제


여름해변축제 - 2011 환경사랑 쇠소깍 해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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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제주올레 11코스 화순 > 모슬포 올레


제주여행의 묘미 제주올레 걷기 - 걷는 즐거움

제주올레11코스에 대한 기본 정보



 

모슬포항(하모체육공원)에서 시작하는 11코스는 삶과 죽음이 공종하는 길, 근대사와 현대사가 녹아있는 올레다.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최대의 공군 병력을 집결시켰던 야욕의 현장인 알뜨르 비행장, 4·3사건 이후 최대의 양민 학살이 자행된 섯알오름, 정마리아 성지는 우리의 아픈 역사를 증언한다. 11코스의 절정인 모슬봉은 이 지역 최대의 공동묘지가 있는 곳으로서, 제주올레는 이곳 정상부로 올라가는 ‘잊혀진 옛길’을 산불감시원의 조언을 얻어 복원했다. 모슬봉에서는 흔들리는 억새 사이로 드넓게 펼쳐진 제주 남서부 일대의 오름과 바다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신평-무릉간 곶자왈 올레는 제주올레에 의해 처음 공개된 ‘비밀의 숲’으로 또다른 감동을 안겨준다.



패스포트 스탬프 확인장소

시작 하모 제주올레 안내소
중간 모슬봉 정상
종점 무릉 생태학교 내 제주올레 안내소



난이도 : 상
모슬봉과 곶자왈이 포함돼 있다. 곶자왈에서는 길을 잃으면 위험하므로, 리본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며 걸어야 한다. 곶자왈이 포함된 코스에서는 역방향 올레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코스 경로 > 총 18km, 5~6시간
모슬포항(하모체육공원) - 산이물 1km - 암반수마농마을(동일리) 2km - 청소년수련관 2.5km - 대정여고 3.2km - 모슬봉 둘레길 4.2km - 모슬봉 숲길 5km - 보성농로 7.3km - 정난주 마리아 성지 9.3km - 신평사거리 11.4km - 신평곶자왈 12km - 정개왓 광장 13.8km - 무릉곶자왈 아름다운 숲길 15.3km - 무릉2리 효자 정려 16.8km - 무릉 생태학교 18km



 

[제주올레] 제주올레 11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11코스



볼거리

모슬봉 - 대정읍 모슬포 평야지대 한가운데 우뚝 솟아있는 오름. 모슬개(모슬포)에 있다고 하여 모슬봉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오름 꼭대기에는 조선시대 봉수가 있다.

정난주 마리아 묘 - 정약용의 조카딸이자 황사영 백서사건으로 순교한 황사영의 아내로 ‘바람의 땅’ 대정읍에 유배되어 살다가 생을 마감한 정난주 마리아가 묻힌 곳. 1994년 제주도의 신자들의 그녀의 묘를 성지로 조성했다.

신평-무릉간 곶자왈 - 나무와 덩굴 따위가 마구 엉클어져 수풀같이 어수선하게 된 곳을 제주말로 곶자왈이라고 한다. 보온·보습 효과가 있는 곶자왈은 북쪽 한계 지점에 자라는 열대 북방한계 식물과 남쪽 한계 지점에 자라는 한 대 남방한계 식물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유일한 독특한 숲이다. 한겨울에도 푸른 곶자왈은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생태계의 허파 역할을 한다. 신평-무릉간 곶자왈 길은 제주올레에 의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제주 자연생태문화 체험골 - 폐교를 리모델링해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과거 제주인들의 생활상을 몸소 체험할 수 있게 만든 공간. 제주의 식물, 곤충, 야생조류, 해양 동식물 등 다양한 생물의 생태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제주 돌담 쌓기, 장작패기, 농작물 도리깨 타작, 귤 따기 등 제주 조상들의 생활상과 놀이도 시기별로 직접 경험해보도록 해 놓았다.



[제주올레] 제주올레 11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11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11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11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11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11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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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 찾아가기

제주시에서 : 제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대정(모슬포)행 직행 버스(평화로 경유)를 탄다.
종점인 모슬포 읍내에서 내려 모슬포항 방향으로 3분 정도 걸어가면 하모체육공원이 나온다.

서귀포시에서 : 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주-서귀포 서회선 일주도로 버스를 타고 모슬포 읍내에서 내린다
. 모슬포항 방향으로 3분 정도 걸어가면 하모체육공원이 나온다.



종점에서 제주시/서귀포시로 돌아가기

제주시 가기 : 온 길을 되돌아 가서 나오는 도로에서 왼쪽으로 150cm 정도 가면 보건소 앞에
모슬포 방향으로 가는 버스정류장이 있다. 모슬포에서 제주시로 가는 서회선 일주 혹은 평화로 버스를 이용한다.

서귀포시 가기 : 온 길을 되돌아 가서 나오는 도로에서 왼쪽으로 150m 정도 가면 보건소 앞에
모슬포 방향으로 가는 버스정류장이 있다. 모슬포에서 신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월드컵경기장)로 가는
서회선 일주 버스를 이용한다. 시내로 가려면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하차하여 시내버스를 이용한다.




[제주올레] 제주올레 11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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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택시 전화번호

모슬포 콜택시 064-794-5200


올레지기 연락처

064-762-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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