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 숙박정보
자연과 사람이 함께있는 아름다운 곳
스페니쉬 힐<SPANISH 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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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제주올레길2코스 광치기

제주여행의 묘미 제주올레 걷기 -걷는 즐거움

제주올레2코스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



성산리 광치기 해변에서 출발하여 고성, 대수산봉, 혼인지를 지나 온평리 바닷가까지 이어지는 올레. 물빛 고운 바닷길부터 잔잔한 저수지를 낀 들길, 호젓한 산길까지 색다른 매력의 길들이 이어진다. 대수산봉 정상에 서면 시흥부터 광치기 해변까지 아름다운 제주 동부가 시원하게 펼쳐진다. 제주 ‘삼성 신화’에 나오는 고, 양, 부 삼신인이 벽랑국에서 찾아온 세 공주를 맞이한 온평리 바닷가와 혼인식을 치렀다는 혼인지도 지난다.


난이도 : 중

총 18.1km(5~6시간)초반에는 물길이 이어지가다 중반 쯤 오름을 오른다. 오름 앞뒤로는 호젓한 산길이어서 두 명 이상이 짝지어 가는 것이 좋다.

코스경로 > 총 18.1Km, 5~6 시간

광치기해변 - 내수면둑방길 1Km - 식산본 2.8Km - 오조리성터 4.1Km - 성산하수종말처리장 6.2Km -
홍마트 6.8Km - 고성윗마을갈림길 - 대수산봉입구 9.5Km - 대수산봉뒷길 11.6Km - 말 방목장 12.6Km -
혼인지 15.5Km - 온평초등학교 16.5Km - 환해장성 17.8Km - 온평포구 18.1Km

[제주올레2코스]

[제주올레2코스]



볼거리

식산봉
- 오조리 바다는 고려시대부터 왜구의 침입이 잦았다. 당시 일대를 지키던 조방장은 마을 사람들을 동원하여 오름을 군량미가 높이 쌓여 있는 것처럼 꾸몄다. 이를 먼 바다에서 본 왜구들은 군사가 많은 것으로 여겨 다시는 함부로 일대를 넘보지 않았다. 그 뒤 군량미로 위장한 오름을 '식산봉'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봉우리 정상에 장군을 닮은 바위가 있다하여 바위오름이라고도 부른다.

대수산봉 - 고성리 일대 두 개의 오름사이에는 물이 양쪽으로 갈라져 흐르는데, 물을 기점으로 큼 오름을 '큰물뫼' 작은 오름을 '음물뫼' 라고 부른다. 대수산봉은 큰 오름인 '큰물뫼'의 한자표기이다. 대수산봉 정상에 서면 제주 올레1코스 시점인 시흥리부터 종점인 광치기 해변 까지 아름다운 제주 동부가 한눈에 들어 온다.

혼인지 -  제주의 예 신화 중 하나인 '삼성신화'에 나오는 고,양,부 삼신인이 벽랑국에서 온 세 공주와 혼인 한 곳이다. 이 곳에는 삼신인이 세 공주와 결혼을 한 뒤 잠시 살았다는 바위동굴 집이 있다.

황루알 - 고,양, 부 삼신인이 벽랑국에서 찾아온 세 공주를 맞이한 지금의 온평리 바닷가를 말한다. 황루알이라는 이름은 세 공주가 제주에 상륙할 당시 노을이 바다를 황금색으로 물들였다는 전설에서 유래했으며, 황노알 또는 황날이라고도 부른다.

[제주올레2코스 -혼인지]

[제주 올레 2코스]

[제주올레2코스]

[제주올레 2코스]


출발지 찾아가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주-서귀포 동회선 일주도로(성산 경유)를 왕복하는 시외버스를 타고 동남에서 내려
성산일출봉 방향으로 10분 정도 걸어가다 보면 해안을 발견할 수 있다.

종점에서 제주시/서귀포시로 돌아가기

제주시 가기 : 혼인지정보센터 오른쪽 길로 7분 정도 걸어가면 온평초등학교 맞은편에 제주시 및 성산 방향으로 가는 동회선 일주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30분.

서귀포시 가기 : 혼인지정보센터 오른쪽 길로 7분 정도 걸어가면 온평초등학교 앞에 서귀포 시내로 가는 동회선 일주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30분.

콜택시 전화번호

성산 콜택시 064-784-8585

제주올레 셔틀버스 운행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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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에 우유를 넣어라. 이거 무슨 말도 안되는...

생각 만으로도 먹기 싫은 쏠리는(?) 소리인가??

그런데 이 렇게 먹으면 라면이 건강 라면으로 변신 한다네요.

어떻께??



우유에 단백질, 칼슘, 비타민B 등이 함유되어 있어 라면예 우유를 넣꼬 끓이면

부족한 칼슘을 보충 해 줄 수 있다네요

또한, 우유속에 칼륨과 칼슘이 라면의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몸을 붓지 않게 해 준다고

믿거나 말거나 하는 말...

더해서 라면의 매운 맛과 우유의 고소한 맛이 조화를 이뤄 환상 궁합을 이룬다는 미식가들의 말이

있다는 또 믿거나 말거나...


라면에 우유를 넣으면 위 그림 정도 되겠네요.

저도 안먹어 봤기 때문에 뭐라 맛은 형용 할 수 없고

미식가들이 맛있다고 했다는데.. 그게 사실인지도 잘 모르겠지만..

저는 오늘은 저녁 약속이 있는 관계로 안되고

내일이나 모레 정도에 시도 해 보려구요.ㅎㅎ

요러분 들고 한번 시도 해 보세요~~~^^

홍기자의 제주 블로그의 홍기자 다이어리에서...

뜬금없는 라면 이야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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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숙박정보] - 펜션 그린밸리 펜션

한라산 어리목 까지 10분거리 위치펜션앞 드넓은 잔디위에는 말들이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고 눈앞에 시원하게
 펼쳐진 제주시 전경과 파아란 하늘. 그리고 펜션을 둘러쌓은 아흔아홉 계곡의 신비로움을 지닌 한라산.
이런 모든 자연환경을 지닌 이곳에서 제주여행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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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제주여행기 1탄 혼저옵서예~~


해외에도 여행 차 몇번 정도 나가 봤었지만 25살이 되도록 제주도는 한번도 와 본적이 없었던 나 였어요.

제주도에 올 기회도 없었거니와 '제주도는 비싸다' 던지  '제주도 갈 꺼면 차라리 동남아 여행 가는게 낫지 않어??'

라는분위기가 떠돌던 때였던 지라...  그리고 제주도 라는 섬에 대해 옛날 사람들이 가던

신혼여행지 정도로 생각 했었던 나라서 제주여행은 생각지도 않았었죠.

 

 

그러다가 한 선배의 부모님이 은퇴를 하시고 새로운 삶의 터전을 제주도에 잡아서

공짜(?)로 묶을 곳이 생기기도 했고 그 선배가 같이 놀러가자고 꼬시기도 했고 이런저런 핑계로

놀 꺼리가 생겨서 제주도라는 섬에 처음으로 발을 딛었었죠.

별 기대감 없이 찾은 제주도는 나에게 인생의 전환이 될 만큼 많은 변화를 주었고 항상 올 적 마다,

누구와 함께 오느냐에 따라 같은 곳도 다른 느낌을 주면서 나를 꼬시기 시작하더라구요.



제가 처음으로 왔었 던 제주는 남원. 올레 5코스가 있는 곳인데 선배네 부모님이 그 곳에 계셨거든요. 

그 집에서 얼마 걷지 않으면 큰엉 이라는 곳이 나오는데
 
"엉"이 제주 방언으로 구멍 이란 뜻 이란 말을 듣고


그러면 엉덩이에 "엉"도...-.- 구멍이 있는 두덩이 (?)..냐며 웃고 떠들면서 정말 재미있게 걸었던 생각이 나네요.
 



제주올레길은 '나도 걷는 걸 좋아하는구나' 란 걸 느끼게 해 줬던것 같애요.

해안 도로를 따라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며... 서로 이야기 하면서 걸으면서 보는

이런저런 경치는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힘든줄도 모르게 만들었었죠.



올레 5코스를 걷으면서 마지막으로 본 쇠소깍은 정말 감동 이었어요. 그 맑은 물과 경치..

정말 비경이라 불릴만 하더라구요.

쇠소깍에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여러 식당에 "혼저옵서예~~" 라는 간판을 많이 봤었는데

"왜 혼자 오라는 거지??"라고 의아해 하면서 걸었던 기억도 나네요.

다들 아시죠? "어서오세요" 라는 제주도 방언인거..ㅎㅎ

 

 

제주여행을 처음으로 하면서 제주도에 대한 첫 인상은

옛날 사람들이 오던 신혼여행지 에서

한국에도 이런 곳이 있구나  왜 여태 몰랐지 로 바뀌었어요.

제주도로 혼저옵서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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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숙박정보 - 팬션]
 
나폴리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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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그 아름다움을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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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제주올레길 1-1코스 우도

소가 드러누운 모습으로 떠 있는 우도는 푸른 초원과 검은 돌담 그리고 등대가 가장 제주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우도 올레는 제주도에 딸린 62개의 섬 가운데 가장 크고 일년 내내 쪽빛 바다색을 자랑하는 우도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다. 쇠물통 언덕을 지나 제주도의 옛 돌담을 고스란히 간직한 돌담 올레를 걷고, 호밀과 보리, 땅콩이 자라는 밭둑 올레를 즐긴다. 기존 우도봉 산책 코스는 바로 올라 전망대로 가지만, 올레 코스는 해수를 담수로 만드는 우도 저수지 옆 길을 지나 우도봉으로 오르게 길을 냈다. 이 길은 꽃양귀비와 크림손클로버로 뒤덮인 아름다운 초원이다.

 

난이도 : 하

총 15.9Km(4~5시간)
전체적으로 큰 굴곡이 없지만, 차와 스쿠터 등에 주의하며 걸어야 한다

코스경로 > 총 15.9Km, 4-5 시간

천진항 - 쇠물통언덕 0.9Km - 홍조단괴해빈 해수욕장 2Km - 하우목동항 3.2Km - 산물통(오봉리 주흥동) 4.4Km - 망루 앞 삼거리 5.6Km - 파평윤씨 공원 6.5Km - 하고수동 해수욕장 7.5Km - 비양도 망대 9Km - 조일리 영일동 입구 10.1Km - 검멀레 해수욕장 12Km - 망동산 12.7Km - 우도봉 13.2Km - 농로 사거리 15Km - 한반도여 15.4Km - 천진항 15.9Km

[올레 1-1코스 시작점 - 천진 항]


[올레1 -1코스 - 홍조단괴해빈 해수욕장]


[올레 1-1코스 - 우도봉]



볼거리

하고수동해수욕장 - 우도봉을 배경으로 펼쳐진, 백사장이 넓고 깨끗한 해수욕장. 여름 밤이면 고기잡이 어선들이 무리를 지어 앞바다를 환하게 밝힌다.

 홍조단괴해빈 해수욕장 - 우도 서쪽 바닷가에 위치한 해수욕장. 홍조류가 바위 등에 몸을 붙이면서 살기 위해 만들어내는 하얀 분비물과 조가비로 만들어진 백사장은 하얗다 못해 푸름 빛이 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충경이어서 2004년 천년기념물 제438호로 지정되었다.

 호밀 밭 - 위스키나 맥주의 원료가 되는 호밀이 우도 곳곳에서 재배되고 있다. 5월의 우도를 황금빛으로 일렁이게 하는 주인공

 크림손클로버와 꽃양귀비 군락 - 척박한 짱에서 잘 자라는 크림손클로버와 꽃양귀비는 매년 5~6월, 우도를 붉은 섬으로 물들인다.

 비양도 - 우도 동북쪽에 붙어 있는 작은 섬. 다리가 있어서 걸어서 5분이면 건넌다. 비양도 안쪽에 있는  망대로 올라 바라보는 풍경이 일품이다.

 쇠물통 언덕길 - 방목장의 소들이 목이 마르면 찾아와 물을 먹던 곳이다.

 우도봉 - 석편을 차곡차곡 쌓아 올린 듯 가지런하게 단층을 이룬 벌벽으로, 우도의 섬 머리이다. 빛깔 고운 잔디와 쪽빛 바다가 어울어진 풍광은 우도를 대표하는 아름다움이다.

 

[올레 1-1 코스 - 하고수동 해수욕장]



[올레 1-1 코스 - 호밀밭]



출발지 찾아가기

제주시에서 : 제주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성산행(동회선 일주도로) 버스를 타고 성산포에 내려 도보로 15분 정도 걸
가면 성산항을 만날 수 있다.
서귀포시에서 : 서귀포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성산행(동회선 일주도로) 버스를 타고 성산포에 내려 도보로 15분 정도 걸어가면 성산항을 만날 수 있다.
성산항에서 천진항 또는 하우목동항행 도항선을 타면 15분 만에 우도에 닿을 수 있다. 도항선은 1시간 간격으로
운항된다.
도항선 운항 시간 : 우도행 - 오전 8시 ~ 오후 6시 30분
성산행 - 오전 7시 ~ 오후 6시
도항선 운임 : 왕복 5,500원(입도세 포함)

 

종점에서 제주시/서귀포시로 돌아가기

제주시 가기 : 천진항 또는 하우목동항에서 성산항행 도항선을 탄다. 성산포에서 제주시외버스 터미널로 가는
동회선 일주도로 버스를 탄다.
서귀포시시 가기 : 천진항 또는 하우목동항에서 성산항행 도항선을 탄다. 성산포에서 서귀포시외버스 터미널로 가는 동회선 일주도로 버스를 탄다.

 

콜택시 전화번호

성산 콜택시 064-784-8585

 

 

제주올레 셔틀버스 운행 시간표

올레지기 연락처

064-762-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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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숙박 정보

[제주 쉐르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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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제주올레길 1코스 시흥 -광치기


제주올레에서 가장 먼저 열린 길. 오름과 바다가 이어지는 ‘오름-바당 올레’라고 해요. 아담하고 예쁜 시흥초등학교에서 출발해 사시사철 푸른 들을 지나 말미오름과 알오름에 오르면, 성산 일출봉과 우도, 조각보를 펼쳐놓은 듯한
들판과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코스.. 올레 1코스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검은 돌담을 두른 밭들이 옹기종기 붙어있는 들의 모습은 색색의 천을 곱게 기워 붙인
한 장의 조각보처럼 이뻐요

종달리 소금밭을 거쳐 시흥리 해안도로를 지나면 성산 일출봉이 다시금 눈앞에 펼쳐지는 수마포 해변까지...

길이 끝나는 광치기 해변의 물빛또한 환상적이예요.


난이도 : 중

총 15.6Km (4~5시간)

코스 초반에 두개의 오름을 올라가요. 비나 눈이 온 뒤에는 길이 조금 미끄러울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하구요. 이후로는 오르막이 없는 평탄한 길만 걸으면 OK.

 

코스경로 > 총 15.6 Km, 4-5시간

시흥 초등학교 - 말미오름입구 1.1Km - 말미오름정상 1.8Km - 쇠물통 2.2Km - 알오름정상 3.3Km - 알오름 내려오는 길 3.6Km - 삼거리 4.8Km - 종달초등학교 6.5Km - 종달리 옛 소금밭 6.9Km - 종달리 바당 길 7.6Km - 목화휴게소 8.5Km - 성산갑문 11.5Km- 성산포항 입구 12.2Km - 성산마을제단 13Km - 수마포 13.9Km - 광치기 중간 14.8Km - 광치기 해변 15.6

[올레 1코스 시작점 - 시흥 초교]

[올레1코스 - 쇠물통]


 

볼거리

말미오름 - 말의 머리처럼 생긴 이 오름의 다른 이름은 두산봉, 아래로는 성산포의 들판이 펼쳐져 있고, 정면에 성산 일출봉, 그 왼쪽에 우도가 한눈에 보인다

 

알오름 - 이름처럼 새 알을 닮은 오름이다. 말산메라고도 부른다. 성산포의 들판과 성상 일출봉, 우도는 물론이고 한라산과 다랑쉬오름 등 제주 동부의 오름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성산일출봉 - 성산반도 끝머리에 있는 화산. 삼면이 깍아지른 듯한 해식애(해식과 풍화작용에 의하여 해안에 생긴 낭떠러지)이고, 분화구 위에 99개의 바위 봉우리가 빙 둘러 서 있는데 그 모습이 거대한 성과 같다하여 성산이라 부른다. 해돋이로 유명

 

종달리 소금밭 - 옛 종달리 사람들이 척박한 땅에 농사를 지을 수 없어 소금을 만들던 밭, 소금이 귀하던 시절, 이 곳에서 가마솥에 끓여 만든 소금은 종달리 아낙들에 의해 제주전역으로 팔려나갔다.

 

종달리 해수욕장 - 작지만 예쁜 해수욕장이다. 해초와 조개가 많은 종달리 바닷가의 물빛은 제주도의 여느 바다와는 달리 연녹색을 띤다. 종달리 모래밭에서 나는 조개는 맛이 좋기로 우명하다. 셔워장 등의 편의시설도 갖추어져 있어, 더운 여름에는 코스에서 잠시 벗어나 해수욕을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수마포 해안 - 제주에서 기른 국마를 성산포구에서 육지로 실어낼 때 말을 받아들였던 곳. 2차 세계대전 말기, 수세에 몰린 일본군이 파놓은 23개의 동굴진지가 상처처럼 남아 있다.

[올레1코스 - 알오름]
 

                                                         [올레1코스 - 성산갑문]

출발지 찾아가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주-서귀포 '동회선 일주도로(성산 경유)'를 왕복하는 시외버스를 타고 시흥리에서 내린다.

종점에서 제주시/서귀포시로 돌아가기

제주시 가기 : 도로 쪽으로 나가면 왼쪽에 제주시 및 성산 방향으로 가는 동회선 일주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분.

서귀포시 가기 : 도로 건너편 오른쪽에 서귀포 시내로 가는 동회선 일주 버스 정류장이 있다. 버스 간격 20분.

콜택시 전화번호

성산콜택시 064-784-8585

 

제주올레 셔틀버스 운행 시간표

올레지기 연락처

064-762-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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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hasiswa terbaik 2011.10.23 0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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