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이호테우축제] 제주 이호해수욕장에서 즐기는 2011 제주이호테우축제


기간 : 2011. 07. 29 ~ 2011. 07. 31

장소 : 이호테우해변 일원

주최 : 이호동주민자치위원회, 이호동연합청년회

주관 : 이호테우축제위원회

문의 : 이호동주민센터 ☎ 064-728-4921 ~ 4922 / 742-2501


 




이호테우축제란?

바다와 함께 생활해 온 제주인의 역사와 삶의 터전으로 남아 있는 제주 전통 떼배인 테우와 그물을 이용하여 멸치를 잡는 옛 모습을 복원 재현하고 이 같은 해양 문화를 관광 상품화하기 위해 2004년 이호동 주민들이 자체 기획한 해양 문화 축제이다.

옛 선조들이 어로문화를 재현하여 사라져 가는 제주 전통의 멸치후리기 및 원담고기잡이 방식의 어로문화를 원형으로 복원 계승하여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참여형 해양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주 이호테우축제


제주 이호테우축제



★ 테우 : 제주도에만 있는 원시적인 고깃배 일종으로 테우한국선박사의 원형으로 간주되는 중요한 민속유물이다.

★ 멸치잡이 : 바닷가 마을에서도 모래벌판이 넓게 깔린 마을에서만 이루어진다. 예부터 이호동은 주변 5개 자연마을로 이루어진 농어촌 지역으로 매년 6월부터 9월까지 이호테우해변에서 멸치잡이를 했다. 배들이 바닷가로 멸치떼를 몰아가면 바닷가에 많은 사람들이 나와 함께 그물을 잡아당기면서 그물후리는 잡업을 한다.

★ 원담고기잡이 : 해안 조간대의 일정한 구역에 돌담을 쌓아두고 밀물따라 몰려든 고기떼들을 썰물이 나면 그 안에 가둬놓아 쉽게 잡을 수 있도록 장치해 둔 곳을 원이라 한다.








[제주이호테우축제] 제주 이호해수욕장에서 즐기는 2011 제주이호테우축제




< 제주이호테우 축제 이호해수욕장 가는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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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축제/여름해변축제] 환경사랑 쇠소깍 해변축제



기간 : 2011. 07. 30 ~ 2011. 07. 31

장소 : 효돈동 쇠소깍 해변

주최 : 효돈동 연합청년회

문의 : 효돈동 연합청년회 /

효돈동 주민센터 064-760-4625 / 서귀포시 관광진흥과 064-760-2661~3






쇠소깍 : 본래 명칭은 소가 누워있는 형태라하여 쇠둔이라고 지명을 삼았으며, 효돈천 하류에 단물과 바닷물이 만나 부딪히면서 깊은 물웅덩이를 이루고 있어 쇠소라 불려지고 있으며, 쇠소깍은 쇠소의 마지막 지점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쇠소깍은 서귀포 칠십리에 숨겨진 비경중 하나로서 찾는 이의 발걸음을 멈추어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곳이다. 요즈음은 쇠소깍과 이어지는 해안절경이 널리 알려지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즐겨 찾아오고 있다. 깊은 수심과 용암으로 이루어진 기암괴석, 그리고 울창한 소나무 숲이 조화를 이루며 새소리만이 나그네를 반기는 정적의 공간이다. 섭씨 18도의 용출수를 유지하므로 가을에 뛰어들더라도 차갑지가 않다. 이곳은 제주도에서 가장 오래전에 분출한 조면암이 분포하는 지역으로 학술적으로도 가치가 높다.


 




• 주요행사

o 개막식, 테우체험, 검은모래찜질, 감귤랜드투어, 썸머 바디페인팅, 올레길 걷기

o 진수식, 다이빙대회, 불곷점화 및 캠프파이어, 쇠소깍 가요제, 환경사랑 그림그리기대회

맨손으로 고기잡기, 카약경기, 마라톤대회, 검은모래단 씨름대회 등

(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제주도 축제 - 2011 환경사랑 쇠소깍 해변축제


여름해변축제 - 2011 환경사랑 쇠소깍 해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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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축제] 2011 중문색달해변축제  






공식명칭 : 2011 중문색달해변축제

부제 : 야해(夜海), 예술에 빠지다

기간 : 2011년 7월 20일 ~ 8월 20일 / 매일 오후 7시 ~ 10시까지, 3~4팀 공연 및 DJ-ing 쇼

주최 : 중문색달해변축제조직위원회 (비영리법인)

후원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외 제주도 내 주요 언론사

협찬 : 롯데호텔 제주

공연협찬 : 서귀포 시립 합창단, 서귀포 시립 관악단 외 공공문화예술단체 다수






 

한국 최고의 관광지인 제주도는 아름답고 청정한 자연 환경과 테마공원, 박물관과 같은 관광지들이 많은데요~

그러나 지역민들이나 관광객들이 길고 무더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문화 예술 프로그램들은 많이 모자란 게 현실입니다.

이에 올해 처음으로 생긴 축제가 있어서 소개해드릴게요~



다양한 예술프로그램과 먹을거리,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낭만적인 제주도 밤바다!

2011 중문색달해변축제 를 소개합니다~ 짝짝짝!!




배경 및 목적

-자연경관 감상과 테마공원 중심의 제주관광 패턴의 한계를 넘어서 문화적 매력이 있는 장소성을 획득하기 위한 계획이 절실함.
-제주는 밤에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문화프로그램과 공간이 현저히 부족한 실정임.
-예술을 주제로 한 축제를 개최함으로써 중문색달해변 등 서귀포에 대한 장소성과 매력을 강화하고 관광객 유인효과 증대.
-제주도 내 젊은 예술인(단체)의 작품 및 공연 발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의 예술 발전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민의 문화 향수 기회를 증진함.
-예술인(단체)간의 네트워크 기반 마련을 통한 지역 예술 발전 토대 마련.



기획 추진 방향

-중문색달해변의 야간 개장에 맞춰 경관 조명 및 해변 무대, 노천카페 등을 개설, 다채로운 문화예술프로그램과 뛰어난 야간 경관, 편리한 식음료 시스템 등이 어우러짐으로써 보통의 사람들이 막연하게 꿈꾸고 있던 여름 해변 밤에 대한 낭만과 로망을 눈앞에 구체적인 현실로 가시화시킴.
-20~30대 젊은층을 주 소구대상으로 삼지만 가족 단위의 방문객도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과 분위기 연출.
-프로그램은 음악을 주축으로 퍼포먼스, 마임 등 거리·야외에 적합한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배치함.
-레게, 보사노바, 제즈, 스카, 포크 등 여름 분위기에 적합한 뮤지션과 음악을 선곡하고, 라이브와 디제잉을 병행함. 분위기에 따라 댄스파티 개최.
-공간 구성은 열대 지역의 밤이 갖는 이국적 분위기와 제주의 향토성이 결합된 느낌으로 구성.
-행사 취지에 적합한 예술가 초청을 통해 예술제의 내실을 기하는 동시에 폭넓은 지역 내 예술가들의 참여를 유도해 지역 예술 발전 계기 마련.
-서귀포시 축제 서포터즈 중심의 자원봉사단 구성과 예술제 투입을 통해 축제 전문 인력 육성 계기를 마련하고, 축제 분위기를 조성.


 

쇼 케이스

축제 개막을 앞두고 제주도 내 두 개의 다른 권역(제주시, 서귀포시)에 거주하는 잠재 관객들을 대상으로 축제에 대한 적극적인 사전 홍보 공연.


워밍업 프로그램

본격적인 축제 개막 이전, 해변 무대 및 노천카페 개설 직후, 중문색달해변의 야간 개장 시간대에 맞춰 밤바다의 낭만과 로망을 달래줄 DJ-ing 쇼 및 댄스파티 등 진행. 홍대 클럽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 DJ 초청 운영

일시 : 2011년 7월 10일 ~ 7월 19일, 매일 밤 8시 ~ 10시



오프닝 파티

김반장과 지구잔치 등 특별 초청 팀과 도내의 다양한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하는
“명랑 경쾌 발랄한 신나는 오프닝 파리~~♬

일시 : 2011년 7월 20일 오후 8시(예정)


본 프로그램

2011년 7월 20일 ~ 8월 20일까지 총 31일 간

매일 오후 7시 ~ 10시까지, 매일 3팀이 공연합니다.

공연 사이사이 DJ-ing 쇼와 댄스파티가 운영된다고 하네요~










 

올해 처음으로 시도되는 2011 중문색달해변축제!

제주도 예술인들과 단체들이 많은 작품을 관객과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또 시민들과 관광객들도 춤과 음악, DJ, 마임 등 다양한 예술문화들을 접할 수 있어

즐거운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지만 날씨가 도와줘야 할텐데 말이죠ㅜㅜ

부디 장마도 가고 태풍도 가고~ 여름밤 축제를 만끽할 수 있는 날씨가 계속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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