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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제주올레] 제주올레 7-1코스 월드컵경기장 > 외돌개 올레 [제주올레] 제주올레 7-1코스 월드컵경기장 > 외돌개 올레 제주여행의 묘미 제주올레 걷기 - 걷는 즐거움 제주올레7코스에 대한 기본 정보 제주 중산간의 아름다움을 온몸으로 호흡하며 걷는 올레. 서귀포 월드컵 경기장에서 시작하여 중산간을 거쳐 외돌개로 내려온다. 위로는 한라산을, 아래로는 제주의 남쪽 바다와 서귀포 전역을 조망할 수 있다. 기암절벽과 천연 난대림에 둘러싸인 중산간의 비경이 감탄을 자아낸다. 제주에서는 보기 드물게 논농사를 짓는 지역을 지나는데, 논둑길을 따라 걷는 재미도 쏠쏠하다. 난이도 : 중 총 15.1km(4~5시간) 여느 오름에 비해 비교적 높은 고근산을 오른다. 코스경로 > 총 15.1Km, 4~5시간 월드컵경기장(정문) - 월드컵경기장(후문) 0.4Km - 성산아파트 1.2Km.. 더보기
[ 제주숙박정보 - 펜션] 풀하우스 [ 제주숙박정보 - 펜션] 풀하우스 공항에서15분 거리 바다풍경이 아름다운 하귀~애월 해안도로변 언덕위레 통나무 집 펜션 - 풀하우스 창문너머 펼쳐진 쪽빛바다에 감탄하고 잔디정원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이 아름다운 곳. 풀 하우스로 오세요. 더 자세한 제주숙박 정보 및 가격 문의 ☜ 클릭 더보기
[제주 섬] 가파도 [제주 섬] 가파도 1824년 이후부터 사람이 들어가 살게 된 가파도, 현재에는 모슬포항에서 매일 정기선이 왕래합니다. 연안에서는 해녀들에 의하여 김, 굴, 해삼, 전복, 소라 등이 채집됩니다. 또한 가파도는 역사적으로 유명한곳입니다. 바로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서양에 소개된 계기가 된곳으로 추측되기 때문입니다. 1653년 가파도에 표류했으리라 짐작되는 네덜란드의 선박인 스펠웰로, 그안에 타고 있었던 선장 헨드릭 하멜이 `하란선 제주도 난판기` 와 `조선국기`를 저술함으로써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비교적 정확히 소개된 것입니다. [제주 섬] 가파도 [제주 섬] 가파도 [제주 섬] 가파도 [제주 섬] 가파도 [제주 섬] 가파도 [제주 섬] 가파도 [제주 섬] 가파도 더보기
[제주관광지] 천지연 폭포 [제주관광지] 천지연 폭포 [제주관광지] 천지연 폭포 기암절벽 위에서 우레와 같은 소리를 내며 쏟아져 내리는 하얀 물기둥이 바로 천지연폭포. 하늘과 땅이 만나서 이룬 연못이라 하여 천지연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높이 22m, 폭 12m에 이르는 폭포가 절벽 아래로 웅장한 소리를 내며 세차게 떨어지는 모습이 장관이며, 천지연폭포 계곡에는 천연기념물 제163호 담팔수나무가 자생하고 있고, 희귀식물인 송엽란, 구실잣밤나무, 산유자나무, 동백나무 등의 난대성 식물들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밤에만 주로 활동하는 천연기념물 제27호 무태장어가 서식하고 있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해마다 9월 칠십리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관광지] 천지연 폭포 [제주관광지] 천지연 폭포 [제주관광지] 천지연 폭포 [.. 더보기
[제주오름] 노꼬메 오름 - 각광받는 노꼬메 오름 [제주오름] 노꼬메 오름 - 각광받는 노꼬메 오름 노꼬메 오름은 큰 오름인 큰 노꼬메와 작은 오름인 작은 노꼬메가 있는데... 큰 노꼬메는 노꼬메 큰오름, 족은노꼬메는 노꼬메 족은오름이라고 불리고 있네요. 족은은 작은의 제주 방언 쯤으로 추정.. 아님.. 죄송.. 예전 부터 놉고메, 놉구메 라고 불렸다는데 지금은 노꼬메로 각광받는 오름이 되었다는... [제주오름] 노꼬메 오름 [제주오름] 노꼬메 오름 [제주오름] 노꼬메 오름 [제주오름] 노꼬메 오름 [제주오름] 노꼬메 오름 노꼬메 오름.. 무슨 유럽 여행때 사온 한장의 엽서 같은.. 저 안으로 들어 가고 싶지 않으세요? ㅋㅋ [제주오름] 노꼬메 오름 [제주오름] 노꼬메 오름 [제주오름] 노꼬메 오름 [제주오름] 노꼬메 오름 [제주오름] 노꼬메 오름 [제.. 더보기
[제주 섬] 우도 [제주 섬] 우도 우도는 소가 누워있는 모습과 비슷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우도의 대표적인 풍경으로 우도팔경이라 하여 낮과 밤(주간명월, 야항어범), 하늘과 땅(천진관산, 지두청사), 앞과 뒤(전포망대, 후해석벽), 동과 서(동안경굴, 서빈백사)를 손꼽습니다. 또한 우도는 영화 “시월애”, “인어공주”를 촬영한 장소로서 서정적인 제주 섬마을 풍경과 아늑한 풀밭의 정취, 푸른 제주바다와 맞닿은 하얀 백사장 풍경이 무척 인상적인 곳으로한라산과 함께 제주도의 대표적인 관광지 입니다. 우도에 사람들이 정착하여 살기 시작한 것은 조선조 헌종 9년(1843)경부터입니다. 물론 그 이전부터 사람들의 왕래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우도에서 생산되는 해산물을 채취 하기위해,그리고 숙종 23년(1679) 이후 목장이.. 더보기
[제주 관광지] 정방폭포 [제주 관광지] 정방폭포천지연폭포 정방폭포는 천지연폭포, 천제연폭포와 더불어 제주도의 3대 폭포 중의 하나이며,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물이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폭포입니다. 높이 23m의 두 줄기의 폭포가 까만 절벽에서 쏴 하는 장쾌한 폭포음과 시원한 바다와 어울려 멋진 풍광을 연출합니다. 게다가 폭포 주위의 수직절벽과 노송들이 더해져 예부터 이 경관을 `정방하폭(正房夏瀑)`이라 하여 영주십경 중의 하나로 꼽았습니다. 정방폭포 절벽에는 `서불과차(徐不過此)` 라는 글이 새겨져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옛날 중국 진시황제의 명으로 불로초를 구하러 왔던 서불이라는 사람이 불로초를 구하지 못하고 서쪽으로 돌아가다가 정방폭포의 아름다움에 흠뻑 취해 정방폭포 절벽에 `서불과차` 라는 글자를 새겼다 하는데, 실.. 더보기
[제주오름] 사라오름 - 오름중의 최고 오름 [제주오름] 사라오름 - 오름중의 최고오름 사라오름은 백록담아래 자리해 있는 제주도의 386개 오름 중 가장 높은 오름이라고 합니다. 사라 오름은 2010년에 개방된 한라산국립공원내에 있는 40개 오름 중 처음으로 개방된 오름. [제주오름] 사라오름 이 오름은 정상 분화구에 물이 고여 있어 '작은 백록담' 이라 부를 수 있을 만큼 비밀스런 호수가 분화구 속에 숨어 있어요. [제주오름] 사라오름 [제주오름] 사라오름 [제주오름] 사라오름 [제주오름] 사라오름 사라오름 입구에서 전망대 까지는 600 미터 왕복 40~50분이 걸리는 거리로 길은 나무데크로 만들어져 있어 걷는 분위기 나죠~ 나무데크 길을 따라 오르다보면 이렇게 하늘 호수가 나옵니다. [제주오름] 사라오름 - 그림같죠.. 들어가고 싶지 않나요? .. 더보기
[제주올레] 제주올레 5코스 남원 > 쇠소깍 [제주올레] 제주올레길5코스 제주여행의 묘미 제주올레 걷기 - 걷는 즐거움 제주올레5코스에 대한 기본 정보 일출봉이 아스라이 보이는 남원포구에서 시작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산책로로 꼽히는 큰엉 경승지 산책길을 지나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쇠소깍까지 이어지는 길이다. 오감을 활짝 열고 걷는 바당올레와 마을올레다. 키가 훌쩍 큰 동백나무로 울타리를 두른 마을 풍경이 멋스럽다. 남원읍과 해병대 93대대의 도움을 받아 사라지고 묻히고 끊어진 바당올레길 세 곳을 복원했다. 덕분에 난대 식물이 울창한 숲을 지나서 바다로 나가는 특별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난이도 : 중 총 14.7km(4~5시간) 전체적으로는 평탄한 길이지만, 험한 바윗길 구간도 지난다. 코스경로 > 총 14.7Km, 4~5.. 더보기
[제주오름] 다랑쉬 오름- 제주오름의 여왕 [제주오름] 다랑쉬 오름- 제주오름의 여왕 '다랑쉬' 이상한 말입니다. 무슨 뜻일까요? 다랑쉬는 달을 뜻하는 제주의 토속어 입니다. 분화구의 모양이 달처럼 둥글게 생겼다는 설과 굼부리 위의 보름달이 아름다워서 다랑쉬 오름이라고 불린다는 설이 있는데 보름달이 뜰때 이곳 분화구에 누워 바라보면 너무 아름답다고 하네요. 다랑쉬오름은 제주오름의 여왕이라고 불리는제 왜 그럴까요? 다랑쉬 오름은 제주동부를 대표하는 제주오름입니다. [제주오름 - 다랑쉬 오름] 여성의 가슴을 닮은 다랑쉬의 능선 그래서 제주오름의 여왕이라는건가요?? [제주오름 - 다랑쉬 오름] 다랑쉬 오름의 분화구입니다. [제주오름 - 다랑쉬 오름] 다랑쉬오. 너무 이쁘네요 [제주오름 - 다랑쉬 오름] 운치가 느껴지는 다랑쉬오름 길 제주오름들은 계절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