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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

[제주/서귀포] 제주관광지 - 돈내코유원지/원앙폭포 [제주/서귀포] 제주관광지 - 돈내코유원지/원앙폭포 [제주/서귀포] 제주관광지 - 돈내코유원지/원앙폭포 돈내코유원지 돈내코계곡은 계곡 양편이 난대 상록수림으로 울창하게 덮여 있고 높이 5m의 원앙폭포 (돈내코 입구에서 1.5㎞, 20분 소요)와 작은 못이 있어 그 경치가 매우 수려합니다. 한라산에서 내려오는 얼음같이 차고 맑은 물이 항상 흐르고, 주변경관 또한 빼어나 물맞이를 비롯한 피서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제주의 백중날에는 닭을 잡아먹고 물맞이를 하는 풍습이 있습니다. 이날 물을 맞으면 모든 신경통이 사라진 다는 옛이야기가 전해오고 있어서 백중날 사람들이 가장 많이 붐비는 곳이 바로 돈내코유원지입니다. [제주/서귀포] 제주관광지 - 돈내코유원지/원앙폭포 돈내코 유원지 입구에서 계곡까지 약 700m 정.. 더보기
[제주축제] 7월, 뜨거운 여름 삼양검은모래해변에서 즐기는 삼양검은모래해변축제 [제주축제] 7월, 뜨거운 여름 삼양검은모래해변에서 즐기는 삼양검은모래해변축제 삼양검은모래해변축제 기간 : 2011-07-29 ~ 2011-07-31 장소 : 삼양검은모래해변 주 최 : 삼양동연합청년회 문 의 : 삼양동주민센터 (064)728-4711 삼양검은모래해변축제란? 삼양검은모래해변은 검은모래에서 삼복더위에 모래찜질을 하면 신경성질환에 좋다하여 예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는 지역으로, 검은 모래의 희귀성과 찜질의 효능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및 즐길거리 제공합니다. • 주요행사 o 개막식, 검은모래 찜질, 용천수체험, 바나나보트 체험, 윈드서핑 체험 o 나만의 어항만들기, 유소년 비치사커 경기, 검은모래 해변음악회, 야간무료영화 상영 o 태권도, 합기도,.. 더보기
[제주오름] 들불축제로 유명한 새별오름 [제주오름] 들불축제로 유명한 새별오름 새별오름은 제주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에 있는 오름으로, 해발 519.3m, 높이 119m에 분화구의 형태는 복합한 모양입니다. 오름을 오르는 입구에서 약 30분 정도면 정상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제주오름] 새별오름 오래전부터 가축을 방목하였으며 겨울이면 들불을 놓았기 때문에 새별오름에서는 들불축제가 열립니다. 오름엔 들불을 놓은 후 자란 풀이 고운 풀밭을 이루고 있으며 정상의 5개의 봉우리는 서로 이어지면서 근처의 오름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풀밭을 이루나 북쪽사면에 일부 잡목이 형성되어 있고, 서북쪽 사면에 공동묘지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오름의 서쪽 등성이는 매우 가파르다고 하네요. [제주오름] 새별오름 고려말 새별오름에서 '목호의 난' 이 일어났.. 더보기
[영화 풍산개] 윤계상 주연, 김기덕 각본, 전재홍 감독의 영화 - 풍산개 [영화 풍산개] 윤계상 주연, 김기덕 각본, 전재홍 감독의 영화 - 풍산개 [영화 풍산개] 윤계상 주연, 김기덕 각본, 전재홍 감독의 영화 - 풍산개 지난주 개봉한 영화 풍산개. 보고 싶은데 아직 보러 못 갔다. 실은 지난 주말에 보기로 했는데 약속이 취소돼서 이번 주말에 갈 예정. 오늘자 기사에 김기덕 감독님이 관객에게 감사편지를 보냈다고 떴더라. 개봉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손익분기점을 넘었다고, 스태프에게 돈을 줄 수 있게 됐다고, 기적이라고, 감사하다고. 사람들이 많이 본 걸 보면 영화가 그런대로 재밌긴 한 모양. 아님 윤계상이 나와서, 필라인 팬들이 많이 보러 가는 건지도... 어쨌거나 지난 주말에 봤으면 나도 그 감사한 관객 중 한 명이 됐을 텐데. ㅎㅎㅎ [영화 풍산개] 윤계상 주연, 김기덕 .. 더보기
[제주숙박/제주펜션] 라임오렌지빌 [제주숙박/제주펜션] 라임오렌지빌 제주여행 숙박정보 - 라임오렌지빌 라임오렌지나무와 일상을 얘기하는 꼬마 제제. 지중해풍의 멋진 외관과 최고 시설의 라임오렌지빌은 라임오렌지나무에서 그 이름을 따왔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바람이 가슴을 채워주는 남국의 서귀포항을 바라보며 넓고 푸른 바다와 아름다운 섬들을 가슴에 담고 있는 라임오렌지빌. 오렌지색 지붕을 얹은 하얀 건물 라임오렌지빌이 여행객들의 방문을 기다립니다. 창을 열면 밀려드는 섬과 바다 그리고 사람들 그 바다에서 사는 제주인의 삶의 소리까지 전해져 옵니다. 고급스럽고 편안한 객실은 호텔과 민박의 멋을 더하여 사랑하는 연인들의 아름다운 여행과 넉넉함이 넘치는 가족 여행에 더없이 소중한 시간을 드립니다. 주변 해안절경과 정방폭포, 근사한 레스토랑과 호텔들... 더보기
[제주숙박정보 - 아침의빛 빌리지] [제주숙박정보 - 아침의빛 빌리지] 향긋한 풀내음과 지저귀는 산새소리가 들리는 봄, 시원한 바람과 푸른바다와 함께하는 여름, 높은 가을 밤하늘을 수놓은 반짝이는 하늘 강, 하얗게 덮힌 은빛세계 속에 펼쳐지는 색다른 겨울풍경 빌리지 바로 앞에 흐르는 파도! 아침의 빛 빌리지에서 즐기는 바비큐 파티! 테라스에서 보이는 바다 ! 넓은 정원과 시원한 야외 수영장! 편안한 휴식!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아침의 빛 빌리지에서 즐기시는 순간순간이 최고의 기억을 남깁니다. 더 자세한 제주숙박 정보 및 가격 문의 ☜ 클릭 더보기
[제주맛집] 오래옥식당 / 맛있는 한치회와 먹물라면, 꼬들꼬들 톳나물무침 비빔밥 [제주맛집] 오래옥식당 / 맛있는 한치회와 먹물라면, 꼬들꼬들 톳나물무침 비빔밥 오래옥식당에는 회 종류와 갈치, 고등어 조림과 구이, 동태탕 등의 메뉴가 있는데요~ 저는 이번에 가서 한치회를 먹고 왔습니다. 오래옥식당의 한치회 한치회 드셔보셨나요? 오징어회랑 비슷할 줄 알았는데 더 부드러우면서도 쫄깃쫄깃~ 언제나 회보다 고기! 회는 초장만으로 먹던 저였지만 제주도 와서는 회의 참맛을 알아버렸어요~ 투명한 빛깔이 예쁜 한치회~ 맛은 더 아름답지요 ㅎㅎㅎ 회 자체가 맛나요~ 그러니까 이제 초장 맛이 아니라 한치회 본래의 맛이 좋다고나 할까요~ 회맛을 알아버렸다니까요 ㅎㅎ 한치회~ 한 접시 하실래예~ ㅎㅎㅎ 그리고 한치회의 맛을 더 살릴 수 있는 것은.... 바로 한치의 먹물로 끓인 먹물라면! 한치먹물라면. .. 더보기
[제주 섬] 차귀도 / 배낚시로 유명한 아름다운 차귀도~ [제주 섬] 차귀도 / 배낚시로 유명한 아름다운 차귀도~ [제주 섬] 차귀도 차귀도는 낚시터로도 유명하지만 섬 자체가 빼어나게 아름다운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섬을 떠받고 있는 절벽이 그렇고, 평평하게 펼쳐진 들판색 또한 아름답습니다. 면적은 0.16㎢ 정도이며 이는 제주도에 딸린 무인도 가운데 가장 큰 것이라고 해요. 죽도, 지실이섬, 와도 3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무인도로, 작은 부속섬도 거느리고 있습니다. 깎아지른 듯한 해안절벽과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섬 중앙은 평지입니다. 고산리에서 해안 쪽으로 약 2Km 떨어진 자구내 마을에서 배를 타고 10여 분 걸리는 곳에 있는 무인도입니다. 차귀도에는 82종류의 식물이 서식하고 있으며, 수목으로는 시누대, 들가시나무, 곰솔, 돈나무 등 13종이 있고, 양치.. 더보기
[제주맛집] 항골식당 / 연탄불석쇠구이 항골식당 - 흑돼지 연탄불에 구워 맛있는 제주맛집 [제주맛집] 항골식당/연탄불석쇠구이 항골식당-흑돼지 연탄불에 구워맛있는 제주맛집 홍기자의 제주맛집 이야기 - 흑돼지가 맛있는 항골식당 편 연탄불에 구운 제주 흑돼지의 참맛을 보고 싶다면~ 이화에 있는 제주맛집 연탄불석쇠구이 항골식당에 한 번 가보세요. 항골식당은 많이 알려진 곳은 아닌데 아는 사람은 다 안답니다~ 그럼 흑돼지를 연탄불 석쇠에 구운 제주맛집 항골식당의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사진들 함께 해요~ 항골식당은 얼마전에 오랜만에 제주도에 놀러온 후배들과 같이 다녀왔는데요~ 역시 서울에서나 제주에서나 오랜만에 만난 친구라면 삼겹살에 소주가 제일이죠. 하지만 제주에는 그냥 삼겹살이 아니라 흑돼지 삼겹살이 있다는 거~ 후배들이 제주도 흑돼지 먹고 맛있어서 감격하고 돌아겠네요 홍홍 항골식당은 막 크고 정.. 더보기
[제주관광지] 무수천 팔경의 아름다움 - 무수천 [제주관광지] 무수천 팔경의 아름다움 - 무수천 [제주관광지] 인간사 근심을 없애주는 무수천 무수천은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의 정상 서쪽 장구목 서북벽 계곡에서 발원하여 외도동 앞바다로 흘러드는 하천입니다. 무수천은 천아오름 수원지 부근에서 외도동 바다까지 약 25㎞를 흐르는 큰 하천입니다. 복잡한 인간사의 근심을 없애준다 하여 무수천이라 불리며 광령천이라고 불립니다. 줄줄이 놓여있는 계단을 밟고 내려가면 시야에 꽉차오는 무수천을 만나게 되는데, 한라산 어승생악의 물줄기가 흘러 무수내를 이루고 있습니다. 무수천(無愁川)은 한자풀이 그대로 근심이 없다는 천으로 경치가 너무나 빼어나 계곡으로 내려가 안기면 모든 근심걱정을 내려놓고 주변 경취에 도취될 수밖에 없다고 있다고 해요. [제주관광지] 인간사 근심을 없..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