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오름] 저지오름 - 걷는 즐거움

 

저지오름은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 위치하고 있는

해발 239m, 비고 100m, 분화구 둘레 800m

깊이 62m인 화산체로 정상이 깔대기 형태를 띤

원형의 분화구를 갖고 있는 오름.

[가장아름다운 숲 - 저지오름]




소나무, 삼나무, 팽나무, 육박나무를 비롯해 모두 220여 종 2만여 그루의 나무가 자라 자연학습
 
생태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정상까지 오르는 길이 비교적 평탄해 어린이나 노인을 동반한 가족 단위 등산객이 많이 찾는다. 

이 산의 울창한 나무숲은 2005년 6월 생명의 숲으로 지정되었고,

2007년에는 제8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가장아름다운 숲 - 저지오름]


[가장아름다운 숲 - 저지오름]


[가장아름다운 숲 - 저지오름]


[가장아름다운 숲 - 저지오름]



 

[가장아름다운 숲 - 저지오름]

어때요?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차지 할만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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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진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봄바람이 살랑살랑~

제주도 바람 좋은 거야 다들 알겠지만

봄이라서 더 좋은 듯!




그동안 열심히 살았으니까(?)

나 스스로에게 선물을 좀 줘야겠어요~ 홍홍

봄이 가기 전에 봄 원피스를 하나 살까 하는데

어떤 걸 살까요?






원래 깔끔한 걸 좋아하는데

봄 원피스라고 하면 샤방샤방 러블리해야하는데

전 이런게 좋더라구요

하얗고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이거에 가디건 입으면 봄 패션 완성!








검은색에 땡땡이 무늬!

땡땡이까진 아닌데 그냥 검정 원피스에 살짝 무늬들어간 스타일도

깔끔하고 좋은 것 같아요.







흰색에 땡땡이 무늬도 있어요~








위의 사진 왼쪽 거 말고 오른쪽 거.

어깨 라인이 많이 안 파져서 괜찮은 것 같은데.

이런 디자인 인터넷 쇼핑몰에 있을까요?








이건 단추로 된 것.

원피스에 이렇게 청재킷을 입어도 멋지네요~

원피스 코디 간단하게 가디건 말고도 청재킷으로도 할 수 있는 듯!

 

하지만......

헐리웃 스타라서 그런 거겠죠....




땡땡이 무늬 큰 것도 있고 작은 것도 있고~

근데 땡땡이가 일본어라고 들은 것 같은데; 아닌가요?

모르겠군요 홍홍









그리고 이건 김사랑 언니.

샤방샤방 예쁘네요~

봄 원피스라면 이래야 하는 거겠죠?



근데 저런 느낌이 나려면........

그래요. 몸매가 중요한 겁니다....



아.......... 이러다 봄은 다 가버리고

그냥 또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게 될 것 같은 느낌.......

봄 원피스는 정녕 나와 어울리지 않는 걸까요ㅜㅜ



근데 봄 원피스가 문제가 아니라 살부터 빼야겠죠......................

문제는 살......... 급 우울해집니다...............




우울할 땐 초콜렛이 최고인데................^^;;



마지막으로 상큼한 주황색 원피스 사진 올립니다.

예쁘지만 평생 안 입게 될 것 같은 원피스^^;;







키얼스틴 던스트 키키니까 가능한 거겠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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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다희연




동굴의 다원 다희연에 다녀왔습니다.

건물 외관이 미술관처럼 깔끔했어요.

제가 조형물을 잘 아는 건 아니지만

뭔가 고급스러우면서도 깔끔하고 시크한 느낌이랄까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다희연




게다가 입장요금도 무료!

아직은 많이 안 알려져서 그런지 사람들도 붐비지 않고 좋았어요.

근데 왠지 조만간 유료화 될 것 같은 느낌^^;;

가실 분들은 무료일 때 지금 얼른 다녀오세요~ 홍홍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다희연





외부만이 아니라 내부도 미술관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미술관 갤러리를 둘러보는 것 같은 느낌~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다희연




차 문화관 1층에는 다양한 모양의 찻잔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찻잔 앞에는 사람의 이름표가 있는데요~

찻잔을 만드신 분들의 이름이랍니다.

한땀한땀(?) 흘리시며 각양각색의 찻잔을 만든 장인들을 생각하며

장인들이 빚어낸 도자기를 감상하고~

사실은 그 안에 담고 마실 녹차를 생각하면서^^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다희연


 

다희연 내부에는 식당도 있는데

저는 시간 관계상 거기는 가보지 못했네요.

깔끔해 보이는 카페테리아를 지나서 동굴 카페로 고고!

다희연에서 가장 유명한 곳이 동굴 카페라고 소문을 들어서 말이죠^^;;

사실 다희연에 동굴 카페 때문에 간 것....

다희연 이브의 홀 안에는 동굴 카페가 있거든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다희연




지난번 에코랜드 포스팅하면서 곶자왈에 대해서 언급했던 것 같은데

‘곶’은 숲이라는 뜻, 자왈은 자갈, 암석이라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곶자왈은 자갈이 많은 숲이라는 뜻^^



그런 곶자왈에 있는 동굴들!

수십만 년 전에 용암 분출로 생겨난 동굴들!!

진짜 장인들의 도자기 솜씨도 일품이지만

자연이 만든 동굴도 명품이었어요~^^*



말 그대로 동굴에 만든 카페~

들어서면 입구에서부터 동굴의 서늘한 기운이 느껴져요~

그렇다고 추운 건 아니구요.

어린 시절 여름에 선풍기 틀어놓고 낮잠 잘 때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기분 좋은 서늘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다희연




곶자왈 동굴을 개조해서 카페로 만든 게 참 신기했어요.

사실....... 녹차라떼 시켜서 마시다가 문득 고개를 들어 천장을 몇 번 봤답니다.

혹시 무너지는 거 아닐까 하면서^^;;



아 녹차 말고 커피도 판매한답니다.

비싸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가격은 6000~7000원 정도로... 생각보다 크게 비싸진 않았어요..


저는 녹차라떼와 함께 녹차 초콜릿도 먹었는데 둘다 맛있었어요.

녹차라떼는 너무 달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다희연


 

아 가루녹차, 녹차 머핀, 녹차 쿠키, 녹차 초콜릿 등 녹차로 만든 먹을 것들을 판매한답니다.

이 곳에는 녹차비누, 녹차 화장품 등 녹차로 만든 다양한 제품들도 팔고 있었어요.

녹차 초콜릿 사려다가 충동구매 참았는데...ㅎ



어릴 땐 녹차 맛을 몰랐는데 점점 녹차가 좋은 거 있죠.

가장 좋아하는 아이스크림도 나뚜루 녹차 아이스크림~

아 갑자기 녹차 아이스크림도 녹차 초콜릿도 급 먹고 싶어지네요ㅜㅜ



예전엔 녹차 하면 오설록이 제일 먼저 떠올랐는데

이제는 다희연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 같네요.



녹차 좋아하시는 분, 아니면 녹차를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다희연에 가면 참 좋을 것 같아요. 특히 동굴 카페 강추!!



동굴 카페에서 하루종일 녹차 마시고 책이나 읽으면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던,

이상 홍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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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올레] 제주올레 7-1코스 월드컵경기장 > 외돌개 올레

 

제주여행의 묘미 제주올레 걷기 - 걷는 즐거움

제주올레7코스에 대한 기본 정보


 

 



제주 중산간의 아름다움을 온몸으로 호흡하며 걷는 올레. 서귀포 월드컵 경기장에서 시작하여 중산간을 거쳐 외돌개로 내려온다. 위로는 한라산을, 아래로는 제주의 남쪽 바다와 서귀포 전역을 조망할 수 있다. 기암절벽과 천연 난대림에 둘러싸인 중산간의 비경이 감탄을 자아낸다. 제주에서는 보기 드물게 논농사를 짓는 지역을 지나는데, 논둑길을 따라 걷는 재미도 쏠쏠하다.

 

난이도 : 중

총 15.1km(4~5시간)
여느 오름에 비해 비교적 높은 고근산을 오른다.

 

코스경로 > 총 15.1Km, 4~5시간

월드컵경기장(정문) - 월드컵경기장(후문) 0.4Km - 성산아파트 1.2Km - 대신붕학교 2Km - 월산동 3.5Km - 영또폭포 4.7Km - 배수지 6.1Km - 고근산정상 7.3Km - 서호마을 9.5Km - 호서마트 10.2Km - 서호초등학교 10.9Km - 볼림사 12.2Km - 하논분화구 13Km - 삼매봉 옆길 14.3Km - 외돌개 15.1Km


 [제주올레] 제주올레 7-1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7-1코스



 

볼거리

 

영또폭포 - 기암절벽 사이에 숨은 그림처럼 감춰진 비밀의 폭포. 높이가 무려 50M에 달하지만, 폭우가 쏟아질 때만 그 위용을 드러낸다. 주변에 기암절벽과 천연 난대림이 펼쳐져 있어 비가 오지 않는 겨울철에도 남국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발산한다. 서귀포 70경의 하나 

 

고근산 - 서귀포시 신시가지를 감싸고 있는 기생화산으로 정상에 깊지 않은 원형 분화구를 갖고 있는 오름이다. 그리 높지는 않지만 시야가 탁 트여 있어 마라도에서부터 지귀도까지 제주 남쪽 바다와 서귀포시의 풍광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밤바다와 어우러진 서귀포 칠십리 야경을 보기에 가장 좋은 장소로 꼽힌다. 설문대할망이 한라산 정상부를 베개삼아 고근산 굼부리(분화구)에 궁둥이를 얹고 범섬에 다리를 걸치고 누워서 물장구를 쳤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하논분화구 - 동양 최대의 마르형 분화구. 마르형 분화구는 지하의 가스 등이 한군데로 모여 폭발하면서 생긴 것으로 움푹 파인 모양을 이루고 있다. 특히 하논분화구는 수만 년 동안의 생물 기록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살아있는 생태 박물관'으로도 불리다. 하논이라는 이름은 큰논이란 의미의 '한 논'에서 유래 했다. 분화구 바닥에서 용천수가 솟아나와 제주도에서는 드물게 벼농사를 짓는 논으로 이용해 왔다. 화산이 만들어 놓은 밑그림과 인간이 채색한 풍광이 어울어져 어떤 절경을 빚어내는지 볼 수 있는 곳.

 

외돌개 - 바다 가운데 외럽게 서 있다 하여 외돌개란 이름이 붙은 바위. 약 150만 년전 화산이 폭발하여 용암이 섬의 모습을 바꿔놓을 때 생성되었다고 한다. 인근 물빛과 솔숲은 서귀포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멋진 경치를 뽐낸다.

 


 



 [제주올레] 제주올레 7-1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7-1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7-1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7-1코스 



 [제주올레] 제주올레 7-1코스 


 

출발지 찾아가기

제주시에서 : 제주국제공항에서 서귀포행 리무진 버스를 타고 서귀포 월드컵 경기장에서 내린다.

서귀포시에서 : 서귀포 중앙로터리(일호광장) 서쪽정류장에서 중문 방향으로 가는 시내버스를 타고 서귀포 월드컵 경기장에서 내린다.

 

종점에서 제주시/서귀포시로 돌아가기

제주시 가기 : 시내버스를 타고 서귀포시 중앙로터리(일호광장)에 내린다. 중앙로터리의 농협 뒤쪽에 있는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제주↔서귀포 고속화 버스를 탄다.

서귀포시 가기 : 바로 옆에 서귀포시 중앙로터리(일호광장)로 가는 시내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정류장의 시간표를 확인.


 

콜택시 전화번호

서귀포택시콜 064-762-0100
서귀포OK콜택시 064-732-0082
서귀포칠십리콜택시 064-767-1660
서귀포개인택시호출 064-732-4244
5.16 콜택시(제주-서귀포) 064-7516-516


 

제주올레 셔틀버스 운행 시간표


 

올레지기 연락처

064-762-2190

제주여행에서 유용한 제주어 배우기

제주올레 걸으면서 지켜야 할 에티켓

 

홍기자의 제주여행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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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숙박정보 -  미르빌 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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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협재해수욕장

 

 

 

흔히들 해수욕장은 여름 휴가에 놀러가는 곳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진짜 해수욕장은 사람들이 많이 없을 때 가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여름에는 사람 구경만 실컷 해야 할 가능성이 크기에....

날이 더 더워지기 전에 해수욕장에 다녀와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은 오랜만에 바다를 좀 보고 싶기도 하고^^

 

5월엔 왜 이렇게 결혼하는 사람이 많은 걸까요?

결혼하는 사람이 많은데 저는 왜 바다가 보고 싶은 걸까요?^^;;

 

그래서 협재해수욕장에 다녀왔습니다.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협재해수욕장

 

 

협재해수욕장은 제주도 서부권에 있어요.

한림읍 쪽인데 수심이 얕기 때문에 수영을 잘 못하는 분들이 찾기에 알맞은 곳!

 

하지만 어차피 전 수영하러 간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날씨가 좀 흐리긴 했지만 춥지도 덥지도 않아서 딱 좋았어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협재해수욕장

 

 

 협재해수욕장은 은모래가 펼쳐져 있어요.

하늘은 흐렸지만 바다 빛깔은 얼마나 예쁘던지~

 

에메랄드빛이라는 말들 하잖아요.

정말 에메랄드빛이었어요~!!

 

 

바다는 파란색도 아니고 하늘색도 아니고 초록색도 아니고

그냥 바다색이었어요.

에메랄드 빛깔을 띠는~^^

 

물도 진짜 맑았구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협재해수욕장

 

 

날씨가 흐리고 평일인 탓인지 다행히 사람이 많지는 않았어요.

간간이 가족들이 함께 오신 모습도 보이고..

연인들도 보이고...........ㅜㅜ

그 중엔 닭살 커플도.....

 

 

난 바다 보러 간 거지 연인들 닭살돋는 모습 보러 간 게 아니라규!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협재해수욕장

 

 

 

그래도 바닷가를 걷는 기분은 참 좋았어요.

역시 해안은 맨발로 걷는 게 짱!

모래가 고와서 걸을 맛(?)이 나더라구요 홍홍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협재해수욕장

 

  

발바닥을 간질이는 모래와 파도. 바람. 운치 있게~

해변을 따라 걷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이래서 제가 제주도를 좋아한답니다^^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협재해수욕장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협재해수욕장

  

 

멀리 보이는 섬은 비양도라고 해요. 비양도!

비양도는 죽도라고도 하죠. 섬이자 기생화산!

 

저 곳에 가서 살고 싶은 생각이 잠깐 들었어요.

비양도에도 사람이 산다는 거~ 아시나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협재해수욕장 

 

  

산에 가면 돌 쌓아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잖아요.

해변가에도 있답니다~

작은 돌탑들이 만들어져 있더라구요.

수많은 사람들이 돌을 쌓고 소원을 빌고 갔겠죠?

 

바람이 부는데도 용케 안 넘어지고 있던 돌들.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협재해수욕장

 

 

 

저도 살짝 돌 하나 얹고 소원을 빌었습니다.

소원이 이루어질까요?

맹세코 결혼하게 해주세요, 라고 빌지 않았습니다!^^;;

 

 

어쨌거나 동남아 어디 부럽지 않은 제주도 협재해수욕장!

혼자 오든, 연인과 오든, 친구와 오든, 가족과 오든..

 맑은 물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반겨줄거에요^^

 

서울 친구들이 여름에 휴가받아 내려오기로 했는데 그때쯤 또 가고 싶네요.

근데......... 그땐 사람이 많겠죠?^^

 

협재해수욕장 가실 분은 지금이 딱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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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태왕사신기 세트장(파크써던랜드)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 세트장에 갔다 왔어요~

태왕사신기 세트장이 제주도에 크게 있다는 건 들었는데

이제야 가봤네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태왕사신기 세트장(파크써던랜드)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태왕사신기 세트장(파크써던랜드)


 

제주도 태왕사신기 세트장은 파크써던랜드

일명 한국의 헐리우드!^^

 

진짜 그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커요~

비슷한 듯 다른 성문들이 한두개가 아니더라구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태왕사신기 세트장(파크써던랜드)




연간 1000만 명 이상이 방문한다고 해요.

관광지로도 많이 이용되지만 종종 촬영장으로도 이용된다고 하네요.

 

하긴, 이렇게 거대하게 잘 지어놓은 것을

두고두고 이용하는 게 좋겠죠?^^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태왕사신기 세트장(파크써던랜드)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태왕사신기 세트장(파크써던랜드)



일본에 유학중인 친구가 일본 NHK 사극을 보면

그 세트장이 참 조잡하다고^^;;

한국 사극드라마도 가끔 보면 세트장이 너무 티가 나는 경우가 있죠.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태왕사신기 세트장(파크써던랜드)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태왕사신기 세트장(파크써던랜드)



하지만 요즘에는 세트장을 이렇게 아예 크게 지어서

한국 드라마가 더 발전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한류 열풍~ 수출도 하고 말이죠 홍홍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태왕사신기 세트장(파크써던랜드)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태왕사신기 세트장(파크써던랜드)



고구려 무사(?)라도 된 것처럼 여기저기 거닐어봤네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

태왕사신기 세트장은 거의 욘사마 배용준을 위한 공간이 아닐까!

 

배용준은 태왕사신기에서 주인공 담덕 역을 맡았죠.

바로 광개토대왕! 두둥!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태왕사신기 세트장(파크써던랜드)



제가 간 날은 평일에다 이른 시간인 탓인지 사람들이 많지 않았지만

일본인 관광객 몇 분이 보이더라구요.

 

다 욘사마 배용준 씨 때문에 온 것이겠죠^^

잘 키운 남자배우 하나 열 관광지 안 부럽다~

뭐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홍홍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태왕사신기 세트장(파크써던랜드)




아, 태왕사신기는 이지아의 데뷔작이기도 하죠.

이지아는 수지니 역할로 중성적인 매력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사실 전 안 봤기 때문에^^;;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태왕사신기 세트장(파크써던랜드)

 

방영 당시에 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도 끌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 저는 안 봤기 때문에^^;;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태왕사신기 세트장(파크써던랜드)




그래서인지 그 규모가 멋지고 놀랍고 넓고 거대하고 이런 것은 둘째 치고

관리를 좀 더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뭔가 안내문을 세워둔다든가 하는 거 말이죠.

 

저같이 드라마에 대한 사전 정보가 없는 사람들도

태왕사신기 세트장을 구경하면서 더 즐거울 수 있게...

드라마 속 나왔던 장면이나 짧게 장소에 대한 설명 같은 걸

안내문에 적어서 두면 관광하는데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태왕사신기 세트장(파크써던랜드)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태왕사신기 세트장(파크써던랜드)




게다가 앉을 자리가 없어서ㅜㅜ

황량한 세트장 안에 서서 돌아다니다보면

앉아서 좀 쉬기도 하고 그래야하는데 그럴만한 공간이 없다는 게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걷는 거 좋아하긴 하는데 너무 걸으니

다리가 좀 아프더라고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태왕사신기 세트장(파크써던랜드)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태왕사신기 세트장(파크써던랜드)




그래도 뭔가 중국 영화 속 촬영장에 온 것 같은 느낌도 들고^^

정말 옛날 고구려에 온 것 같기도 하고^^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태왕사신기 세트장(파크써던랜드)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태왕사신기 세트장(파크써던랜드)




태왕사신기를 재미있게 보셨던 분들도

저같이 잘 모르시는 분들도 관광하면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어디에서든 보고 느끼는 게 중요하니까요^^

 

 

근데 배용준은 요새 뭐하나요?

태왕사신기 촬영장에서 그게 가장 궁금했던 홍기자였습니다. 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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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생각하는 정원

 

  

생각하는 정원은 서부권에 있는

분재가 가득한 분재 공원이에요.

예전 이름은 분재예술원으로,

성범영 이라는 원장님이 수십 년간 가꾼 곳이라고 합니다.

 

나라에서 만든게 아니라 한 개인이 이렇게 만들었다니!

그 열정에 감탄하면서 정원 입장!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생각하는 정원



매표소에서 표를 끊고 건너편에 생각하는 정원으로 들어가는 환아문으로 갔어요.

성인 요금은 9000원!

해가 지기 전까지 연중무휴 관람할 수 있답니다.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생각하는 정원



말 그대로 생각하는 정원은

거닐면서 생각하기 좋은 곳^^

 

아름다운 정원에서 산책하기 좋아요.

산책하면서 자연스레 사색에 잠기기도 하고요.

 

생각하는 정원은 세계 각국의 대통령들도 방문하고

세계적으로 아름다운 정원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하네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생각하는 정원



생각하는 공원에서는 야자수와 폭포가 반겨준답니다.

폭포라고 하기엔 좀 작은가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생각하는 정원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생각하는 정원



그래도 시원한 물소리는 마음의 고민까지 씻겨주는 듯^^

왜 빗소리 들으면 잠이 잘 오는 것처럼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 소리는 뭔가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것 같았어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생각하는 정원

 

여기는 또 다른 곳에 만든 폭포!

뒤에 쌓인 돌담들 보이죠?

이런 것들을 원장님이 손수 만드셨다네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생각하는 정원



제주도 하면 현무암이죠.

중학교 때 현무암은 화성암이라고 외우던 기억이 나네요.

화강암하고 헷갈렸던 기억이...^^;;

 

돌도 예술이 될 수 있다!

제주도 특성상 이런 돌이 만들어진다는 게

구멍이 뚫린 모양으로 어떻게 탄생할 수 있었는지 자연이란 역시 신기하고 신비롭구나 생각했어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생각하는 정원



굽이굽이 뻗은 나무가 곳곳에 서 있기도 했구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생각하는 정원



한쪽으로 허리를 꺾은 채로도 안정감있게

서 있는 소나무과 나무도 있었구요.

 

사람이 다 제각각 생김새가 다르듯

분재들도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생각하는 정원



연못에서는 비단 잉어들이 헤엄치고 있더라구요.

 

전 노란색 잉어가 제일 예뻤어요!

예전부터 노란색이 좋더라구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생각하는 정원



유유히 물 안에서 헤엄치고 있는 녀석들의 팔자가 부럽다가도

연못 안에서만 자유를 누릴 수 있으니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제 팔자가 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홍홍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생각하는 정원



화장실에 다녀오는 길에 꽃 향기에 취해 찰칵!

멀리서보고 아카시아꽃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여기저기서 꽃들이 활짝 피어있었어요.

꽃 향기도 좋지만

어쩐지 전 풀 냄새가 더 좋더라구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생각하는 정원



바닥에 깔린 것도 분재 장식도

분재 뒤로 보이는 돌담도 원장님이 하나하나 손수 쌓으셨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죠?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생각하는 정원



다양한 분재가 많은데 사실 저는 분재 관련해서는 영 아는 게 없어서^^;;

좋은 분재가 어떤 건지 잘 몰라요.

분재는 앞뒤 좌우 다 찬찬히 봐야한다고들 하던데...

뭘 알아야죠^^;;

 

저는 그저 봤습니다~ 쭈욱~ 홍홍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생각하는 정원



하지만 좋은 분재가 어떤 건지 몰라도

제 마음에 드는 분재가 좋은 거 아닐까요?

 

저는 딱히 어느 한 분재가 내 맘에 쏙 든다기보다

그냥, 푸른 향들이 참 좋았습니다.

향이 진한 것도 있고 아무 향도 없는 것 같은 것도 있었지만

식물 고유의 어떤 향이 사람 기분을 좋게 해주는 것 같았어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생각하는 정원



생각해보면 분재란 게 살아있는 식물을 인위적으로 가꾸는 것이잖아요.

물론 그러면서도 식물 본연의 모습을 살리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게끔 만드는 것이기도 하구요.

 

자연을 자연스럽게!

가만히 있지만 사실은 살아있는 식물들!

 

 

고요히 생각하면서 거닐기 좋은 생각하는 정원에서 이것저것 생각에 잠겼네요.

괜한 잡생각을 하면서도 나쁘지 않았어요.

 

많은 생각을 해도 맑게 정리되는 느낌이랄까요?

뭐 사실 어떤 결과가 딱! 나온 건 아니지만^^;;

그냥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정리가 되는 느낌!

 

 

아참! 점심에는 녹색 뷔페도 운영한답니다.

전 점심을 먹고 오후에 가서 안 갔는데 혹시 가실 분들은 점심 때 가셔서 뷔페 드시고

정원을 거닐어도 좋을 듯^^

 

 

이상 생각하는 정원에서 홍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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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선녀와 나무꾼

 


이번에 다녀온 곳은 [선녀와 나무꾼]이라는 테마공원이에요.

선녀와 나무꾼은 그 시절 추억을 더듬을 수 있는 테마공원이랍니다.

서울역과 추억의 사진관 두 개의 테마로 이루어져 있어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선녀와 나무꾼


서울역은 이젠 KTX도 운행하고 여러 층에 많이 바뀌었죠.

그 옛날 서울역은 단층에 낮은 시골학교 같은 모습이었어요.

 

그리고 포니! 아시죠? 1970년대 현대가 개발했던 자동차 포니!

 

저도 어릴때 길거리에서 봤던 것 같아요.

하지만 불확실한 기억이라는 거~ㅎ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선녀와 나무꾼



어쨌거나 

추억 속으로 입장~!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선녀와 나무꾼


추억의 사진관은 가깝고도 먼 대한민국의 과거 모습이

흑백사진과 모형으로 잘 꾸며져 있었어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선녀와 나무꾼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선녀와 나무꾼


초가집에서 시멘트 판자집으로~ 달동네로~

한국의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할까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선녀와 나무꾼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선녀와 나무꾼



옛 시골 장터의 모습도 엿볼수 있어요.

대장간도 보이고 공주한복도 보이네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선녀와 나무꾼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선녀와 나무꾼



할머니댁에서 시골 5일장 구경했던 기억이 나더군요.

저희 할머니댁은 5일 10일 15일 20일....

이렇게 오일장이 서곤 했었거든요.

여기는 더 오래전 시골의 모습.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선녀와 나무꾼



먹거리 장터에는 무궁화 쌀 포대하며...

예전에 드라마 ‘육남매’에서 본 모습과 비슷했어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선녀와 나무꾼



울릉도 호박엿은 괜히 입가에 침이 고이고~

장터국밥집에서는 한 뚝배기 하실래예~

국밥에 막걸리 한 잔 캬아~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선녀와 나무꾼



하지만 옛날 시골만 있느냐 아니죠! 도심 거리도 있습니다!

짜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선녀와 나무꾼


DJ 박스 안에서 DJ가 팝송을 틀어주고

남녀가 고고 댄스를 추는 추억의 고고장!

요즘의 클럽과도 같은 곳!

물론 전 가본 기억은 없지만^^;;

 

영화 ‘고고 70’을 본 기억이 났어요.

조승우의 장발머리와 딱 붙던 의상 까지~

그러고 보면 옛날에 멋쟁이가 더 많았던 것 같아요^^

 

근데 조승우는 전역하고 요새 영화 안하나요..ㅎ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선녀와 나무꾼


도심에는 약방도 있답니다.

그리고 제가 제일 재미있었던 곳!

 

추억의 학교입니다.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선녀와 나무꾼



추억의 학교는 실제 교실 크기로 만들어져 있어요.

 

서로 발표하겠다고 손 드는 것은...............

봉숭아학당에서나 볼 수 있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선녀와 나무꾼



초록색 칠판! 분필가루가 날리던 그 칠판!

초등학교 아니 국민학교 시절이 생각나더군요.

 

엎드려뻗쳐!와 무릎꿇고 손들어! 쌍벽을 이루는 두가지 벌을 서고 있는 아이들~

 

추억의 학교에서 잠시 추억에 젖었습니다.

제가 뭐 벌을 많이 받던 아이는 아니었지만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선녀와 나무꾼



그리고 닥종이 인형 전시관으로 갔습니다.

중학교 때 언니가 미술 숙제로 탈 만드는 것을 본 기억이 나더라구요.

그때 저도 옆에서 도와주겠다고 도배 풀이었나? 풀 가지고 장난치다 혼났던 기억이^^;;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선녀와 나무꾼



자그마한 인형을 어떻게 이렇게 세심하게 잘 만들었는지

움직이는 모습을 동작까지 표현하면서

보면서 참 감탄했답니다.

 

그리고 귀신의 집!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선녀와 나무꾼



추억의 공포의 집이죠!

 

 

역시나...........

공포의 집은

전혀 공포스럽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릴 땐 저도 무서워했겠죠?

아이들은 보면 무서운 형체에 밤에 악몽을 꿀지도 모르겠네요^^



[제주여행] 홍기자의 제주여행 - 선녀와 나무꾼



마지막으로 추억의 내무반!

저는 뭐 군대를 다녀온 것이 아니어서 그런지

추억에 젖을 것은 없었지만^^;;

 

KBS2TV에 동작그만! 뭐 그런 오락프로에서 보았던 내무반의 모습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밖에 선녀와 나무꾼 테마공원 외부에도

야생화 마을, 작은 동물원, 연꽃 연못, 민속 놀이마당 등 즐길거리가 많답니다.

 

 

성인은 7,000원 어린이는 4,000원

제주도민은 4,900원으로 더 싸요^^

보통 저녁 7시? 8시까지 한다고 했던 것 같은데

제주도 가시는 분들은 가족이 함께 찾으면 좋을 것 같아요.

엄마아빠와 할머니할아버지의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아이들에게도 흥미로운 공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 선녀와 나무꾼에서 나무꾼도 없이 혼자 즐겁게 추억 여행을 했던 홍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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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축제]  5월의 제주 축제 -  제11회 수산 일품 보목 자리돔 큰잔치 축제



  2011-05-27 ~ 2011-05-29
  서귀포시 보목항 포구(보목포구 행사장 및 보목마을 일원)
주 최 : 보목수산일품 자리돔큰잔치 축제위원회
주 관 :
문 의 :   - 서귀포시청 해양수산과 : 064-760-2741
- 송산동주민센터 : 064-760-4512
- 보목자리돔큰잔치축제위원회 : 064-733-3508
 
 
 제11회 수산 일품 보목 자리돔 큰잔치 축제란?

천혜의 아름다운 해안변과 숲속을 배경으로 하고, 지역특산 수산물인  자리돔을 주제로 어업인과 시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 가는 수산관광축제로 보목항에서 해마다 개최된다. 축제기간 동안 보목항에서는 테우젓기 시연, 자리돔가요제, , 맨손으로 자리돔 잡기 등 다채로운 한마당 잔치가 열린다.

• 주요행사

•  테우모형 만들기, 테우타고 낚시하기, 테우젓기 시연

•  자리돔잡기 시연, 자리돔 모형 양초먼들기, 자리돔가요제
 
• 제지기오름 보물찾기, 자리돔생태 박물관, 자리돔 어탁교실
 
• 자리젓 담그기체험 등
 
 
• 교통편 안내

▶ 교통안내◎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서귀포행 버스 이용 ->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에서 하차 후 보목 방향 시내버스 이용 -> 보목항 포구 입구에서 하차 가능
▶ 도로안내◎ 제주시 -> 서부관광도로(95번) -> 중문관광단지 -> 월드컵경기장 -> 보목항◎ 제주시 -> 5·16(11번)도로 -> 서귀포시 -> 보목항

담당부서 : 문화관광스포츠국 관광정책과 담당자 : 이순애(☎ 064-710-3342)


 [제주 축제] 5월의 제주 축제 - 제11회 수산 일품 보목 자리돔 큰잔치 축제


 [제주 축제] 5월의 제주 축제 - 제11회 수산 일품 보목 자리돔 큰잔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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