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오름] 용눈이 오름

 

해발 247.8m, 높이 88m, 둘레 2,685m, 면적 40만 4264㎡이다. 송당에서 성산 쪽으로 가는
중산간도로(16번 국도) 3㎞ 지점에 있다. 오름이란 자그마한 산을 뜻하는 제주특별자치도 방언으로 개개의 분화구를 갖고 있고 화산쇄설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화산구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 한라산 산록의 기생화산구를 의미한다.
용이 누워 있는 모양이라고도 하고 산 한가운데가 크게 패어 있는 것이 용이 누웠던 자리 같다고도 하고 위에서
내려다 보면 화구의 모습이 용의 눈처럼 보인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한자로는 용와악()이라고 표기한다.
용암 형설류의 언덕이 산재해 있는 복합형 화산체로, 정상에 원형분화구 3개가 연이어 있고 그 안에는 동서쪽으로
조금 트인 타원형의 분화구가 있다. 전체적으로 산체가 동사면 쪽으로 얕게 벌어진 말굽형 화구를 이룬다.
오름기슭은 화산체가 형성된 뒤 용암류의 유출로 산정의 화구륜 일부가 파괴되면서 용암류와 함께 흘러내린
토사가 이동하여 퇴적된 용암암설류의 언덕이 산재해 있다. 전사면이 잔디와 풀밭으로 덮여 있고 미나리아재비·할미꽃 등이 서식하고 있다. 정상의 분화구를 돌며 손자봉·다랑쉬오름·동거미오름 등을 볼 수 있으며 성산일출봉·
우도·바다 등을 조망할 수 있다.

 






















용눈이 오름 - 곡선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오르기 쉬운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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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숙박정보 

예쁘고 정다움을 지닌 예다움
창문을 열면 푸른바다가 우리의 마음을 시원하게 열어주는 곳... 문을 나설때면 크게 우뚝선 한라산이
눈앞에 펼쳐지는 곳..은은한 나무 향내음이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는 곳


예다움은 예쁘고 정다움을 지니라는 뜻의 순 우리말 입니다.
예다움은 또한 제주공인 휴양펜션 이며 예다움의 사람들이 모두 함께 땀을 흘리며,
아름다운 목조주택을 만들었습니다.
예다움의 계단과 다리,테라스,예다움정자,꽃과 나무,돌등
모든것을 보시면서 예다움의 땀과 열정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다움에 새겨진 말처럼 가족들에게는 편안한 휴식처를,
신혼부부와 연인에게는 최고의 낭만을 선사하겠습니다.
저희 예다움은 계속해서 변화해가고, 만들어가고, 업그레이드 되는
펜션으로 인식될 것 입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모두 새롭고 그러나 마음만은 언제나 처음과 같은 아름다운 펜션이 될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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